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이상한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1. 어째
'20.8.29 7:59 AM (14.37.xxx.31)작가가 임성한작가 아닌가요?
웬지..2. 제목이
'20.8.29 8:01 AM (211.245.xxx.178)다섯글자 넘는거보면 임성한 아닐거같아요.
3. 이상하게
'20.8.29 8:03 AM (121.133.xxx.137)안예쁜데 예쁨을 강요하는 역만 하는듯
4. 못보겠
'20.8.29 8:04 AM (1.237.xxx.47)제목부터 안끌리더라고요
5. 이 드라마
'20.8.29 8:05 AM (222.109.xxx.13)잔잔하니 재미있어요
화면 배경 예뻐요6. Xmksksks
'20.8.29 8:15 AM (118.46.xxx.153)임수향 배우는 청순이랑은 먼 것 같애서요 예고 설명하는건 봤어요
7. ᆢ
'20.8.29 8:34 AM (210.94.xxx.156)여주가 고구마라 답답이지만.
저 윗분처럼
배경이 너무 그림처럼 예뻐서
촬영지 검색까지 해봤어요.8. ᆢ
'20.8.29 8:52 AM (211.219.xxx.193)저는 또또 시작이고만.쯧쯧..하다가 청순청순한 임수향 옷들 검색해보고 큰아들은 밉상인데 작은아들 에고에고 하면서 보고 있네요.
임수향은 노안이었던건가봐요. 그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보여요. 촬영지 너무 이쁘죠?9. ...
'20.8.29 8:56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드라마는 안봤지만 살을 뺏나보네요.
강남미인 할때도 날씬했지만 건강미가 있다 싶었거든요.10. 가을여행
'20.8.29 9:10 AM (122.36.xxx.75)임수향은 인공미가 좀 넘치죠,
노안은 맞는듯,11. ..
'20.8.29 9:12 A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아이고 유치해... 오글거려... 그러면서 등장인물도 찾아보고
시간대 맞춰서 기다렸다가 봐요.
시대를 거슬러 가을 동화 보는 느낌.
보면서 동생 남주를 응원하게 되죠. ㅎ12. 김
'20.8.29 9:16 AM (1.236.xxx.223)제목ㅡ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예요 ㅋ ㅋ13. ㅋㅋㅋㅋㅋ
'20.8.29 9:17 AM (118.221.xxx.144)더 심한 장면도 있었는데 못보셨군요.
차 얻어탄 임수향 처자가 잠들었다가 눈뜨니 바닷가.
남주가 캠핑카 의자 놓고 밤바다 구경하다가
갑자기 웃옷을 홀랑 벗고 바다로 들어가더니
임수향에게 들어오라고 손짓을 해요.
수영 못한다고 머뭇거리자 갑자기 갸륵하고 느끼한
표정으로 여주를 번쩍 안아들고
바닷속으로 들어가 화면 절반을 채우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달을 구경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회면 절반은 허연 달이고요
여주안은 상반신 남자가 바다 속에 있는
만화컷같은 풍경이 말없이 지속되요ㅋㅋㅋ
네..둘은 사랑에 빠진거죠ㅋㅋㅋ14. ..
'20.8.29 9:24 AM (39.109.xxx.13) - 삭제된댓글맞아요!! 그 달이 압권이었는데. ㅋㅋㅋㅋ
이쁜 배우들 얼굴을 화면에 꽉 채우는건 봤어도
SF도 아닌데 달을 화면에 꽉 채우는 장면은 또 처음봄.15. ........
'20.8.29 9:35 AM (14.47.xxx.188)다음에 짧은 동영상 떠서 봤는데 진짜 폭소터짐 ㅋㅋㅋㅋ
레트로 레트로 드라마까지 옛날 감성으로 진짜 촌스럽더라고요
하석진 잘생겨서 좋아하는데 저딴 드라마라니
대사하면서 본인도 오글거릴듯16. ᆢ
'20.8.29 11:06 AM (211.219.xxx.193)여기 댓글 다신분들 모여서 같이 보고 싶네요 ㅍㅍ
고모 역할이 그 예전에 임창정도 웃게한다는 신이 배우라 깜놀이요.17. 아도라
'20.8.29 5:10 PM (122.46.xxx.170)토하는줄 알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