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앞자리에서 폰 보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타셨어요.
근데 그 뒤로 기사님이 출발안하고 계속 뭐라고 그 할머니에게 뭐라 하시는 거에요. 뒤돌아봤더니 마스크 안 쓰고 버팅기고 있던거.
서울 버스 지금 마스크 미착용 시 아예 못 타게 하는데.. 거기에 하필 저 분이 탄 데가 청량리라서 더 불안해요.
빤스 목사네 성향 좀 있는 동네라서..
저 서울 청량리에서 버스타고 있는데요.
... 조회수 : 2,465
작성일 : 2020-08-17 11:06:54
IP : 223.62.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
'20.8.17 11:11 AM (116.42.xxx.32)창문이라도 여세요.ㅠ
2. ......
'20.8.17 11:11 AM (116.127.xxx.104)승객들도 같이 뭐라해야 내릴거 같은데ㅠㅠ
3. ...
'20.8.17 11:17 AM (175.192.xxx.99)기사님 도와서 같이 뭐라 해야 해요. 작년에 개데리고 탄 여자가 버스타자마자 케이지 밖으로 개꺼내놓아서 기사님이 뭐라 하니까 운전이나 똑바로 하라고 건방떨었는데 주변 승객들이 다같이 개 냄새 난다, 너 같은 사람때문에 애견인들 다 욕처먹는거다 난리 치니까 내리더라구요. 기사님 혼자 싸우게 하지 말고 편좀 들어주세요. 그렇게 내버려두다가 코로나 걸리면 나만 손해입니다. 감염자는 마스크 안쓰고 감염당한 사람은 마스크쓰고 잠깐 대화했어도 감염된 사례도 있어요.
4. ㅣㅣ
'20.8.17 11:24 AM (182.227.xxx.57)누가 여분 있으면 주던가 하면 마무리 잘 될텐데..미리미리 마스크 준비해서 타야죠.
청량리랑 장위동(빤스목사 교회)이랑 거리있는데 마지막 말씀은 좀 오버스럽네요. 청량리에 경동시장 있어서 사람들 많이 드나들어요.5. ..
'20.8.17 11:25 AM (116.39.xxx.162)저런 꼰대들 진짜 싫어요.
미친 할매네...
내렸나요?6. ...
'20.8.17 11:26 AM (125.184.xxx.161)아~~ 진짜 싫다~~
7. ...
'20.8.17 11:38 AM (125.177.xxx.182)입 뒀다 뭐해요.
기사분 좀 거드세요.8. 그래서
'20.8.17 11:42 AM (118.235.xxx.133)어찌됐나요 그할마시 마스크했나요 아님 내렸나요
9. 우리나라사람들
'20.8.17 11:46 AM (223.38.xxx.116)옳은 일에는 방관하지말고 다같이 좀 목소리 좀 내주면 좋겠어요. 다들 남일 보듯이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앉았고.
10. 내 버스비
'20.8.17 12:12 PM (1.237.xxx.156)환불해달라고하세요 저할망구가 안내리니 다른 승객이 환불받고 내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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