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동안 그 앞이 진짜 인도로는 걸어다닐수가 없을 정도로 모든 단체의 불법 플랭카드가 쭉 걸려있었어요.
문재인 박근혜 이명박 윤석렬 등등 처벌하라 석방하라 난리난리...
깔끔한 글씨체도 아니고 무슨 페인트로 쓴것처럼 섬뜻하기도 하고 너무 보기가 싫었어요. 검은 천막도 있고...
그러더니 어제 드디어 그 모든것들을 다 철거하더라고요. 공무집행 경찰차들 앞세우고..
모든 플랭카드 다 수거...
오메 속이 다 시원해요.. 신통해서 오늘 새벽에 다시 딸하고 강아지 데리고 그 근처 산책을 다 하고 왔다니깐요..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고....
진작 이렇게 했어야죠. 이제부터 플랭카드 무슨 내용으로 붙이든 불법으로 걸면 다 수거하고 거는 단체든 개인이든
아주 세게 처벌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 민원 서초경찰서랑 서울시에도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