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가 남네요
1. 와
'20.8.29 6:2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원글님 멋있어요!
저는 코로나 우울증 땜에 이것저것 마구 사서 계속 쪼달리는데 ㅠ2. 노노노노
'20.8.29 6:21 PM (61.253.xxx.184)거위털...이런거 털(눈에도 거의 안보이는.....침대밑에 보면.....그냥 나폴나폴 ㅋㅋ)
엄청 날려요
비싼건 모르겟지만
전 언니가 털날린다고 할때도 무시했는데
써보고...몇년 써보니 뭔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비싼건 안날리나 모르겟ㅈ만
오리.거위 다 털 날려요
전 앞으로 절대 안살거임3. ..
'20.8.29 6:21 PM (49.166.xxx.56)저도 그래요 옷 화장품 안사니
우리 같니 힘내요 고난극복이 특기인 민족!!4. 급여
'20.8.29 6:21 PM (223.39.xxx.87)월급 받는 사람은 움직이지 않으니 돈 이 남아 좋지만
자영업 하는 사람들 죽고 싶죠
코로나로 인해 한숨소리 내는 사람도 있으니
진짜 말조심 행동조심 해야 할 거 같아요5. ..
'20.8.29 6:21 PM (222.237.xxx.88)저도 인터넷쇼핑 비용이 근래 들어서 최고인데... ㅠㅠ
6. 초승달님
'20.8.29 6:25 PM (39.115.xxx.14)늙어가는 몸 발이라도 편해야지~~~하며 힐다버리고 새로 샀..신발장서랍에 하나씩 하나씩
7. ..
'20.8.29 6:26 PM (121.88.xxx.64)집에서 삼시세끼 다먹고
간식도 먹어서
생활비가 오히려 늘었어요..
학원도 안가는데 이상하죠..--;;8. ....
'20.8.29 6:3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설 지나고 외식을 안 해봤어요.
재난 지원금도 동네 하나로 마트에서 다 썻구요.
근데 신도 안 신으신다는 분 보니 저는 빨빨 대고 돌아다녔네요.9. 후우
'20.8.29 6:38 PM (121.160.xxx.161)저도 자영업이라 ㅠㅠ 다행히 아직은 버티고 있지만, 이 사태가 길어지면 아무도 장담못하죠 ㅠㅠ
제발 이번 폭증이 우려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10. 후우
'20.8.29 6:45 PM (121.160.xxx.161)그러게요.
매일 마스크 쓰니까 화장은 언제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스킨 로션 썬크림 립밤(색깔 없는 것) 끝
남들은 눈은 보여서 눈화장은 한다고 하는데, 저는 눈화장 안어울려서 안하거든요.
오로지 블러셔랑 립 틴트만 하는 사람이라, 마스크 이후 화장 할일이 전혀 없네요 ㅠㅠ
올해 산 화장품은 스킨하나랑 크림하나가 전부네요.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 있는 시간만 길어지니 집이나 깨끗하게 해야겠다 싶어서,
정리하고 버리고 청소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ㅎㅎㅎ11. 후우
'20.8.29 6:47 PM (121.160.xxx.161)저희도 재난지원금 동네슈퍼, 동네정육점, 동네세탁소에서 거의 다 쓴듯요.
12. ...
'20.8.29 6:56 PM (116.121.xxx.143)마스크 값, 배달 음식비 엄청 썼네요ㅜㅜ
13. ㅡㅡ
'20.8.29 7:07 PM (112.150.xxx.194)지난단에 많이 남아서 좋아했는데.
지난 일주일사이에 왕창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