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맛있었는데 나이드니 맛없어진 음식 뭐가 있나요?
너무 차가운 음식 이젠 못먹겠어요ㅠ
서글프네요..
1. 저는
'20.8.15 1:23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라면이 그래요.
2. ...
'20.8.15 1:26 AM (122.38.xxx.110)라면이요.
짜고 짜고 짜고 조미료 듬뿍은 기본
그 맛있던 라면이 이렇게 싫어지다니 늙었나싶어요.3. 저도
'20.8.15 1:29 AM (211.245.xxx.178)라면...
4. ㅇ
'20.8.15 1:31 AM (14.32.xxx.99)음식이라기 보다 먹을것들 중에서
믹스커피
초콜렛
바나나
단것들 대부분이네요.5. 라면, 그 서글픔
'20.8.15 1:34 AM (61.74.xxx.173) - 삭제된댓글6. 저는
'20.8.15 1:38 AM (119.64.xxx.11)아이스크림
먹고싶단생각이 안드네요7. 저도라면
'20.8.15 1:43 AM (110.70.xxx.83)전 혼자산지 14년쯤 되는데
아침 저녁은 맨날 라면이였어요.
14년갸 거의 하루 두끼를 라면으로 먹다보니
올해엔 드디어 물리네요.
이젠 못먹겠어요.8. . .
'20.8.15 1:52 AM (121.145.xxx.169)곱창요.
9. 승
'20.8.15 1:59 AM (121.151.xxx.160)저는 치킨...가끔 후라이드치킨 땡겨서 사와서는 못다먹고 냉장고에 굴러다니다가 결국 버리게되요 한창땐 일인일닭 가뿐히 먹어치웠는데 어느브랜드껄 먹어도 맛이없어요 아! 베어먹는 하드류 이시려 피하게되고 사실 맛도없고 그러네요
10. 달고나
'20.8.15 2:01 AM (175.193.xxx.206)너무 달아서 못먹겠어요.
11. ㅠ
'20.8.15 2:09 AM (210.99.xxx.244)전 귤 시어서 못먹겠어요
12. 전
'20.8.15 2:11 AM (121.165.xxx.112)양식이요.
스파게티, 피자 이젠 싫고 된장찌개, 나물 반찬 같은 한식이 좋아요.13. 저도
'20.8.15 2:12 AM (116.40.xxx.208)라면이요
가끔 먹고싶어서 먹고나면 꼭 후회해요
속도 안좋고14. ㅇㅇ
'20.8.15 2:31 AM (175.195.xxx.102)저도 양식요.
그런걸 옛날에는 뭐 맛있다고 먹어댔는지.
그저 한식이 최고.15. 찰떡이
'20.8.15 2:37 AM (39.125.xxx.28)안 먹어지네요
다른 떡도요16. 음
'20.8.15 2:39 AM (222.236.xxx.78)전 부대찌개요.
밖에서 식당에서 이거 하나면 밥 두그릇 먹었는데
이젠 너무 양념 강한 느낌 나고 그래요.
싼음식 느낌요. 떡볶이 같은...17. ...
'20.8.15 2:42 AM (221.151.xxx.109)시큼한 음식이요
나이먹으면 신맛에 약해진다더니18. 저는
'20.8.15 2:45 AM (49.1.xxx.12)떡볶이요. 학창시절 떡볶이 귀신이였고, 학교앞 마늘떡볶이 흉내낸다고 맛 분석을 하면서 집에서 해먹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쳐다도 안보는 음식이 되었네요. 이것도 노화 현상인가.. 싶기도 하구요.
살찌는데, 떡볶이가 최고여서 의식적으로 안 보게 되는 것도 있을거구요.19. 전
'20.8.15 2:54 AM (202.166.xxx.154)40대 후반인데 빙수 아이스크림 라면 다 자주 땡기는데. 떡볶이, 파전 아직도 없어서 못 먹구요.
양식중에서 스파게티 라쟈냐 이런게 별로 안 땡겨요.20. 저는
'20.8.15 3:07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시판 햄버거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해서 못먹겠어요.
양식도 만들어 먹으면 괜찮은데
외식하면 파스타,스테이크등등 다 속이 불편해요.
예전엔 다 잘 먹었었는데 ...
먹을때 채소류가 없으면 속이 답답.21. ㅇㅇ
'20.8.15 4:18 AM (223.38.xxx.101)도시락 육개장 컵라면이 오랜만에먹으니 맛없더라구요
22. ......
'20.8.15 4:33 AM (121.132.xxx.187)양념치킨이요.
23. 라
'20.8.15 5:11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라면은 밀가루 냄새 풀풀나고 믹스커피는 텁텁해서 못 먹겠더라구요
24. ㄹㄹ
'20.8.15 5:18 AM (73.83.xxx.104)저는 생선회 해삼 멍게 같은 안익힌 해물이 싫어졌어요.
이제 술을 안마셔서 그런건지 안익힌 해물 안먹는 남편이랑 살아서 그런건지 특유의 냄새가 정말 싫더라구요.
믹스커피는 20년 정도 안먹었었는데 요즘 다시 마시니 맛있더라구요 ㅋ25. ...
'20.8.15 6:43 AM (1.241.xxx.135)라면이요~
아무리 배고파도 먹기 싫어요
떡볶이는 환장합니다26. ㅇㅇ
'20.8.15 7:10 AM (218.39.xxx.173)아이스크림 특히 소프트아이스크림은 좋은데 아이스아메리카같은 찬 음료나 물은 싫어요
옛날에는 한겨울에도 찬 음료만 먹었거든요27. ㅇㅇ
'20.8.15 7:11 AM (218.39.xxx.173)아메리카노
28. ...
'20.8.15 7:23 AM (220.127.xxx.130)비빔면 쫄면 예전에는 좋았는데 이젠 너무 자극적으로 느껴져서 안먹어요.
29. ㅂㅅㅈㅇ
'20.8.15 8:03 AM (211.244.xxx.113)부대찌게 맛없어요
30. ㅎ
'20.8.15 8:35 AM (39.7.xxx.198)아이스크림요
31. 흠
'20.8.15 8:49 AM (58.120.xxx.107)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나 좀 비싼 천연 아이스크림만
다른 아이스크림은 좀 이상한 맛이 같이 나요.
빙과류도 샌드류도 그렇고요,
과자도 많이 못먹겠어요.
짜고 옷갖 향과 맛을 내는 첨가물 듬뿍.
원래 다 좋아하던 것들이에요32. 자두
'20.8.15 9:24 AM (182.215.xxx.169)자두요 껍질이 원래 그렇게 시었던가요?
33. Jj
'20.8.15 9:43 AM (221.140.xxx.117)과일이요.
사과 배 오렌지 등등 복숭아랑 수박빼고 거의 손이 안가요34. ㅇㅇ
'20.8.15 10:47 AM (221.162.xxx.169) - 삭제된댓글초콜릿, 아이스크림, 떡볶이
어릴 때 참 좋아하건 것들인데...35. ..
'20.8.15 12:01 PM (114.207.xxx.243)귤..요;;;;;
36. ㅡ
'20.8.15 1:19 PM (39.7.xxx.175) - 삭제된댓글맵고 짜고 달고 차갑고.. 자극적인 음식, 인스턴트나 가공식품류.. 점점 싫어져요. 나이 들면서 더욱 그렇네요.
슴슴하고 덜 자극적이고 자연식품에 가까운 음식이 더 좋구요.37. dlfjs
'20.8.16 1:09 AM (125.177.xxx.43)조미료 단거 기름진거 밀가루
다 싫어져요
이래서 노인들이 집밥만 먹겠다 하는건지38. 밀가루류
'20.8.16 1:24 AM (106.255.xxx.41)빵 . 라면 . 파스타 . 피자 같은 밀가루 음식 좀 덜 땡김
장국류가 땡김
원래 블랙커피만 마셨는데 30대 후반부터 라떼 모카 휘핑크림 엄청뿌려먹음
튀김류 덜 땡김 치킨 . 탕수육 . 돈까스 . 떡볶이튀김 류
고기류 좀 덜땡김 원래 혼자 400 g 이상 먹었는데
나이들고 200 g 정도로 팍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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