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어학원다니는데 선생님 마스크관련..
1. ㅇㅇ
'20.8.17 12:45 PM (211.219.xxx.63)마스크 좀 빡빡한거 쓰면
기절하거나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2. ....
'20.8.17 12:46 PM (182.229.xxx.26)헐~ 한겨울에도 Kf94 쓰고 말하면 숨 쉬기도 힘들어요. 그렇게 못미더우면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말아야죠.
3. ....
'20.8.17 12:47 PM (180.229.xxx.189)네 그건 오바입니다. 저 과외하는데 kf94쓰고 못해요
비말로 자주 갈아주는게 좋아요
아님 그냥 온라인 되는 학원 보내거나
보내지마세요4. ㅈ
'20.8.17 12:48 PM (211.208.xxx.12)그정도 걱정이시면 학원 안보내셔야죠
5. 네
'20.8.17 12:48 PM (223.62.xxx.222)선생님이 비말마스크를 늘 착용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자녀분이 KF94를 늘 착용하고 손 소독 계속 하면 괜찮다고 알고 있어요.
강의할때 계속 말하는데 이 더운 여름날 계속 kf94착용하라는 건 넘 하신듯 해요.
본인이 한번 해보세요. 가능한지
날씨 추워지면 건의하셔도 될 것 같아요.6. 음..
'20.8.17 12:48 PM (49.170.xxx.93)그건 좀 너무한 요구같아요
아이를 학원에 안보내시는게 방법일듯요7. 흠
'20.8.17 12:50 PM (49.172.xxx.24)네 잘알겠습니다. 여기물어보길잘했네요 감사합니다. ^^
8. 헉!!
'20.8.17 12:53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저 영어강사예요. 님이 마스크쓰고 몇마다가 아니고 반나절 떠들어 보세요. 선생은 계속 말해야하는데 수업하고나면 제가 내 뱉은 이산화탄소땜에 두통오고 힘들어요.숨 쉬기도 힘들고 호흡 가빠져요. 아이 학원을 보내지마세요.
9. 헉!!
'20.8.17 12:58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님 아이를 kf94씌워 보내세요. 님도 그 마스크쓰고 하루종일 아이 공부 가르쳐보세요. 간접체험해보시면 숨 쉬기조차 힘든걸 경험하실거예요.
10. 죽...
'20.8.17 12:59 PM (223.33.xxx.113)지 않나요.
11. ...
'20.8.17 1:00 PM (119.65.xxx.205) - 삭제된댓글선물로 몇장 드리면
알아들으시지 않을까요
서로 감정상하지 않게요12. ...
'20.8.17 1:01 PM (119.65.xxx.205)마스크보다 격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불안하면 학원을 한두달 쉬는것도 방법일거 같아요13. ㅡㅡ
'20.8.17 1:02 PM (111.118.xxx.150)학원 보내질 마세요.
어느 학원도 이시점에 kf94쓰고 수업하는데 없음14. nnn
'20.8.17 1:05 PM (59.12.xxx.232)그정도 걱정이시면 안보내시는게
15. 저도
'20.8.17 1:3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한마디 덧붙이자면 원글 자녀도 지금 94 안하지 않나요?
아이들은 호흡기가 약해서 94 오래해도 되게 힘들어하는데
걱정되면 남들한테 강요하지 마시고 집에서 공부시키세요.16. ..
'20.8.17 1:44 PM (121.134.xxx.152)그냥 보내지 마세요. 강사분들 말하는 직업인데 얼마나 힘들까요.
17. 님
'20.8.17 1:49 PM (112.152.xxx.59)하루종일kf94쓰고 말하기 5-7시간 해보세요
가능한지18. 저도
'20.8.17 1:51 PM (221.153.xxx.57)영어강사인데 우리 아이들 걱정되서 혹시나 민폐끼칠까 지금2월부터 어디 멀리도 못가고 주말에도 외출피하고 조심해요. 근데 수업할때 kf94는 못 쓰겠더라구요. 진짜 숨이 막히고 어지럽고 말하다 마스크먼지 목에도 들어가고요ㅠㅠ
손잘씻고 늘 열 체크하고 동선최소화하고 있거든요.
저희 아이들 어머님께서 만약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좀 슬플것같네요. 어머님이 너무 걱정되시면 쉬게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19. ㅡㅡㅡㅡ
'20.8.17 2:44 PM (220.95.xxx.85)그냥 학원 보내지 마세요. 보니 마스크도 마스크지만 손으로 옮길 가능성도 높잖아요 걸릴 위험이 있어도 공부 해야 한다 라는 판단이 들면 보내시고 아니면 보내지 않는 게 답이에요.
20. ㅇㅇ
'20.8.17 2:48 PM (58.234.xxx.21)94 쓰고 수업을 어떻게 하나요? ㅠ
그냥 가만히 숨쉬기도 답답한데21. 제일
'20.8.17 3:09 PM (123.111.xxx.174)중요한 건 마스크 쓴 거니깐.
자녀분도 썼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