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일어 잘 아시는 분

happ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20-08-08 06:48:17
독일어가 굉장히 심오한 언어체계란 건 들었는데요.
같은 내용도 표현의 방법이 엄청나게 많다더란 얘길 들었어요.
긴 머리 소녀...가 독일어로 뭐냐니까 그리 말하더라고요.
무려 독일 교포였거든요?
파파고 돌리면 나오는 건 그럼 어색한 표현이 되는건가요?
ein Mädchen mit langen Haaren
IP : 115.161.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 말인지..
    '20.8.8 7:04 AM (87.164.xxx.202)

    긴 머리 소녀는
    저 말이 맞아요,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 2. ...
    '20.8.8 7:31 AM (125.185.xxx.202)

    저 말 맞아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에요. Mädchen 대신 다른 어휘를 쓸 수는 있겠죠. Mädel이라든가.
    독일 10년 살았는데 독일어가 특별히 심오한 거 없어요. 어떤 언어나 다 나름의 특징이 있는 거죠. 독일이 너무 특별한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저는 좋게 안 봐요. 특히 매스미디어에서 독일에 대해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있던데 약장수라고 봅니다.

  • 3.
    '20.8.8 8:08 AM (91.58.xxx.3)

    윗 두분 말씀에 동의. 일반적으로 저렇게 말 해요~
    저도 독일에서 대략 11년간 살았는데 두번째 분과 비슷한 생각으로 살아요 ㅎㅎ

  • 4. 23년차
    '20.8.8 8:25 AM (79.206.xxx.118) - 삭제된댓글

    그 교포가 한국어의 심오하고 다양함을 잘 모르는건 아닌지..

    긴머리 소녀..래봐야
    ein langhaariges Maedchen,
    ein Maedchen mit langen Haaren
    ein Maedchen, das lange Haare hat..
    한국말처럼 간단명료하지도 않고 길기만 할뿐..

  • 5. 답글로그인
    '20.8.8 9:43 AM (203.247.xxx.133)

    a maid with long hair 랑 같네요

  • 6. 원글
    '20.8.10 12:22 PM (115.161.xxx.24)

    아 그렇군요...감사합니다.
    괜히 난척하는 거였군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924 리쌍과 분위기 비슷한 남자 가수 이름 좀 찿아 주세요 19 누군가의 벨.. 2021/02/04 2,154
1165923 나중에 마스크 벗고 다니려면 적응기간 한참 필요할것 같아요 21 .... 2021/02/04 4,956
1165922 친정같은82 부산호텔 추천받아 와 있어요 6 nnn 2021/02/04 4,071
1165921 친아버지가 딸을 15년간이나 33 mmm 2021/02/04 16,645
1165920 설날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앉아서 먹을수 있나요?벌금도요 2 휴게소 2021/02/04 1,827
1165919 땅콩버터 용량 작은 건 어디서 팔까요? 9 나나 2021/02/04 2,100
1165918 둘째가 잘 안생겨요 4 재재 2021/02/04 2,491
1165917 위구르족 수용소의 비극.."매일밤 끌려가 성고문·폭행&.. 4 뉴스 2021/02/04 4,245
1165916 새댁이 쓸 스타우브 냄비 색 추천 좀..... 6 선물 2021/02/04 2,272
1165915 자존감 낮은 남자가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 2021/02/04 6,650
1165914 집에서 만드는 요거트 3 가내수공업 2021/02/04 1,503
1165913 봉사활동 나이스 연계, 지금은 늦었을까요? 3 유쾌한맘 2021/02/04 1,316
1165912 덕이 없는 남편 어찌해야 할까요? 16 ... 2021/02/04 5,694
1165911 코스트코 요즘도 2 ** 2021/02/04 2,558
1165910 눈이와서 그런지 집으로 들어가는길이 즐겁네요 13 ㅇㅇ 2021/02/03 2,084
1165909 주식어플 크레온 2 혹시 2021/02/03 1,213
1165908 마트 알바 아줌마 9 ... 2021/02/03 6,841
1165907 이혼 후 6 여유 2021/02/03 4,584
1165906 베스트극장 '꽃다방 순정' 7 천정명 2021/02/03 2,640
1165905 공대(화공과..)나와 취업과 근무환경 6 마미 2021/02/03 2,811
1165904 나이 60에 태권도 배워도 될까요? 14 태권도 2021/02/03 2,878
1165903 온누리 상품권 사셨나요? 7 명절에 2021/02/03 2,770
1165902 레시피를 찾아주세요 7 레시피 2021/02/03 1,159
1165901 다음주 설날 모임 걱정이예요. 11 ililli.. 2021/02/03 3,182
1165900 집이랑 멀리 떨어진 고등학교 배정되고 집안이 초상집 분위기네요 35 하...아... 2021/02/03 6,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