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피스들은 예쁜가요? 봐주세요.
스파오 원피스가 세일중이라는데
전에 베이지 원피스가 예뻐서 봐뒀거든요.
이건 1번 디자인
http://m.spao.com/product/qr-셔츠형-주름-원피스-spowa25w82/686/catego...
2번 디자인이요.
http://m.spao.com/product/v넥-버튼다운-원피스-spowa37w01/1552/categor...
이렇게 정보를 푸는 이유는...
저는 구입을 안하게 될거 같아서요^^
1번에 주름 스커트는 꽤 이쁘지않나요?
지속성은 모르겠지만, 실물을 입었을때 불편감이 적고
디자인도 그럴듯했거든요.
82님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품질은 따지지말고 디자인만 봐주세요
1. ...
'20.8.23 4:59 PM (39.7.xxx.237)22222
2. ...
'20.8.23 4:5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둘 다 할머니 옷 같아요
예쁜 베이지도 많은데 저건 아우 칙칙3. ㅇㅇㅇ
'20.8.23 4:59 PM (175.223.xxx.87)음. .다시보니.. 모델이 예쁘니까
옷이 더 돋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4. 둘다
'20.8.23 4:59 PM (115.140.xxx.180)별로예요 실용적일지는 몰라도 예쁘진 않아요
5. ...
'20.8.23 5:00 PM (211.36.xxx.54) - 삭제된댓글1번 특히 너무 노티 나요
6. 죄송한데
'20.8.23 5:00 PM (211.227.xxx.165)교회갈때 입으면 딱이네요
7. ㅇㅇ
'20.8.23 5:00 PM (175.223.xxx.87)요즘 저런 스타일이 유행인데 할머니 옷이라구요?
베이지면 거의 저런 색깔 아닌가요;;;;
괜찮은 베이지컬러 원피스란 어떤건지 링크 좀요 ㅋ
구경이라도 하게요 ㅋㅋ8. ㅎㅎ
'20.8.23 5:01 PM (39.117.xxx.106)본인은 구입안할거라고.
이 브랜드는 직접 봐야해요. 얼마나 옷감이 허접한지.9. ...
'20.8.23 5:01 PM (119.64.xxx.182)둘중하나면 2번이요.
1번 주름 시작부가 좀 더 아래였음 좋았을거 같아요. 허리부분 부해보이고 더울거 같아요.10. ㅇㅇ
'20.8.23 5:02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안산다면서 왜..ㅎㅎ
그리고 스파 브랜드도 나름의 급..이 있는데 스파오는 정말 10대 20대 초중반 아이들 옷이에요...
저도 청바지는 한번 사본적있네요
특히 저런 원피스류는 아마 실물 보셨음 바로 패스 했을걸요
색깔이 애매까리~~~ 하잖아요 탱탱한 피부라야 저옷을 살린다는 거죠11. ㅇㅁ
'20.8.23 5:02 PM (175.223.xxx.87)노티 교회 할머니라뇨..ㅜㅜ
전 클래식하고 우아하게 이쁜거 같아요.
너무 똑 떨어지는 감은 있는데 저 정도면 스탈은 깔끔하잖아요^^;;12. 스파오
'20.8.23 5:04 P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10대 옷이라 어딘지 어색할듯요
13. ㅇㅇㅇ
'20.8.23 5:04 PM (175.223.xxx.87)39.117 가성비 따지면 품질은 당연히 떨어지겠죠.
옷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안목 봐달라는건데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이 안 살꺼면서~가 나오는지
6월에 스파오 원피스 2개 구입했는데 평상복으로
이냥저냥 잘 입고있어요 ㅋ14. ㅇㅇㅇ
'20.8.23 5:06 PM (175.223.xxx.87)내가 안 살꺼면 옷 품평 하는것도 안되나요?
여기에 남들한테 평생 속고 사는 사람들만 모였는듯..
필요한 분들은 사기도 하면 좋을꺼 같아서
올린거예요.
전에 지컷 옷글도 올렸는데 홍보로 오해받아서 당황15. 2번
'20.8.23 5:06 PM (223.33.xxx.170)저거랑 똑같은 디자인
몇년전에 린넨으로 된거 45,000원주고 샀었는데
보기보다 입으면 이뻐요16. ㅇㅇㅇ
'20.8.23 5:08 PM (175.223.xxx.87)아..2번에 손들어주는 분들이 좀 있네요^^
1번은 주름은 이쁜데 허리부분이 부해보이는것도 사실이었어요.
2번이 더 무난하게 이쁠거 같은데~
저는 비슷한 스타일로 카라 원피스를 사버렸네요...
입고 세탁까지 해서 교환할수도 없고..나 참 ㅜ17. 구
'20.8.23 5:09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구입 안하실거라면서 왜 물어보시는지...안목을 봐달라 하심 영....아닙니다 제 보기엔....
18. ...
'20.8.23 5:0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지컷 원피스 올린 분이구나
그런 거 같았어요 ㅋㅋ
그 때도 난 안 사지만 좋은 정보라고 생색내더니 이번에도 그러시는데 진짜 웃겨요
그렇게 본인 취향 확고하면서 왜 남의 평가에 부르르하세요???19. ...
'20.8.23 5:12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자기가 하는 일은 무조건 사정 있고 이유 있고 괜찮고 남은 안 되죠. 님이 어떠냐 물어봐서 안 예쁘고 할머니 옷 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말해줬을 뿐인데 듣기 싫은 소리 하니 또 부르르 공격 스위치 켜는 거 봐요.
20. ...
'20.8.23 5:13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자기가 하는 일은 무조건 사정 있고 이유 있고 괜찮고 남은 안 되죠. 님이 어떠냐 물어봐서 안 예쁘고 할머니 옷 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말해줬을 뿐인데 또 자기 의견에 반한다고 부르르 공격 스위치 켜는 거 봐요.
21. ㅇㅇㅇ
'20.8.23 5:15 PM (175.223.xxx.87)네 이쯤 되면 지컷 얘기 꺼내면서 또 당신이냐고
트집잡을 사람이 나타날꺼 같아서요 ^^
의류쇼핑업자 냐고 몰아가는 댓글도 하나 나올만한데~
글 올리는게 좋은 정보를 생색내는거라 생각한다면
125.177은 상당히 비뚤어지고 편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듯 하네요?
.
여기에 마시모두띠. 마쥬. 산드로. 등 고가 쇼핑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고.
스파오하면 저가브랜드라 까일거 감안하고 품평해보데.
이 일로 안목이 높아지면 나한테도 좋은거 아닌가요??
그런데 남의 평가에 부르르하건 희희덕거리던~
그런 것까지 125.177의 간섭을받아야 하나 싶으요.22. ..
'20.8.23 5:16 PM (222.237.xxx.88)품질 얘기 말라지만 옷감이 진짜 아니올시다던데요.
23. 인생무념
'20.8.23 5:17 PM (218.39.xxx.183)1번 이쁜데요.단 둘다 색상이 칙칙.20대면 몰라도 중년은 저런색 입으면 노티 칙칙.
24. 정말
'20.8.23 5:17 PM (218.236.xxx.162)클래식하다구요?
고급스럽기는
커녕 촌스럽 ㅠㅠ
옷감은 싸구려
제가 도매해봐서 아는데 저거 2만원 원가옷이에요
제발요25. ...
'20.8.23 5:18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무슨 이 일로 안목이 높아져요 어우 궤변만 느셔 진짜 ㅋㅋ
26. 디자인이
'20.8.23 5:19 PM (113.199.xxx.66)디자인이 어디 하나 예쁜 구석이 없네요..
그냥 표현하자면 마지못해 원피스 구색 맞춘 느낌..
아무 느낌이 없어요...27. ㅇㅇㅇ
'20.8.23 5:20 PM (175.223.xxx.87)또 자기 의견에 반한다고 부르르 공격 스위치 켜는 거 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엥?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옷 하나 올린거에 무슨 자기는
사정있고 이유있고?? 그런게 왜 나와요?
211.36은 별것도 사소한거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파고들고
깊이 가도 너무 깊이 가는 듯..ㅋㅋ
그리고 댁이야말로 표현이 거의 시비조에다 쌍심지를 켜고
남의 흠과 단점을 찾고있는데...
이 글의 어디서 부르르 공격스위치를 켰다는거죠?28. ...
'20.8.23 5:2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뭔가 오해하나 본데 여기는 고가 명품이라도 안 예쁘면 까요 ㅋ
본인이 어떠냐고 의견을 물었고 그래서 솔직하게 의견을 말했잖아요
그걸 원했던 거 아닌가요?
근데 지난 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난 안 사지만 좋은 정보를 주는데도 몰라 본다고 흥분하고 오히려 본인을 알바로 몬다고 피해의식까지 발동하니 이상하다는 거 아닙니까
무조건 님이 올린 옷에는 찬양 댓글 달아야 안목 높은 거예요?29. 초승달님
'20.8.23 5:22 PM (39.115.xxx.14)폴리원단 이면 더울것 같은데요..
정 맘에 들면 입어보고 사세요.30. ..
'20.8.23 5:22 PM (118.223.xxx.43)늙은 교회 할머니옷 22222
원글님 또 부르르 떠실라나31. ㅇㅇㅇ
'20.8.23 5:23 PM (175.223.xxx.87)스파오 옷은 감이 진짜 아니라는 의견들도 있으니
그런 점도 있겠지요. 저렴한 맛에 입는거라 ㅋ
옷이 취향에 안 맞을수도 있겠고, 충분히 수용합니다.32. ㅇㅇㅇ
'20.8.23 5:27 PM (175.223.xxx.87)아니죠. 내가 올린 옷을 몰라본다고가 아니죠
그렇게 단순하게.뭉뚱그려서 말하면 타인이 말하고자하는
본 의도까지 왜곡되는건데. 말을 조심하셔야죠.
댓글에 지금 이거 광고죠?? 할머니옷 아우 칙칙.. 이런
반응에 속상해하면 안되는거예요? 대놓고.직설. 부정적
으로 말하는게 낯뜨겁고 예의는 없어보인다는 의사표현 정도는 할수있는건데.33. 브랜드를 떠나
'20.8.23 5:29 PM (220.72.xxx.121)이쁘고 어린 모델이 입어도 안 예뻐요.
패턴이 그지같다는 얘기죠.
원글님 주장대로 원단 얘기는 뺍니다.
그냥 촌스러워요. 클래식이라뇨....!34. 별로
'20.8.23 5:29 PM (61.85.xxx.101)지루하고 촌스러워요. 거저줘도 안입을듯 합니다.
35. ㅇㅇㅇ
'20.8.23 5:30 PM (175.223.xxx.87)무슨 이 일로 안목이 높아져요 어우 궤변만 느셔 진짜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뇨. 옷으로 하도 까이니까 이제 아닌건 아니구나 인정하게되는데요.
그리고나서 더 나은옷은 없나 찾아보게 되니 조금이라도
발전적인거 아니예요?? 뭐가 궤변?
211.36은 사실적으로 말한건지는 모르나 표현이 너무 비호감이예요. 말을 좀 절제하셔야겠어요.36. ㅇㅇㅇ
'20.8.23 5:33 PM (175.223.xxx.87)댓글단 이들은 어떤 디자인으로 된 완벽하고 세련된 원피스를 입고다니는지 궁금해요.
이 정도면 흡족하다 할만한 예쁜 원피스가 있으면 링크라도 줘보세요.
저도 보고 평가해보게요. ^^ 토론하며 서로 발전해나가 보아요~37. .....
'20.8.23 5:35 PM (112.140.xxx.54)이래서 내가 82 옷 링크 글은 안보려고합니다
디자인 . 색감. 원단 총체적난국
모델이 입어도 저 모냥이니 이건 뭐38. 세상에
'20.8.23 5:36 PM (91.48.xxx.27)1일 1쌈.
하루라도 안싸우면 그냥 머리가 터질 것 같죠?
병원가서 약 타먹어요.39. ㅇㅇ
'20.8.23 5:37 PM (175.114.xxx.96)그냥 두 원피스 골라주세요면 아무 생각 없을텐데 안목 어쩌고 또 어떤 댓글 나올 줄 알았네 , 여기 비싼 옷만 어쩌고 ㅋ 관종의 피가 흐르는 그대는 댓글 수집러.
40. ...
'20.8.23 5:38 PM (211.36.xxx.66) - 삭제된댓글이거 봐요. 자기가 물어봐놓고 부정적인 소리 들었다고 니들은 얼마나 예쁜 옷 입길래 그러냐면서 토론하며 발전하자고 비아냥~ 공격 개시!
41. ㅇㅇㅇ
'20.8.23 5:39 PM (175.223.xxx.87)91 48.27 이럴때마다 기다렸다는듯이 꼭 나타나는 군요.
언제나 익숙한 아이피...이젠 당신 아이피를 외우겠어요.
여기 댓글이 원글에게 늘 예의있고 존중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이건 머~사시도 아니고~42. 둘ㄷ:
'20.8.23 5:39 PM (39.125.xxx.203) - 삭제된댓글둘다 괜찮아요.
제가 배나온 체형이라 1번은 못입겠지만요.43. .....
'20.8.23 5:40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스파오 옷들은 직접 보고 사세요.
천을 후진 걸 쓰는지 실제 보면 엄청 후줄그레한 게 많아요.44. ...
'20.8.23 5:42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차라리 소음으로 괴로운 동네 이웃이랑 토론해서 실생활에 소음을 줄이는 유익이라도 얻으세요. 그건 본인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귀찮아서 말도 못한다면서 여기선 왜 맨날 싸워요?
45. ㅇㅇ
'20.8.23 5:43 PM (175.223.xxx.87)옷을 골라달라할 이유가 없죠.
지난달에 이미 다른거 샀다니깐요. 어휴 답답..
아니, 진정성 없게 그런말까지 지어내서 글 올려야 해요??
이러면 이런다고 비꼬고 저러면 저런다고 비꼬고~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추란건지..
뭘해도 화난 댓글러들의 깎아내림과 비난은 멈추지 않을듯요 ㅋ46. .....
'20.8.23 5:43 PM (175.223.xxx.22)와 진짜 할머니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데 그래 하면서 링크 눌렀다가 빵 터졌다47. ...
'20.8.23 5:4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마지막 댓글은 원글에게 반사하고 싶네요 ㅋㅋㅋ
이러면 이런다고 비꼬고 저러면 저런다고 비꼬고
뭘해도 원글의 비아냥과 꼬임은 멈추지 않을듯요48. ㅇㅇㅇ
'20.8.23 5:46 PM (175.223.xxx.87)자게니까 개인의 감상과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죠..
그게 틀렸든 옳든. 좋건 나쁘건요.
그럼 낯모르는 이웃 붙잡고 옷 얘기, 쇼핑얘기를 꺼낼까요? ㅎ.
여기 게시판도 주로 사람대하는게 피곤하고 진빠지는 이들이 간접적인 소통을 하는 곳인데~~
타인의 권리를 꼰대처럼 막고 통제하겠다는 건 아니겠지요. 설마..?49. ...
'20.8.23 5:48 P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자게니까 개인의 감상과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죠..
그게 틀렸든 옳든. 좋건 나쁘건요.
-----
그러니까 여기 댓글들도 님이 먼저 물어보기까지 해서 의견 표현한 거라고요!50. ㅇㅇ
'20.8.23 5:49 PM (175.223.xxx.87)네~~엡~~맘대로 생각하시지요.
125.177 같은 사람들은 주로 공격을 위한 공격을 하는
이들인거 알고있으니까요.51. ㅇㅇㅇ
'20.8.23 5:50 PM (175.223.xxx.87)네~~엡 그러세요.
그런데 한가하게 딴지 걸기 이전에
식구들 저녁밥 차릴 시간 아니예요?!52. 알긴뭘알아개뿔
'20.8.23 5:5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나는 공격을 위한 공격을 하는 이들이라면
원글은 웃기는 옷 홍보하는 알바인가요?
아니 옷 절대 안 사게 하는 고도의 안티인가요?53. 음
'20.8.23 5:52 PM (175.120.xxx.56) - 삭제된댓글색감도 칙칙한 베이지에 디자인도 올드하고 패턴이 (따라서 핏도) 입체적이지 않네요.
길에서 이걸 입고 가시는 50대 여성분이 보인다면 동사무소 직원 쯤으로 보일 듯 합니다. 폄하하는게 아니라, 단정하기만 하다면 크게 스타일에는 신경 안쓰는 그런 직업인 분들일 것 같다는 얘기.54. 옷을
'20.8.23 5:53 PM (223.39.xxx.221)옷을 골라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데,
그럼 이 글은 왜 올리신거에요?
내가 이렇게 괜찮은 원피스를 알아냈으니
동네 사람들 와서 보시오!!!
이런 마음으로 쓰신거에요?
설마?55. ㅇㅇㅇ
'20.8.23 5:53 PM (175.223.xxx.87)알긴뭘알아개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 연세를 얼마나 잡솼는지, 말뽄새 하구는~~
또다시 케케묵은 알바론인가...56. ...
'20.8.23 5:53 P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ㅋㅋ 결국 나오는 패턴은 아줌마 밥이나 차리세요
57. 얘
'20.8.23 5:54 PM (91.48.xxx.27) - 삭제된댓글약 먹어~~ 약 먹을 시간이야 ~~^^
58. ㅇㅇㅇ
'20.8.23 5:57 PM (175.223.xxx.87)네. 175.120 님은 분석적으로 세심하게 옷을 평하는거
보니 순수하게 옷이 마음에 안드시는 분 같네요.
의견 잘 알겠어요~
글중에서 가장 냉철하고 객관적인 댓글이라 수긍이 갑니다^^ 모범댓글^^
적어도 82 댓글의 표준이 이정도 수준은 되야하지 않나요..?59. ...
'20.8.23 5:59 P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내가 이렇게 괜찮은 원피스를 알아냈으니
동네 사람들 와서 보시오!!!
이런 마음으로 쓰신거에요?
----------
그런가 봐요. 지난번 지컷 원피스도 본인은 못 사는데 예쁘지 않냐면서 글 올리고 안 예쁘다니까 니들이 올리는 한섬 거적떼기보다는 낫다고 부르르 하더니 인정받고 싶어서 올렸나 봐요.60. ㅇㅇㅇ
'20.8.23 5:59 PM (175.223.xxx.87)91 48 얘야~~ 너나 인터넷 하느라 몰린 눈좀 풀고
바깥 바람이나 쐬고 오려무나.
니 방 안에서 쿰쿰한 냄새가 날거 같아...61. ㅇㅇㅇ
'20.8.23 6:01 PM (175.223.xxx.87)211.36 포함 진짜 할일없는 사람들 많네요. ㅋㅋㅋ
여유로운 일요일 저녁시간에 왜~~
별것도 아닌 일에 싸울려고 혈안이 된~~
더운 날에 더 덥게 하지말고 바깥 공기나 좀 쐬고와요!!!! ^ ^62. 코메디
'20.8.23 6:06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안 이쁜 옷 올리고
안 이쁘다니까
막 화냄63. 그
'20.8.23 6:08 PM (91.48.xxx.27)전남희라고 연예인 스토커하다 엄마 때려죽이고 감방갔다 출소했다는 여자,
어제 핫해서 구글 찾아봤더니
글마다 ^^ ㅡ 이거 요즘도 쓰나?
빵에 있다 나와서 늦나? 신시하다 ㅋㅋㅋ64. ㅇㅇㅇ
'20.8.23 6:13 PM (175.223.xxx.87) - 삭제된댓글응? 전남희가 누군데?? 연예인 스토커??
인터넷 돌아다니며 얻은 별의별 잡동사니 스토리로
사람을 마구 엮네 ㅋ
그런 쓸모없는 정보도 머리에 넣을 시간도 있고
댁은 한가해서 차암 좋겠수~ ㅋ65. ㅇㅇㅇ
'20.8.23 6:14 PM (175.223.xxx.87)? 전남희가 누군데?? 연예인 스토커??
인터넷 돌아다니며 얻은 별의별 잡동사니 스토리로
사람을 마구 엮네 ㅋ
그런 쓸모없는 정보도 머리에 넣을 시간도 있고
댁은 한가해서 차암 좋겠수~ ㅋ
신시하다??는 이건 또 뭐래? ㅋㅋㅋ66. 그럼
'20.8.23 6:2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왜 안 하세요?
이쁘다며요?
심지어 가격도 완전 저렴한데??
옷을 고르는 기준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첫번째가 디자인, 색상이 아니라 소재를 봐야해요.
여름 옷이 겉감, 안감 모두 폴리에스터..거기서 끝!!
1번은 허리선이 날렵한 모델이 입었음에도 무허리선 할머니핏이고 2번은 1번보다는 낫긴 하네요.
싸고 맘에 드는데 그냥 사세요.
다 자기만족인데요.67. ㅇㅇ
'20.8.23 6:25 PM (125.176.xxx.65)밖에도 못나가는데 같이 옷구경하는거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 댓글들 참
저도 스파오 종종 이용하는데 첨보는 원피스네요
키가 작아서 2번이 더 낫네요 저도68. 사세요
'20.8.23 6:2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다른 옷 이미 샀어도 삼만원인데~~
안팎 폴리옷 여름에 입어보세요.69. ..
'20.8.23 6:41 PM (121.178.xxx.200)주름스커트 은근 무겁고 더워요.
1번은 초가을
2번은 여름용
가격을 생각한다면 괜찮은데요?70. 요즘
'20.8.23 7:10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이런옷들 유행이에요 진짜 할매들ㅋㅋ
여기에 운동화나, 블로퍼 뮬 신어주고
에코백에 벙거지 모자 쓰고 다녀요
20대부터 40대들이요
요즘 헐렁하고 치마도 길고 주름스커트나 통바지에 굽없는
납작 슬리퍼뮬
반다나 디자인의 에트로 옛날스타일에 패션이 많아요
이그 할머니들 고집들 진짜 쎄다
원글님 여기 할매들에게 물어보지마셔요71. 아니ㅋㅋ
'20.8.23 7:17 PM (219.251.xxx.21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옷이 어떠냐고 물었고
할머니옷같다 노티나보인다 허접하다등등
보이는소감을 말했을뿐인데 어떤 대답을 원하는건지..?72. ㅇㅇ
'20.8.24 1:17 AM (175.223.xxx.87)세분 다 감사합니다~~
트렌드가 저런 패션인거 맞죠.
할매들 의견따위 신경 끌게요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