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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정부가 서울대의대 연구용역보고서

잘알자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0-08-31 09:19:18
2013년 보고서...거기도 공공의대 없고, 의전이 아니라 일본처럼 기존 의대에 특례입학 형식을 제안하고 있음. 지역당 15명. 선발은 대학에 맡김.

그리고 연구용역줬다고 실제 정책을 당사자들과 상의 안 하고 추진한다는게 말이 되나? 연구용역자들이 의료계 대표도 아니고
즉 서울대보고서의 내용을 그대로 한것이 아니며, 정치인, 시민단체가 하고 싶은대로 차용해서 쓴 것임
IP : 39.7.xxx.8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왜 의협은
    '20.8.31 9:22 AM (119.66.xxx.27)

    의사증원 자체를 반대하며
    파업하나요??

    하하

    정부가 옳은거에요
    증원형식은 국가가 잘 결정하면 되는거고

    근데 의협은 왜 증원 자체를 반대하나요??

  • 2. 서울대보고서는
    '20.8.31 9:23 AM (119.66.xxx.27)

    의협의 증원반대논리를

    침식하는 것임

  • 3. 당자자 의협?
    '20.8.31 9:24 AM (203.236.xxx.229)

    그리고 연구용역줬다고 실제 정책을 당사자들과 상의 안 하고 추진한다는게 말이 되나? 연구용역자들이 의료계 대표도 아니고

    ______________

    여기서 당사자가 최대집이라는데 웃고 가네요
    그리고 최대집 의협의 정책담당자가 공청회 정책 간담회 다 참가해놓고 무슨 이야기에요?

  • 4. 요새
    '20.8.31 9:25 AM (119.66.xxx.27) - 삭제된댓글

    마치 의대가
    증원은 반대 안하고
    공공의대만 반대하는 것인양
    글쓰는 사람있던데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 5. 거짓말장이 의협
    '20.8.31 9:25 AM (203.236.xxx.229)

    연구 용역자들이 의사입니다. 논문 대표 저자가 누구인데요?

    공공의대도 2015년부터 논의되던 것입니다. 의협이 자기네와 논의 안했다고 거짓말 하는데 관련 기사에요.

    자기네 정책실장 참여해서 공개적으로 논의한게 기사에 2018년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의협만 다른 의견)


    http://m.medipana.com/news_viewer.asp?NewsNum=231007&MainKind=A&NewsKind=5&vC...

  • 6. ....
    '20.8.31 9:25 AM (119.66.xxx.27)

    마치 의사들이
    증원은 반대 안하고
    공공의대만 반대하는 것인양
    글쓰는 사람있던데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내참...

  • 7. 그니깐
    '20.8.31 9:26 AM (58.120.xxx.107)

    시도 별로 추천(학교장이나 기타 방법으로)을
    시도지사추천. 추천 위원회 추천으로 입맞에 맞게 바꾼거 아닌가요?

    것도 전원을

  • 8. 거짓말장이 의협
    '20.8.31 9:26 AM (203.236.xxx.229)

    2015년 법안 초안이 나왔던건데 지금도 자기네들 모르게 의논 안하고 추진했다고 거짓말 하쟎아요

    의협 주장은 상의의 정의가 "무조건 내 의견대로 들어주는거"인가본데요, 의사들은 인성교육과 국어 교육을 같이 좀 강화해야 겠네요

  • 9. 그니깐
    '20.8.31 9:26 AM (58.120.xxx.107)

    한전 공대보면 딱 견적 나오잖아요.
    이건 아무리 대깨문이라도
    전정권 탓 못하겠지요?

  • 10.
    '20.8.31 9:26 AM (125.189.xxx.187)

    의사들과 협의를 한다구요?
    제 밥그릇 작이질까봐 20년씩이나
    의대 증원 반대하던 넘들과?

  • 11.
    '20.8.31 9:27 AM (119.66.xxx.27) - 삭제된댓글

    그거 아니라고 한지가
    언제고
    신임당대표도
    일전에
    시험이면 족하다고 했어요

  • 12. 거짓말쟁이 의협
    '20.8.31 9:28 AM (203.236.xxx.229)

    2013년 서울대의대 연구용역, 2015년 법안 초안 - 의협 무조건 반대 결사반대로 폐기
    2018년 다시 법안 상정입니다.

    2015년거 그대로 바뀐거 없는데 새누리당에서 발의한 법안에서 시민단체들이 힘 썼다고 그거 믿으라는거에요?

  • 13. ㄴ 공감요
    '20.8.31 9:28 AM (119.66.xxx.27)

    의사들과 협의하면
    증원 못하죠

  • 14. 거짓말쟁이 의협
    '20.8.31 9:29 AM (203.236.xxx.229)

    항상 물어보는데 아무도 대답안해요

    의사 증원 400명 중 40명이 공공의대, 그럼 기존 의대 증원분인 360명은 찬성하는거에요?

  • 15.
    '20.8.31 9:30 AM (119.66.xxx.27)

    항상 물어보는데 아무도 대답안해요

    의사 증원 400명 중 40명이 공공의대, 그럼 기존 의대 증원분인 360명은 찬성하는거에요?

    2222

    ---
    절대 답 안할듯요
    의협 지도부는요

  • 16. ㅇㅇ
    '20.8.31 9:33 AM (175.114.xxx.36)

    이게 왜 의사들과 합의해야하는 내용인지 자체가 난 의문
    의견은 들을수 있으나
    그들 의견우 참고일뿐

  • 17.
    '20.8.31 9:36 AM (119.66.xxx.27)

    공감요
    의사들은
    보건의료관련 주체들중 하나 일뿐이에요

  • 18. ㅇㅇ
    '20.8.31 9:36 AM (222.112.xxx.150)

    저는 지역의사 300명 증원은 이 사람들이 지역에서 좀더 오래 활동할 수 있다고만 하면 찬성이에요.
    수련기간 이후 10년 정도면 적절할 것 같아요.
    나머지 정원은 특수직 의사 및 의과학자 양성이라는데
    이건 너무 엉성하고 편입 방식의 증원이라서 반대해요.
    근데 저는 의사는 아니라서...
    제 의견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 19. 지랄
    '20.8.31 9:42 AM (58.239.xxx.115)

    돈독 오른 의사 팔요 없다!!

  • 20. 이건
    '20.8.31 9:44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워딩보니 쫌 단가가 쎈 알바겠군.
    8만2천원쯤 받나?

  • 21. ...
    '20.8.31 9:48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82담당으로 뽑혔내벼.
    신입인가?
    팀장눈에 들어야 내일도 8만원 벌지
    열심히 혀.
    도배질

  • 22. 앵무새들아
    '20.8.31 9:50 AM (117.111.xxx.80)

    지난 주 내내 떠들고

    팩트체크한 거 공부하고 다시 와

    물론 다급해서 도배질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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