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hua
'20.8.28 6:52 PM
(1.230.xxx.9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24575&page=4&searchType=sear...
2. ㅇㅇ
'20.8.28 6:53 PM
(211.193.xxx.134)
가슴 속의 빙산같은 고구마 하나 사라짐
3. 너무 행복해요
'20.8.28 6:53 PM
(148.252.xxx.161)
민주당 꽃길만 걷자.
진짜 백년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자.
4. ㅇㅇ
'20.8.28 6:55 PM
(222.97.xxx.125)
대표님
수고하셧습니다
건강하세요
5. ㅇㅇ
'20.8.28 6:57 PM
(211.193.xxx.134)
사람이라면
지죄를 알겠죠
6. 이해찬대표 존경
'20.8.28 7:02 PM
(180.65.xxx.50)
.
7. phua
'20.8.28 7:04 PM
(1.230.xxx.96)
이해찬대표 존경
'20.8.28 7:02 PM (180.65.xxx.50)
.
ㅡㅡㅡ
귀하다.. 안 썼네요^^
8. 저 지금 막
'20.8.28 7:07 PM
(118.218.xxx.85)
다시 컴퓨터 켰는데 그리고 바로 82로 들어왔는데 혈압이 솟아오를듯 합니다.
푸아님이 이렇게 변해있으리라고는,언젠가 이상해서 82까지 싫어지던데 그후 한참 지나고 다시 그전의 푸아님으로 돌아오셨구나 내심 반갑더니 오늘 다시 이렇듯 슬픈 모습을...
제가 잘못인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해찬님을 존경합니다.많이 국회에서 누구보다 냉정하게 한나라당을 눈밑으로 보아주던 그모습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참 든든한 우리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갈라지는군요.이유는 알고싶지 않습니다.
제마음은 이미 늙어서 변하지 않을테니까.
그냥 많이 서운해서 오랜 친구를 잃어버린 허전함이군요.
9. 초승달님
'20.8.28 7:12 PM
(223.62.xxx.181)
떨어지는 언행으로 조마조마한 2년이었어요.ㅠ
시작부터 구설수에 대통령님께 도움되는 말은 일도 없었음.
이낙연전총리님.이인영의원님 일잘하셨는데 대조적이죠.
10. 이해찬대표 존경
'20.8.28 7:12 PM
(180.65.xxx.50)
https://news.v.daum.net/v/20200828170130512
이해찬, 32년 파란만장 정치 여정 마침표..대선 역할론도
11. 초승달님
'20.8.28 7:12 PM
(223.62.xxx.181)
격 떨어지는
12. phua
'20.8.28 7:14 PM
(1.230.xxx.96)
(118.218.xxx.85님~~
저를 잘 모르셨나 보네요.
저는 끼리끼리는 진리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13. 푸아님
'20.8.28 7:17 PM
(118.43.xxx.18)
딱 제 마음이예요.
잘가라, 이해찬.
너는 참 찌질했다. 너의 소중이와 전과4범이어도 일만 잘하면 된다고 한 어준이...
14. 9월
'20.8.28 7:22 PM
(211.193.xxx.134)
완전 달라진 민주당에서
쓰레기 판사 검사
탄핵해 주세요
15. 지금 막님
'20.8.28 7:25 PM
(111.118.xxx.241)
국회에서 누구보다 냉정하게 한나라당을 눈밑으로 보던 사람 많습니다.
그러나 전과 4범, 인성 양아치, 노대통령 능멸, 자당 대통령 후보를 야비한 말로 공격하던 이재명이 귀하다고 감싸고
이해찬 사단 사람들로 세상이 판단하는 이화영, 김현, 최 믾, 대표 후보 캠프에서 비서했던 황창ㅎ 등에게 능력에 상관않고
자리 마련해 주고
김의겸의 집 한채 마련도 못마땅하다고 내 쫓았고
남북 평화 협상 합의문 통과 시켰으면 역사에 남았을 것을 굳이 그리도 내려다 보던 미통당과 ‘합의’해야 한다고 미뤘던 건
이해찬 뿐이죠. 독불장군 언행으로 남북회담 때 속 끓이게 했던 거, 일본 불매가 타 오를 때 하필이면 일본 술 사케마셨던 무신경함, 장애인 낮춰 부르는 습관으로 인권위가 인권 교육 받으라고 권고 했던 것도 이해찬 뿐이죠.
그대가 존경하는 건 그대의 마음인 만큼
이해찬과 그 주변을 싸고 돌던 무리들을 비판하는 판단이 있음도 알기 바랍니다.
16. 이해찬대표 존경
'20.8.28 7:31 PM
(180.65.xxx.50)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HIUuscglHQY
[씀] 이해찬 당대표 퇴임 기자간담회 생중계
오후2시에 했던 비대면 기자간담회 동영상입니다~
17. 와
'20.8.28 7:36 PM
(124.54.xxx.37)
바이바이에요? 신나네..괜히 얼쩡거리지 말기를 ..집값 땅값오른 세종에서 잘먹고 잘살겠죠?
18. ㅇㅇ
'20.8.28 7:37 PM
(211.193.xxx.134)
존경할게 없어 저런걸 존경하나
부끄러운줄도 모르나
고구마 넝쿨
9월은 희망의 민주당이 될겁니다
19. phua
'20.8.28 7:38 PM
(1.230.xxx.96)
당신이 민주당에 커다랗게 싸 놓고 간
제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는
흔적도 남기지 않고 파 내서
당신 옆에 가져다 놓을 겁니다!!!
20. 초승달님
'20.8.28 7:41 PM
(223.62.xxx.33)
180님은 원글에 대한 의견이나 댓글반박은 없이 엉뚱한 염불이나 원글내용과는 빗겨나가는 링크쓰기 원글과 상관없는 글복붙하는것 좀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물타기식 댓글여러개 쓰는것도 한 두번이지 너무 심해요.
21. 흐후
'20.8.28 7:49 PM
(61.78.xxx.65)
-
삭제된댓글
우리 대장부엉이라고 얼마나 좋아했는데...
이별은 씁쓸하네요..ㅠㅠ
세월이 더 지나면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될까요..
2년 대표의 모습이 왜 그랬는지....
건강 회복 하셨다니 그건 다행입니다....
22. 현재
'20.8.28 7:49 P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
존경은 무슨. 진작에 알아서 나갔어야 할 인물인데. 얼굴 나올 때마다 혈압오르는 거 참는거 안해도 될 듯.
23. 기승전이재명들인
'20.8.28 7:49 PM
(61.73.xxx.218)
.
24. 180.65
'20.8.28 7:51 PM
(111.118.xxx.241)
생각할 줄 모르는 바보이거나 로봇이거나.
25. ..
'20.8.28 7:59 PM
(211.58.xxx.158)
고별메시지가 카톡으로 왔던데...
참 민주당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하는
당대표였죠
2년이군요.. 전 문재인 대통령님 위해 당원회비
내며 가입했었는데..
소중한 그 사람도 데려가지..
26. 낙지아웃
'20.8.28 8:06 PM
(221.138.xxx.119)
전과4범을 민주당 소중이라며
정치판에서 사라질인간을
살려준 사케찬
덕분에 소중이는 더 열렬히 민주당에 똥물
뿌리며 당원들 혈압올 올리고
2년동안 제명이 살리는라 수고했소
다시는 보지맙시다
27. 이해찬이
'20.8.28 8:40 P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
노무현 대통령 때, 우리 대통령께 어떤 자세였는지 대강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친노네 친문이네, 대장부엉이네 이런 어리석은 짓 못했겠죠.
별로 관심도 없었던 나도 알겠던데
민주당 지지한다는 사람들, 참 어리숙하네요.
그래서 김어준한테 홀딱 빠지나요?
이해찬은 노무현도 문재인도 다 지 하수로 보는 인간이에요.
웃기는 인간이죠, 감히.
이재명한테 설설 기는 인간이 어디서 ..
28. ..
'20.8.28 8:47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180
도대체 댓글마다 나타나 이해찬 감사하다고ㅋㅋㅋㅋㅋ
한번만 해라~~~~
29. 십년
'20.8.28 9:16 PM
(222.108.xxx.82)
묵은 체증이 이제야 내려가는것 같군요.
2년이 언제 지나가나 했더니 감격스런 오늘이 왔군요.
이해찬.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
다시는 정치할 생각 말라.
고노무현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 그리고 민주당 당원들에게 가했던 너의 싸가지 없음과 비열한 권력에 대한 욕망을 결코 잊지 않겠다.
30. 이죄명 아웃
'20.8.28 11:07 PM
(118.44.xxx.84)
전과 4범, 인성 양아치, 노대통령 능멸, 자당 대통령 후보를 야비한 말로 공격하던 이재명이 귀하다고 감싸고
이해찬 사단 사람들로 세상이 판단하는 이화영, 김현, 최 믾, 대표 후보 캠프에서 비서했던 황창ㅎ 등에게 능력에 상관않고
자리 마련해 주고
김의겸의 집 한채 마련도 못마땅하다고 내 쫓았고
남북 평화 협상 합의문 통과 시켰으면 역사에 남았을 것을 굳이 그리도 내려다 보던 미통당과 ‘합의’해야 한다고 미뤘던 건
이해찬 뿐이죠. 독불장군 언행으로 남북회담 때 속 끓이게 했던 거, 일본 불매가 타 오를 때 하필이면 일본 술 사케마셨던 무신경함, 장애인 낮춰 부르는 습관으로 인권위가 인권 교육 받으라고 권고 했던 것도 이해찬 뿐이죠.
그대가 존경하는 건 그대의 마음인 만큼
이해찬과 그 주변을 싸고 돌던 무리들을 비판하는 판단이 있음도 알기 바랍니다. 222
드디어... 속이 후련함
요새 애들 말마따나 그동안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
31. ....
'20.8.31 7:42 PM
(165.132.xxx.134)
너무 늦게 이 글을 봤네요.
지난 2년.
그 옛날 이ㅎㅊ이 대한민국 입시제도를 망쳐놓은 것이 어쩌면
입맛 맞는 교수들, 시민단체들 등 자기들끼리의 세력을 모아 권력을 득하기 위해 그린 큰 그림 이었나보다 싶었던 개인적 상상이 점점 확신이 되어가던 시간이었습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님께 표를 드린 이후 한 번도 변한적 없었던, 제가 그간 지지해 온 정당에 등돌리게 된 시간이기도 했구요.
ㅇㅈㅁ, ㅇㅁㅎ 같은 걸 소중한 자산이라며 감싸고 도는 것을 보며
‘어차피 이들에게 정의라는 건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 이었고,
그저 구한말부터 기득권자였던 친일 기회주의자들이 가진 권력이 너무도 갖고 싶어 그걸 뺏기 위한 ‘아이템’이었을 뿐. 이 들도 그들과 하등 다를바가 없구나…’하는 생각을, 깊은 배신감을 몇 번을 되새겼는지 모르겠습니다.
20년 넘게 지지해 온 정당으로부터 ‘내 재산상의 이익에 맞는 당을 지지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정말 뼈 아픈 배신감을 안겨준 이해찬 전 대표. 당신의 말년이 행복하지 않기를=뒷방에 물러난 척 상왕놀이 하며 정신적 마스터베이션 오지게 해 대는 상황은 절대 맞이하지 못하길 마음다해 기원합니다.
ㅆㅂ 귀하긴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