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유튜브 뒤적뒤적대다
발견한 좋은 다큐입니다
뒤로 갈수록 눈물도 나오고 죽음에 대해 준비하는 자세와
남은 삶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네요
길지만 보셨으면 합니다
발견한 좋은 다큐입니다
뒤로 갈수록 눈물도 나오고 죽음에 대해 준비하는 자세와
남은 삶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네요
길지만 보셨으면 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블루베일의 시간" 이네요
모현호스피스 병원하시는 수녀님들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가를 알게 해 준 다큐였습니다.
촬영을 허락해 준 환자분과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해 준 다큐였습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감사해요. 잘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