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에 강한선수가 나왔는데
봅슬레이국대더라구요
넘남자답게 잘생겼는데 엄마가 15에낳아서 보육원에서 컸더라구요
자기가 국대가되야 엄마가 날 알아볼수있다고 열심히 운동했다더니
진짜엄마가 연락을 먼저하더니
작년추석전에 보기로 약속하곤 일방적으로 취소하고연락도끊어서
아이콘택트에 신청을 했는데 안나옴 ㅠㅠ
사정이 항상 있었겠지만 아들을 넘 힘들게하네요
넘 남자답게 잘컸더라구요
나중에 만날 날을 기약하자고 하곤 끝났네요
강한선수 넘 잘생겼네요
. . .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20-08-12 23:50:02
IP : 125.177.xxx.2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곰숙곰숙
'20.8.12 11:55 PM (180.66.xxx.132)보고 있는데 눈물나더군요 왜 연락은 하고 만나지는 않고 편지로는 훗날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고... 진짜 나쁘다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나의 과거를 모르는 남편, 아이들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는 그 엄마의 현실의 무게가 와닿더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럼에도 내가 낳은 내 아들에게 엄마가 이렇게 너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고는 싶기도 했기에 먼저 연락은 했겠죠? 같은 엄마 입장에서는 이해는 가지만 강한 선수만 생각하면 참 안됐고 나쁜 엄마입니다
2. . . .
'20.8.13 12:00 AM (125.177.xxx.217)버릴때도 자기사정
연락하고 보고싶을때도 자기사정
만날때도 자기사정만 생각하네요
못만날거같으면 연락을 말지
넘 불쌍했어요3. 15살에낳을땐
'20.8.13 12:04 AM (223.38.xxx.116)이렇게 될꺼라곤 상상못했겠죠. 어렵게 이룬 가정. 깨질까봐 무서울꺼고..방송엔 더욱 못나오죠. 강한 선수 잘되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너무 외롭겠어요.
4. ㅜㅜ
'20.8.13 1:04 AM (211.104.xxx.198)정말 잘생겼고 잘 자란 청년같아요
응원합니다
강호동씨가 운동선수 선배로 많이챙겨주고 도와줬음
좋겠어요5. 이 글 읽고
'20.8.13 7:29 AM (124.53.xxx.190)검색해서 보니까
배우 정 우성씨와는 사적인 친분이 있어보여요.
격려하고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인 것 같아서
무척 좋아보여요~
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ㅠ
강한 선수 부상없이 훈련 잘 하고 목표했던 꿈
꼭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관심 갖고 지켜 볼게요..
아침부터 가슴이 뭉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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