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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합의문까지 써놓고 전공의들이 깽판치고 뭔 딴소리

거짓말이 일상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20-08-28 19:54:17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66478


아주 의사들 거짓말 끝이 없네요

마치 정부가 한번도 의사들 의견 수렴안하고 협상 안한 것처럼


기사 제목이 잠정 합의문까지 썼는데  전공의 반발로 "막판 무산"이에요

"복지부가 공개한 합의문에는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신설 추진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중단'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정부가 정책 '보류' 입장에서 막판에 '중단'하겠다고 물러서면서 급물살을 탄 겁니다"


밥그릇 싸움하는것까지 뭐 이해한다고 치지만

얘네는 왜 이리 거짓말이 몸에 밴건가요?

20년 전 기사 가져와서 마치 지금 경찰이 병원 급습한것 처럼 가짜뉴스

어제는 조민가지고 가짜뉴스


이런 놈들이 의사되서 참 가관이겠어요

환자 한태 사기치는건 아주 일도 아닐듯요


아직 전문의도 아닌 꼴란 5천명 레지던트들 비위 맞춰서 살아야하는데 국민들이 아주 잘못했네요

IP : 203.236.xxx.22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베 출신 답네요
    '20.8.28 7:54 PM (203.236.xxx.229)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66478

    젊은 의사들 일베 출신 많다더니 아주 지긋지긋하네요

  • 2. ....
    '20.8.28 7:57 PM (118.235.xxx.165)

    자기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한
    집단인거죠.
    지금도 거짓말만 하잖아요.
    공공의대도 거짓말만 늘어놓고

  • 3. 최대집
    '20.8.28 7:59 PM (125.187.xxx.25)

    최대집도 합의한 거 전공의들이 엎고 막 나가서....

  • 4. 한심
    '20.8.28 7:59 PM (114.158.xxx.131)

    공부만 잘하면 뭐하나
    사리분별 못하는 그 의사라는 집단 신물나네요

  • 5. 점점
    '20.8.28 8:01 PM (175.223.xxx.157)

    하지만 인턴, 레지던트로 구성된 전공의협의회에서 정책을 먼저 철회하라는 기존 방침을 유지했습니다.


    ㅡㅡ


    이건 복지부 언플
    전공의협회는 첨부터 철회였음

  • 6. ....
    '20.8.28 8:03 PM (182.209.xxx.180)

    전공의들이 그러하시답니다.
    정부보고 무릎꿇고 항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셨나봅니다.

  • 7. 교만한것들
    '20.8.28 8:06 PM (182.216.xxx.29)

    거짓말이 몸에 뱄네요. 어릴때부터 공부 잘한다고 오냐오냐 해주니까 자기 이득을 위해서라면 거짓말하는게 습관이 되었나봐요.

  • 8. 아주 왕이에요
    '20.8.28 8:08 PM (203.236.xxx.229)

    아주 지들이 왕이에요

    175.223 점점씨

    뭐가 언플이에요? 언플이면 합의문을 보건복지부에서 어떻게 발표해요?
    하루종일 의사 무수리 하느라.. 도대체 직업이 뭔지 궁금
    80:20 rule도 모르면서 뭔 의사 무수리 하고 있는지

  • 9. 점점
    '20.8.28 8:11 PM (175.223.xxx.157)

    미국인 어머니?
    님이 말한 룰 지금실정과 다르고

    거짓을 진실 섞어 조합해 호도하는 수준에
    너님직업부심이 높은건 알겠는데 남직업 비하?
    얼마나 고귀하사 직업이신지?

  • 10. 점점
    '20.8.28 8:13 PM (175.223.xxx.157)

    가짜뉴스

    '20.8.28 4:09 PM (203.236.xxx.229)

    1. 이미 부지 샀듯 입학자도 내정되어 있는 것 아닌지. 왜 선발을 성적포함이다 의전원아닌 의과대학이다를 못하는지.

    -> 앞뒤 시간을 거꾸로 써 놓으면 어떻해요
    서남대 의대 정원 가지고 처음에 전남 지방에 의대 설립 검토. 그래서 남원에서 부지샀고, 나라에서 그 후에 공공의대로 변경. 공공의대 특성상 의전원이 더 낫다고 판정. 우선 모집 요강은 안 정해짐. 어차피 아무리 가르쳐줘도 눈감고 귀막고 안 들을거지만요

    가짜뉴스

    '20.8.28 4:11 PM (203.236.xxx.229)

    정확하게 서류전형 면접 선발이고 전문위원을 뽑아서 관리한다고 했고 전문 위원 추천의 예로 시민단체를 예로 들음. 그리고 나서 보건복지부는 잘못된 정보로 혼돈 줘서 죄송하다고 하고 시민단체 추천아니라 함

    학생을 뽑을 입시위원을 추천제로 하고 예를 들어 시민단체 추천받는다고 한게
    학생 추천이 시민단체로 둔갑해서 가짜뉴스로 떠돌고
    아무리 가르쳐줘도 남의 말 안 듣는 전광훈 태극기 처럼 저러고 있네요

    가짜뉴스

    '20.8.28 4:12 PM (203.236.xxx.229)

    다시 말해드리죠

    1. 보건부 블로그에
    "학생을 뽑을 입시위원을 추천제로 하고 예를 들어 시민단체 추천받는다고 포스팅"

    2. 보건부에서 혼동 줘서 죄송하다고 하고 학생 추천 시민단체 아니라고 확인

    3 눈감고 귀막고
    학생 추천이 시민단체로 둔갑해서 가짜뉴스로 떠돌고 난리 부르스


    ㅡㅡㅡㅡㅡㅡ

    님은 하루종일 억지 실드
    직업이 궁금하긴함

  • 11. 점점씨
    '20.8.28 8:13 PM (203.236.xxx.229)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328176

    추나 치료 자체가 19년 하반기 도입이에요
    정형외과 도수치료에 섞여 청구되는 물리치료비랑 도대체 어느쪽이 의보 재정에 더 부담되엇을까요?
    추나는 대부분 한의사가 직접 하고
    정형외과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는 병원마다 몇명씩 고용하는 물리치료사, 도수치료사.
    병원갯수까지 정형외과가 3배이상 많은데요 아마 년 회수만 따져도 10배될텐데요
    이제까지 시행횟수 1년이고 수십년째 의보 지원받는 정형외과 치료랑 절대금액이 어떻게 차이날까요?

  • 12. 점점
    '20.8.28 8:14 PM (175.223.xxx.157)

    무식이 왕

    '20.8.28 4:16 PM (203.236.xxx.229)

    2. 공정해요? 일년 2천만원대 세금으로 해주고
    인당 1억 가까이 지원 할텐데? 시험없이추천으로 누가?
    세금 누가내죠? 국민이

    -----------------------------

    전투 조종사 양성에 연 3억 세금 들어감
    육사, 경찰대. 세무대 다 같은 맥락, 나라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세금으로 육성하는것임
    우선 시험없이 추천으로 들어간다는것 자체가 가짜뉴스

  • 13. 점점
    '20.8.28 8:14 PM (175.223.xxx.157)

    175.223 점점

    '20.8.28 4:15 PM (203.236.xxx.229)

    내가 왜 보건부 공무원?
    우선 저는 미국에서 살다오고 자식도 미국 시민권자라 공무원 되기 어려움
    전략 컨설턴트. 의료 민영화 재벌들에게 용역받은 프로젝트도 참가
    원격의료가 의료 민영화 이야기하는 것 부터 너무 웃김
    의료 민영화 되려면 거처야 할 법률 개정이 어마 무시함.

  • 14. 점점
    '20.8.28 8:15 PM (175.223.xxx.157)

    점점씨

    '20.8.28 4:31 PM (203.236.xxx.229)

    도수치료 비급여 건보료 축내지 않음
    추나치료 급여 한의원에서 건보료에서 받아감
    한약.. 이게 데이타가 딱 몸무게따라 kg당 몇ml 이런식으로 정리되어 있지도
    약재에따라 그때그때 다른 중금속, 유통기한?

    --------------------------
    딱 여기서 님 직업이 논리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란게 드러나요
    이런 문제를 보면 논리로 먹고사는 사람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 갯수와 한의사 갯수를 따져요.
    80:20이쟎아요.
    도수치료 비급여 건보로 축내지 않음? 도수치료가 무조건 급여가 아니라 진료에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하면 급여화. 우리나라 정형/재활 병원 갯수와 한의사 갯수 뭐가 더 많아요? 둘다 받아가고 갯수 많은 쪽에서 더 받아가죠. 그리고 정형외과 안 다녀보셨어요? 도수치료 받으러 가면 무조건 일정한 물리치료 같이 처방들어가요. 따뜻한 온열기를 쬐고 있던. 그거 다 급여에요. 한번에 한 2만원 공단에 청구되는. 환자는 알지도 못하는.

  • 15. 점점씨
    '20.8.28 8:15 PM (203.236.xxx.229)

    3년 한시 시범예정인 한약 첩약, 연 1천억이 의보 재정이 미치는 영향이랑

    이미 밝혀진 것만 10년간 2조5천억인 사무장 병원이랑 의보 재정 파탄에 누가 기여가 큰가요?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328176

    (관련기사)

    사무장 병원은 의사면허 갱신제만 하면 간단히 해결되요. 다 나이들고 제정신 아닌 의사들이 자기 면허 대여해서 하는거니까요. 의사들은 이렇게 쉽게 의보재정악화 막을 수 있는거 놔두고 왜 맨날 남탓만 하는거에요?

  • 16. 점점
    '20.8.28 8:16 PM (175.223.xxx.157)

    도수치료 비급여도 모르고
    추나도 모르고

  • 17. 점점
    '20.8.28 8:16 PM (175.223.xxx.157)

    우리나라 3차병원깨지 모든 병의원이 3만4천여개
    한방병원 한의원이 1만5천여개 됩니다.
    병원 3만4천개에 재활, 정형만 몇개일까요?
    비율이 죽어도
    정형재활병원 80 : 한의원 20
    안됩니다. 논리로 먹고 사시는 분이니 확인하고
    정확한 개수 제시해 주세요.

  • 18. 점점
    '20.8.28 8:17 PM (175.223.xxx.157)

    처음에
     여기서 님 직업이 논리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란게 드러나요
    이런 문제를 보면 논리로 먹고사는 사람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 갯수와 한의사 갯수를 따져요.
    80:20이쟎아요.


    이러더니
    내가 병원개수 제시하니
    이제는


    추나는 대부분 한의사가 직접 하고
    정형외과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는 병원마다 몇명씩 고용하는 물리치료사, 도수치료사.
    병원갯수까지 정형외과가 3배이상 많은데요 아마 년 회수만 따져도 10배될텐데요

  • 19. 점점씨
    '20.8.28 8:18 PM (203.236.xxx.229)

    제가 댓글단거에 팩트 아닌거 있나 찾아봐보세요
    오늘 휴가여서 하루종일 댓글 답니다. 거짓말 보고는 못참는 성격

    제가 80:20 rule이라 했죠. 님이 모르면 구글 찾아보라고 했죠.
    실제 비율을 뜻하는게 아니라, 파이가 큰 쪽을 먼저 공략하라는 idiom 같은거에요.

  • 20. 점점
    '20.8.28 8:19 PM (175.223.xxx.157)

    추나 치료 자체가 19년 하반기 도입이에요
    정형외과 도수치료에 섞여 청구되는 물리치료비랑 도대체 어느쪽이 의보 재정에 더 부담되엇을까요?
    추나는 대부분 한의사가 직접 하고
    정형외과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는 병원마다 몇명씩 고용하는 물리치료사, 도수치료사.
    병원갯수까지 정형외과가 3배이상 많은데요 아마 년 회수만 따져도 10배될텐데요
    이제까지 시행횟수 1년이고 수십년째 의보 지원받는 정형외과 치료랑 절대금액이 어떻게 차이날까요?

    ㅡㅡㅡㅡ

    추나하러가면 딱 추나만 하나요?
    침술, 물리치료 한의원도 다해요

  • 21. 점점
    '20.8.28 8:21 PM (175.223.xxx.157)

    재진날
    진찰료 4210원 2947원
    이학요법 448원 314원 ㅡ 표층열치료
    이학요법 1288원 901원 ㅡ 심층열치료
    이학요법 4025원 2817원 ㅡ 경피적전기신경
    이학요법 200000원 0원 ㅡ 도수치료

    공단부담금 총 액 7070원


    추나
    진찰료 12890원 9023원
    시술처치료 38595원 22737원 ㅡ추나시술
    한방물리치료 1438원 1007원
    기타 3622원 2536원
    선택진료 10000원 0원 ㅡ 약침

    공단부담금 총 액 35340원


    도수시 건보공단부담 7천원
    추나시 건보공단부당 3만5천원
    이건 내가 직접 지불한 금액 영수증 토대로 적음

  • 22. 점점
    '20.8.28 8:29 PM (175.223.xxx.157)

    팩트 아닌것?


    1. 보건부 블로그에
    "학생을 뽑을 입시위원을 추천제로 하고 예를 들어 시민단체 추천받는다고 포스팅"

    2. 보건부에서 혼동 줘서 죄송하다고 하고 학생 추천 시민단체 아니라고 확인

    3 눈감고 귀막고
    학생 추천이 시민단체로 둔갑해서 가짜뉴스로 떠돌고 난리 부르스

    ㅡㅡㅡㅡㅡ

    그럼 이낙연도 가짜뉴스 가지고 ㅈㄹ한거에요?

    "공공의대 외부추천 왜 필요?" 이낙연도 복지부 강력비판
    입력2020.08.2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6일 "보건복지부가 거론한 공공의대 시도 추천위원회가 쓸데없는 오해를 불렀다"고 공공의대 입학생을 시민단체 등이 포함된 추천위원회에서 뽑는다고 한 복지부를 강력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언급하며 "그 위원회가 무엇을 추천하고, 그 과정에서 시도는 무슨 역할을 한다는 것인지 알기 어렵다. 학생 선발과 관련되는 일이라면, 외부의 추천이 왜 필요한지도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61663

    ㅡㅡㅡㅡㅡ

    복지부 얘네는
    처음 시도지사 추천아니고 와전됐다면서
    팩트체크 한다고 시민단체관계자 추천 이라고 한겁니다.
    보복부내서 회의하고 그림만들고 내용다듬고
    과정 전부 하면서 추천아니다가 아니고
    시민단체관계자의 정원 2~3배수 추천 후
    그 안에서 뽑는다고
    당당하게 보복부 블로그에 공닉적으로 올리고
    돌아서서 오해다? 아마추어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동네가게도 이런식으로 하면 욕 처먹어요

  • 23. 점점
    '20.8.28 8:30 PM (175.223.xxx.157)

    이런 문제를 보면 논리로 먹고사는 사람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 갯수와 한의사 갯수를 따져요.
    80:20이쟎아요.

    ㅡㅡㅡ

    그래서 제시했죠
    의원급에서 3차병원까지 모든 의료기관 수 3만4천여개
    한방병원 한의원 수 1만5천여개

  • 24. 점점
    '20.8.28 8:31 PM (175.223.xxx.157)

    님 똑똑한듯 자랑하듯
    전문용어랑 섞어 쓰시지만?
    글쎄요.
    정부측 유리한 통계자료만 주무르고 말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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