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늘 성매매 얘기를 예로드는
늘 성매매나 매춘쪽 예를 들어요..
그전에는 한달에 과외로 월천버는 지인 얘기를 하니
그간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몸파는 아가씨들도 한달에 그렇게 못번다고...ㅠㅠ
전 정말 늘 수시로 포주..공창..매춘 저런 예를 드는데
판딘이ㅡ안서요..
나머지는 뭐 ...
제가 미련한걸까요..
거리두고 멀리해야힐까요...
결혼도했고 5세 딸이 있는 남자가 저런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1. ㅇㅇ
'20.8.28 4:24 PM (112.219.xxx.124)미친놈이네요
2. ㅇㅇ
'20.8.28 4:26 PM (49.142.xxx.36)유부남인데 가까이 두는것이 더 이상... 그리고 말하는 수준 보니 어지간히 그쪽을 드나들었나보네요.
3. ...
'20.8.28 4:27 PM (125.181.xxx.240)손절하시길....
정신건강이 의심스럽네요.4. ㅁㅁㅁㅁ
'20.8.28 4:28 PM (119.70.xxx.213)그쪽 종사자인갑네요
5. ..
'20.8.28 4:29 PM (61.254.xxx.115)헐 잔짜 이상..빨리 벗아나세요 멀리하심이..
6. ... ..
'20.8.28 4:30 PM (125.132.xxx.105)심리학 전공했는데요. 별로 기억나는건 없고, 가끔 이럴 때 문득 떠오르는 교수님 말씀이 있어요.
뭐라셨냐면, 우린 모두 가장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가장 많이 얘기를 한대요.
예를 들어 나이 드신 아줌마가 돈 얘기 하는 거나 저 같은 경우, 아들 얘기를 가장 신나서 떠들어요.
그 지인은 평소 그 주제가 가장 두뇌를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 사람 가까이 하지 마세요.7. ㅇㅇ
'20.8.28 4:36 PM (118.235.xxx.64)먼 소리야. 그 똘아이..
대화 섞는 자체를 줄여버리세요8. ..
'20.8.28 4:42 PM (116.39.xxx.74)머리속에 그런게 항상 들어있으니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그거라 주제를 그걸로 삼는거에요.9. 특히
'20.8.28 4:56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공창 얘기를 한다는건
이미 많이 하고 있고 더 자유롭게 하지못해 안달난
인간인거에요.
공창제가 돼야 잡힐 생각 안하고 편하게 성매매 할수 있으니
지금은 하면서도 불만이고 불편한거죠.
아이와 부인이 불쌍하네요.
또 그러면 네~~~에? 뭐요? 하고 혐오섞인 눈빛한번 쏴주고
자리 피해버리세요.10. 특히
'20.8.28 4:57 PM (223.62.xxx.57)공창 얘기를 한다는건
이미 성매매를 많이 하고 있고 더 자유롭게 하지못해 안달난
인간인거에요.
공창제가 돼야 잡힐 생각 안하고 편하게 성매매 할수 있으니
지금은 하면서도 불만이고 불편한거죠.
아이와 부인이 불쌍하네요.
또 그러면 네~~~에? 뭐요? 하고 혐오섞인 눈빛한번 쏴주고
자리 피해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