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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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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분들~~~~옷가게에서요

총총 조회수 : 7,479
작성일 : 2020-08-13 19:25:38
옷을 사서 잠깐만 걸쳤다가 환불하러가니 안댄다고 딱 잘라 거절사네용
안된다고 하면 겸허히 받아드리겠으며 된다고 하면 한번 더 옷가게에 가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꾸벅~~
IP : 125.138.xxx.16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n
    '20.8.13 7:27 PM (59.12.xxx.232)

    환불하러 몇시간만에 갔나요?

  • 2. ...
    '20.8.13 7:27 PM (122.38.xxx.110)

    잠깐 걸치고 어디 다녀오셨나요?

  • 3. T
    '20.8.13 7:2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잠깐만 걸친게 집에서 걸쳐본거란거죠?
    텍 안떼구요?
    텍있다면 환불이 어려우면 교환이라도 해줘야죠.

  • 4.
    '20.8.13 7:29 PM (106.102.xxx.20)

    잠깐 걸쳤어도 오늘같은 날씨엔 옷이 땀에 쩔었을 텐데요

  • 5.
    '20.8.13 7:29 PM (220.127.xxx.21)

    글로 봐서는 시착이 아니라 잠시 입은 것 같은데요...

  • 6. 찌찌뽕
    '20.8.13 7:31 PM (114.203.xxx.20)

    글로 봐서는 시착이 아니라
    잠시 입은 것 같은데요2222

  • 7.
    '20.8.13 7:33 PM (211.192.xxx.236)

    입지 않았으면 환불 가능.
    잠시 입은 거죠?
    그럼 안 되는 거 맞아요.

  • 8. nnn
    '20.8.13 7:34 PM (59.12.xxx.232)

    원글님
    글 던져놓고 답도 없으시고...

  • 9.
    '20.8.13 7:35 PM (211.192.xxx.236)

    매장에서 입어 본 게 아니라 잠시 입고 나갔다면 체취가 나요.

  • 10. T
    '20.8.13 7:3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에이.. 설마 입고 나갔다 온걸 환불하고 싶다고 게시판에 올렸을까요?

  • 11.
    '20.8.13 7:41 PM (218.51.xxx.50)

    집밖에 나가셨으면 환불불가죠 ᆢ

  • 12. ㅎㅎ
    '20.8.13 7:42 PM (203.236.xxx.239)

    가게에서 입어보고 쇼핑백에 담아들고 나왔다가 변심한거면 환불
    가게에서 입고 나왔다가 변심한거면 그냥 입을래요~

  • 13. 총총
    '20.8.13 7:47 PM (125.138.xxx.168)

    네, 여러분들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 드리겠습니다 저는 메이커에서 옷을 산 경우에는 환불이 되길래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굳밤 되시길......

  • 14. nnn
    '20.8.13 7:49 PM (59.12.xxx.232)

    메이커에서도 입었던 옷은 환불불가입니다
    누가 입었던 옷 사고 싶나요

  • 15. 말도안되
    '20.8.13 7:51 PM (219.250.xxx.4)

    새 옷 결혼식 참석하고 와서 환붏한다더니
    정말이네~

  • 16. ...
    '20.8.13 7:52 PM (106.102.xxx.67) - 삭제된댓글

    메이커에서도 입었던 옷은 환불 안 돼요
    하도 진상을 떠니 먹고 떨어지라고 속으로 욕을 바가지로 하면서 해준 건 모르고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니...

  • 17. T
    '20.8.13 7:5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헉. 메이커 옷도 그러지 말아요. ㅠㅠ

  • 18.
    '20.8.13 7:53 PM (210.94.xxx.156)

    메이커에서도 환불안돼요.
    진상짓하지 마요.
    날도 더운데 진상까지 상대하려면
    진짜 힘들겠구만요ㅠ

  • 19. ...
    '20.8.13 7:54 PM (125.178.xxx.184)

    입고 다닌 옷을 환불 욕구하다니
    옷가게 언니들 기 쎈거 이해가 가네요

  • 20. ...
    '20.8.13 7:59 PM (122.38.xxx.110)

    원글님과는 상관없고요.
    백화점에 주말에 정장사서 결혼식 잠깐 갔다가 환불하러 오는 인간들 꽤 있대요.

  • 21. ...
    '20.8.13 8:00 PM (125.177.xxx.158)

    님이 옷가게 주인이면
    체취배인 옷을 새옷으로 속이고 손님한테 팔수 있겠어요?

  • 22. ...
    '20.8.13 8:01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잠깐 걸친게 ..
    입어본게 아니고 입고 집에 간건가요

  • 23. ...
    '20.8.13 8:01 PM (125.177.xxx.43)

    말이 좋아 잠깐이지 입은옷은 당연히 안해줘요

  • 24. ...
    '20.8.13 8:06 PM (61.75.xxx.114)

    나갈때 입고 가셨으면 당연히 안돼요
    그냥 쇼핑백에 담아 오시지

  • 25. ㅇㅇ
    '20.8.13 8:08 PM (175.207.xxx.116)

    백화점, 브랜드 옷도 입은 옷은 환불해주지 않아도 돼요
    잠깐 걸쳤다라고 했는데
    그 잠깐의 기준이 애매합니다.
    매장 안에서 시착해본 시간과
    구매 후 매장 밖에서 입은 시간이 동일해도
    입은 거예요
    판매직원이 이쁘다며 입고 가세요~ 권유하는 것은
    반품 방지차원이죠
    그리고 구매하고 입지 않아도
    판매자가 교환, 환불 안된다고 고지한 경우에는
    교환 환불 요구 못해요

  • 26. 진짜 무섭다
    '20.8.13 8:08 PM (110.35.xxx.106)

    메이커는 막 입고 다니다가 환불 하고 그랬나부네?
    정작 묻는말에 대답 못하는거보니ㅠ
    진짜 더럽네요.심뽀가.
    입고다니다가 환불 해달랬나보네.쯧

  • 27. 오늘
    '20.8.13 8:15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너무 더워서 조금만 걸어도 겨땀이....
    입은옷은 환불은 좀 그렇죠.

  • 28. 입고
    '20.8.13 8:18 PM (118.35.xxx.245)

    나간거면 당연히 안되죠
    그것도 매니저보는 앞에서 입고 나가놓고
    환불해달라 하면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제 기준엔 개진상 플러스 몰염치 입니다...;

  • 29. ...
    '20.8.13 8:26 PM (61.75.xxx.114)

    원글님이 정말 재밌으신게... 여기서 된다면 또 가보시겠다는거에요 ㅋㅋ

    직원들이 마이 당황할듯^^;;;

  • 30. mmm
    '20.8.13 8:27 PM (70.106.xxx.240)

    당연히 안돼요 ㅡㅡ

  • 31. .....
    '20.8.13 8:38 PM (221.157.xxx.127)

    안됩니다 예전에는 본사에서 그런옷도 반품받아줘서 매장 직원들도 구입해서 입었다가 환불하고 본사에 재고로 올려보내곤 했는데 이젠 깐깐하게 보고 입었던옷은 안받아주기땜에 매장직원들도 막 걸치고 그러질 않는다네요

  • 32. 겨땀옷을
    '20.8.13 8:54 PM (223.62.xxx.135)

    교환한다고 가져갔다면 놀낼노자네요.

  • 33. 털썩
    '20.8.13 9:27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저는 메이커에서 옷을 산 경우에는 환불이 되길래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이 분 살아온 일생이 보여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돌고 돌아 누군가는 님이 입었던 옷 사게 되거나
    기업이 망하는 원인이 됩니다

    양심 문제입니다

  • 34. ㅇㅇㅇ
    '20.8.13 9:28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저는 메이커에서 옷을 산 경우에는 환불이 되길래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이 분 살아온 일생이 보여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돌고 돌아 누군가는 님이 입었던 옷 사게 되거나
    기업이 망하는 원인이 됩니다

    양심 문제입니다

    그리고 더 덜고 돌면 결국 님에게 몇 배 커져서
    인과응보 됩니다...

    세상 이치가 그래요

  • 35. ㅇㅇㅇ
    '20.8.13 9:47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저는 메이커에서 옷을 산 경우에는 환불이 되길래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이 분 살아온 일생이 보여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돌고 돌아 누군가는 님이 입었던 옷 사게 되거나
    기업이 망하는 원인이 됩니다

    양심 문제입니다

    그리고 더 덜고 돌면 결국 님이나 님 자식에게
    몇 배 커져서
    인과응보 됩니다...

    세상 이치가 그래요

  • 36. ..
    '20.8.13 9:58 PM (116.88.xxx.163)

    어머머......이게 당연한 줄 알고 사셨다는게 더 쇼킹하네요.

  • 37. 백화점에서
    '20.8.13 10:05 PM (175.117.xxx.71)

    옷을 샀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맘에 안들면 단순변심이라도 환불 해 줍니다
    살때는 괜찮은거 같았는데
    집에서 입고 거울에 비춰보면
    뭔가 맘에 안들때 있잖아요

    근데
    시장에서는 계산을 완료하는 순간 절대 환불 안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된다고 하네요
    소비자고발 센터 고발해서 환불 받았는데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부부가 쏟아내더군요
    그러든지 말든지
    나는 환불만 받으면 된다고 환불 받았어요
    다시는 시장에서 옷은 안 사는걸로 결론을 내렸어요

  • 38. 엥?
    '20.8.13 10:57 PM (203.254.xxx.226)

    아직도
    이런 개념없는 소비자가 있다고요?
    그것도 그래도 되는지를 굳이 묻는?

    이 날씨에 잠깐 같은 소리 하시네.ㅎㅎㅎ

  • 39. ..
    '20.8.14 9:26 AM (116.39.xxx.162)

    원글은 남이 입었던 옷 사고 싶어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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