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뻥인 거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개뻥인 거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드라마도 아닌 코미디였죠
재미가 없었어요
그런 의사는 없으니까요
전 간호사
환타지!!!
판타지였네요...
저는 그래서 의사 드라마 안봐요. 그들의 실체를 조금 아는지라.ㅎㅎㅎ
참. 검사 드라마도요 ㅋㅋㅋ
그 드라마 끝날때
의사들에게 본 소감을 물으니
여태까지 본 드라마 중에
가장 의사생활과 비슷했다고?
에라이~~~
대학병원 산부인과 소아과 외과 등 기피과를 왜 기피하는지 알겠네요
밤낮으로 콜받아서 잠도 못자면서
정말 손바닥보다 작은 조산아 살려내도
코미디라고 폄하당하는군요
그냥 피부과나 개업해서 돈 많이 벌지
왜 사명감가지고 기피과에서 일하나요?
어차피 국민들이 이렇게 조롱하는데요?
그러니 드라마죠
맞아요 검사 드리마도 개뻥 드라마죠
아마 의협에서 제작비 지원 받았을듯요
수술빈시간없다고 새벽에 해주고
꿈이네요
실제로 새벽에 수술하는 의사들 많습니다.
교통사고나서 완전 장기가 다 뭉개졌는데
내일 오전에 수술할게요 이러나요?
참나.......
그러니까 지금 의사들도 의대정원 단순하게 늘리는걸로는 기피과 의사들 늘릴 수 없다고 하잖아요....
대학병원 산부인과 소아과 외과 등 기피과를 왜 기피하는지 알겠네요
밤낮으로 콜받아서 잠도 못자면서
정말 손바닥보다 작은 조산아 살려내도
코미디라고 폄하당하는군요
그냥 피부과나 개업해서 돈 많이 벌지
왜 사명감가지고 기피과에서 일하나요?
어차피 국민들이 이렇게 조롱하는데요?
본인이 산부인과 의사세요?
환자가 수술한다고 딸 결혼식에 못가게 되니
집도의가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그 결혼식에 가서 조용히 축하해줍디다
코미디 아니에요?
현실에서 그런 의사 봤어요?
코믹드라마였음.
거기 다금수저 애들 나오고 잘먹고 잘살고 외제차 끌고 그죠?
현실은 흙수저 애들 널렸고
교수들은 페이도 낮아서 외제차 그런 사람 그냥 일부에요
드라마가 드라마지 당연한걸
어쨌든 슬의 시즌2는 물건너 간걸로~
의사들의 민낯을 너무 봐버려서리
ㅎㅎㅎ 주변에 소아외과 의사 친구가 있어서 잘 압니다.
그 결혼식 가서 조용히 축하 그건 진짜 코미디죠 ㅋㅋㅋㅋ 엄청 웃겼습니다. 너무 오글거리는 설정.
그런 의사는 본적 없습니다.
그런데 기피과에서 새벽 수술은 정말 정말 흔한일입니다.
예를 들면 산부인과 교수님들은 애들이 시간 정해놓고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자연분만 새벽에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공휴일에도 하죠
그렇게 하고 나니 본인부담은 15만원이더라고요?
현실에서 의료직에 있던 친구
저 드라마 ㅋ
저런 의사들만 있다고 생각하는
작가와 피디가 너무 순진하다고
드라마속 의사들도
지금 진료거부중일듯
그리고 환자들에게 훈계하겠죠
매번 새벽 콜 받고 오프상태에서도 온콜인 산부인과 소아과 의사들 폄하하고 조롱하는 거 아니잖아요
현실에서 절대 만날 수 없는 의사들이 주인공인
메디컬 환타지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175.117 / 딩동댕~!!
메디컬 판타지 맞네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코미디 아니구요...동화...어른들이 원하는 판타지동화...
병원근무해본 사람들은 알죠...웃기시네~ 이럴 정도로...
이태석 신부님 같은 분은 인간계가 아닌분이였네요.
책 시골의사도 한때 , 갖다 버렸다는 사람들도 많았지요.
다른 점은 인정하기 어려워도 기피과가 왜 기피과가 되었는지는 잘 보여주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