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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사이코지만 괜찮아

... | 조회수 : 5,294
작성일 : 2020-08-09 22:49:28
잘 만들었네요
마지막회까지 좋았어요
작가가 중간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마지막회에 잘 연결시켰네요
부모의 사랑 등등 메세지도 좋았어요
IP : 27.100.xxx.9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아
    '20.8.9 10:51 PM (61.105.xxx.160)

    진짜.
    저의 최고 드라마.

  • 2.
    '20.8.9 10:51 PM (210.94.xxx.156)

    저도요.
    간만에 만난 좋은 드라마^^

  • 3. ....
    '20.8.9 10:53 PM (49.175.xxx.144)

    제게도 힐링 드라마였어요~

  • 4. 서예지 싸울때
    '20.8.9 10:54 PM (211.227.xxx.165)

    화끈하게 소리 잘 질러서 힐링되었엉ㆍ

  • 5. 저는
    '20.8.9 10:56 PM (122.42.xxx.238)

    첨에 보다가 서예지 목소리 듣기 싫어서 안 봤어요.

  • 6. 바람소리
    '20.8.9 10:59 PM (59.7.xxx.138)

    서예지 최고!!
    오정세 최고!!

  • 7. djwp
    '20.8.9 11:02 PM (220.78.xxx.253)

    어제는 좀 억지스러웠는데 그래도 끝을 잘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뜬금없는 사이코 엄마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이거는 어색하긴 해요.

    오히려 정신병원의 환자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가 더 의미가 있고
    동화로 연결되어 성장하는 것 같아 좋았어요

    그런데 박옥란은 어케 된 걸까요??

  • 8. 대박
    '20.8.9 11:02 PM (222.104.xxx.175)

    오정세 연기 너무 잘해요
    감동적이예요

  • 9. ..
    '20.8.9 11:04 PM (118.32.xxx.104)

    2편보는데 별로라 그만볼까 했는데..
    몇편부터 재밌어지나요?

  • 10. ..
    '20.8.9 11:04 PM (211.205.xxx.62)

    마지막에 형이 자기길을 가는것도 좋았어요.
    좋은 드라마였어요.

  • 11. ..
    '20.8.9 11:05 PM (211.222.xxx.242)

    서예지 목소리 싫다는 분들 많이 계신데 저는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목소리였거든요.
    예쁘게 가다듬은 목소리도 아니고 전혀 꾸밈이 없는 목소리고 역할이랑 어울린다 생각했어요.외모랑 매치가 안되는
    반전의 목소리라 저는 정말 좋았어요.
    수십년 연기해온 중견여자탤렌트 목소리 같아서 참 신기했네요.

    오늘 마지막회 눈물 흘리면서 감동안고 봤어요
    아주 재밌다는 아니고 그냥 김수현 때문에 토,일요일
    기다려지는 드라마였어요.
    서예지도 참 신기한 외모였구요,머리숱이랑 피지컬이
    사람 같지가 않았아요.그냥 걸어다니는 인형?

  • 12. ㅜㅜ
    '20.8.9 11:05 PM (58.77.xxx.175)

    화제성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저는 진짜 잘 봤어요
    오정세ㅜㅜ

  • 13. 저도
    '20.8.9 11:13 PM (1.235.xxx.101)

    너무 좋았어요~
    김수현은 울려야 제 맛이라더니,
    진짜 울 때마다 울컥...
    오정세도 너무 잘하고,
    서예지도 귀엽고...

  • 14. ^^
    '20.8.9 11:18 PM (1.233.xxx.68)

    앞부분의 연출 너무 좋았고

    서예지.목소리 선호하지 않으나
    이번 역에는 어울리는 목소리였어요.

    윗님의 이야기대로 서예지가 소리질러 싸우는 부분에서 저도 대리만족을 느꼈어요.

  • 15. 아쉽
    '20.8.9 11:23 PM (39.124.xxx.90)

    엄마 얘기가 너무 질질끌고 정체도 없이
    나오다가 갑자기 어제 한회에 걸쳐 온갖쇼를
    다해서 좀 뜬금 없었어요
    연기하시는 배우분도 살짝 난감했을것 같아요
    중간부터 복선이 제대로 깔리던지
    충분히 의심할만한 상황이 있어야 되는데
    갑자기 나비 그리며 나타나서는 죽인다고 난리ㅠㅠ
    그점만 빼면 소품이며 음악이며
    감정선들까지 잘 어우르며 잘만든 드라마예요^^

  • 16. ..
    '20.8.9 11:23 PM (211.222.xxx.242)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건 김수현이 한류스타이고 외국에서도 엄청난 인기 있는 배우라 그런건 아닐까요?

    저는 나이50에 여태 남자배우 좋아한건 김수현말고
    아무도 없어요.

    물론 몇몇 배우들 멋있고 잘생기고 남자로
    보이는 배우는 몇 있었지만요.하정우 주지훈 정도?만 남자로 보인적 있는데 김수현은 단한번도 없었어요.(내 나이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그런데 김수현은 그냥 그냥 너무 좋아요
    눈이 너무 맑고 때묻지 않는 영혼을 소유한사람 같아요

    오십평생 단 한명 이네요.그리고 가수로서는 이찬원ㅋ

    엄뚱한 댓글이긴 한데 김수현 저는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본방 했네요.서예지도 너무 너무 예뻐서 눈호강 제대로 했구요ㅋ

  • 17. 최고최고
    '20.8.9 11:23 PM (175.193.xxx.141)

    걍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힐링 드리마

  • 18. 서예지
    '20.8.9 11:37 PM (121.154.xxx.40)

    외모 목소리 다 매력있고 좋았어요
    첫회부터 재밌었는데
    마지막회 정말 힐링 되네요
    내일은 오정세 악역 봐야죠
    김창완등 병원 사람들 연기 최고 였어요

  • 19. ..
    '20.8.9 11:37 PM (222.237.xxx.88)

    저도 서예지의 반전 목소리라 더 인상적이었어요.

  • 20. 몬스터콜
    '20.8.9 11:39 PM (121.170.xxx.188)

    이 드라마 보면서 영화 몬스터콜이 계속 떠올랐어요
    재밌게 보신분들 몬스터콜 영화 추천합니다
    드라마속 동화 따온 얘기는 아마 이 영화를 모티브로 한듯해요

  • 21. 저도
    '20.8.9 11:58 PM (124.50.xxx.225)

    재미있게 봤어요
    다들 행복해져서 좋아요

  • 22. ᆢᆢ
    '20.8.10 12:04 AM (114.203.xxx.182)

    작년에 마카오가니 거의 모든 택시문짝광고에 김수현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있더군요
    김수현의 인기를 실감했어요

  • 23. ...
    '20.8.10 12:33 AM (112.164.xxx.103)

    연출, 연기, 각본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데다 엔딩까지 나무랄 데 없는 웰메이드 드라마였어요.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좀 더 다크하고 건조하게 표현됐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드라마 전반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상투적이어서 살짝 실망스러웠어요. 그 때문인지 드라마 중반 이후로는 두사람이 붙는 장면들이 제일 루즈했던 거 같아요. 강태와 문영, 상태와 문영이 붙는 씬들이나 조연들이 등장하는 씬들이 훨씬 인상적이고 재미있었네요. 기대했던 고문영 모친 미스테리도 좀 허술하게 마무리된 듯 하고요. 어쨌거나 열심히 시청했던 드라마가 끝나 서운하면서도 비숲 시즌2가 또 많이 기대되네요.

  • 24. ...
    '20.8.10 1:00 AM (121.168.xxx.239)

    인생드라마
    엔딩도 완벽
    캠핑카타고 여행하면서 끝날 줄 알았는데 상태의 독립이라니
    신파가 아니라 넘 좋았고 각자의 성장
    진짜 웰메이드네요
    도희재부분만 빼면요
    극본 연출 연기 다 훌륭했어요

  • 25. ...
    '20.8.10 7:02 AM (175.119.xxx.68)

    저도 여주인공 목소리때문에 처음부터 안 보고 중간중간 보는데
    오해영 엄마 딸로 나오는 간호사 이쁘네요
    얼굴이 편안하게 이뻐요
    주인공 해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 26. ....
    '20.8.10 10:27 AM (121.133.xxx.220)

    간호사 배우 매력있고 연기 잘 하는데요
    지금 그 정도가 딱 맞아요. 주인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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