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0.8.3 5:48 AM
(49.142.xxx.116)
이렇게 글이 길면 누가 읽을까..
난 성별 상관없이 고소인이 이해가 가는데, 고소하자마자 사망해버렸으니 그것도 피고소인 본인스스로...
얼마나 억울할까..
2. ...
'20.8.3 5:55 AM
(181.166.xxx.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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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2는 안 읽어도 됨. 당신같은 쓰레기가 읽는 거 안 반가움. 뭐하러 링크하고 그러냐. 난 고소녀가 이해가 안되네.
3. abedules
'20.8.3 5:56 AM
(181.166.xxx.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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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2는 안 읽어도 됨. 당신같은 쓰레기가 읽는 거 안 반가움. 뭐하러 링크하고 그러냐. 난 고소녀가 이해가 안되네. 있을 때 잘 있고 우려 먹을 거 다 우려 먹고 나서는 서울시장 상대로 고소나 남발하는 인생이라니. 평생 고소나 해 먹고 살아라.
4. 이게
'20.8.3 5:58 AM
(218.145.xxx.115)
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횡설 수설이네요. 술한잔 드시고 쓰신건지.
5. abedules
'20.8.3 5:59 AM
(181.166.xxx.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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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못하겠으면 잠이나 주무세요. 독해력 없는 218님
6. 디-
'20.8.3 5:59 AM
(192.182.xxx.216)
이 잣대를 정파를 떠나서 모두에게 고르게 댈 수 있다면 인정합니다.
7. ..
'20.8.3 6:00 AM
(119.69.xxx.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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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왜 참았냐고 ㅈㄹㅈㄹ 하더니
이제와서는 고소를 남발했다고?
원글이는 평생 성추행 당하고 참고 살길 바라~~
8. abedules
'20.8.3 6:00 AM
(181.166.xxx.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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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2는 안 읽어도 됨. 당신같은 쓰레기가 읽는 거 안 반가움.
9. 그쪽이나
'20.8.3 6:00 AM
(218.145.xxx.115)
잠이나 주무세요 횡설수설이하 하는 181님
10. 그쪽이나
'20.8.3 6:01 AM
(218.145.xxx.115)
잠이나 주무세요 횡설수설하는 181님
11. ..
'20.8.3 6:02 AM
(119.69.xxx.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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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앞에서는 남페미하고 뒤로는 성추행하는 인간으 쓰레기지.
12. abedules
'20.8.3 6:02 AM
(181.166.xxx.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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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는 평생 고소나 남발하며 사시오.
13. ..
'20.8.3 6:05 AM
(119.69.xxx.77)
-
삭제된댓글
원글아.댓글은 왜 지우니?
성추행하는 인간만큼이나 추잡스럽게.
14. ....
'20.8.3 6:07 AM
(181.166.xxx.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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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지운거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지요. 앞뒤없이 덤벼드는 119
15. abedules
'20.8.3 6:11 AM
(181.166.xxx.245)
이해 못하겠으면 잠이나 주무세요. 독해력 없는 218님
너 때문에 지운거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지요. 앞뒤없이 덤벼드는 119
49.142는 안 읽어도 됨. 당신같은 쓰레기가 읽는 거 안 반가움.
16. 그래서
'20.8.3 6:18 AM
(222.235.xxx.45)
이렇게 혼란을 줘서 본질을 흐리게 할려고
자살을 택했던 것 아닐까요?
미투로 추락해 있는 앞의 안희정 등의 사람들을 보면서.
일단
자살한 자체가 나쁜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유명인들이 죄를 짓고 자살하는
이 상황들이 하나의 보편화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편들어 주는 여론들이 많으니.
17. 자살이 아닌
'20.8.3 6:23 AM
(119.71.xxx.160)
것 같음.
증거도 없는 성추행 고소에 자살할 사람은 없음
그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법률전문가가 자살을 해요?
명예가 가장 중요한 권력자가 자살을 해요?
자살하면 다 인정하는 꼴인데
18. 살해당했다면
'20.8.3 6:45 AM
(119.71.xxx.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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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득을 보는 무리들은?
서울시장 자리도 챙길 수 있고 여론도 어느정도 바꿀 수 있는
그들? 누굴까요? 아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기획이 너무 엉성해서 목적을 달성할 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그들의 몰락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지도.
물론 잔뜩 의혹만 남긴 채 다른 많은 사건들처럼
묻힐 수도 있겠지만요.
19. ,,,
'20.8.3 6:48 AM
(210.219.xxx.244)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난도질당할 본인과 가족과 주위 사람 전부를 생각했겠지요.
그동안의 피땀이 후회되지 않을만큼 이미 다 쏟아부으셨겠지요.
저도 글에 동의합니다.
시장님의 피해자라는 여자는 실체가 있는 사람 맞기는 한건가요?
이름도 얼굴도 없는 존재.
20. 살해당했다면
'20.8.3 6:48 AM
(119.71.xxx.160)
가장 이득을 보는 무리들은?
서울시장 자리도 챙길 수 있고 여론도 자기들 쪽에 유리하게 바꿀 수 있는
그들? 누굴까요? 아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기획이 너무 엉성해서 목적을 달성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어쩜 오히려 그들의 몰락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지도.
물론 잔뜩 의혹만 남긴 채 다른 많은 사건들처럼
묻힐 수도 있겠됴.
박시장이 정말 성추행을 했는 지는 저는 모릅니다.
다만 증거가 없다는게 말이 안되서 성추행은 없었다고 추측이 되네요
21. ^^
'20.8.3 6:59 AM
(47.148.xxx.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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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하는 사람이 변호사 앞세워 익명으로
하는 건 본 적 없지만
난닝구 입고 부채들고 대낮에 길거리 활보까지 하는
아재들은 많이 봤어요.
22. ㅇㅇ
'20.8.3 7:22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증거도 없는 성추행 고소에 자살할 사람은 없음
그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법률전문가가 자살을 해요?
명예가 가장 중요한 권력자가 자살을 해요?
자살하면 다 인정하는 꼴인데22222
23. 음
'20.8.3 7:24 AM
(222.232.xxx.107)
맞는 말이라고 봄
24. ^^
'20.8.3 7:25 AM
(47.148.xxx.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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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
그래서 자살하셨다고 님에게 알려주셨나요?
어떻게 알아요?
25. ㅡㅡㅡ
'20.8.3 7:55 AM
(223.52.xxx.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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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인지 의심스러워요.
박시장 죽음 이후 돌아가는 모양새 보면.
미통당에서 신나서 서울시장선거 떠들고
이재명 언제하는지도 몰랐던
대법선고 갑자기 해대고.
마치 기자렸다는 듯이.
유족들이 대응한다고 하니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이 고소건은
너무 구려요.
26. 왜왜왜
'20.8.3 7:55 AM
(223.62.xxx.71)
자살했대요???
27. 본인이
'20.8.3 8:00 AM
(211.218.xxx.241)
본인이 그런일 당해보고
이런글 쓰도록 더이상 박원순 이름
안듣고싶어요 그이름거론될때마다
빤쓰목사가 생각나서
28. ᆢ
'20.8.3 8:20 AM
(110.15.xxx.42)
-
삭제된댓글
이글 쓴 사람도 퍼온 사람도 읽고 있는 나도 여자인데
이런글 올리고 싶나요?
살면서 성추행 한번도 안당한 여성이 없다는데ᆢ
박원순시장 편을 들고 싶은지!
진짜 서글프네요
29. 정말
'20.8.3 8:34 AM
(114.205.xxx.128)
왜 자살했대요?? 그렇게 수상한데 왜 유족들은 수사 거부하고, 민주당지지자들은 조사를 원하지 않을까요?
30. ...
'20.8.3 8:37 AM
(181.166.xxx.245)
-
삭제된댓글
박원순하고 빤쓰목사하고 살아온 삶이 엄청 다른데요. 그리고 110님. 고소인이 여자라고 무조건 편들어 줘야 하나요? 그리고 최기자 글에는 아직 사회적으로 성인지 감수성이 도입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개념이 보편화되기도 전에 법적으로 고소하며 사회적으로 매장 시키는 상황이 옳다고 보는지요? 지금 페미니즘의 문제는 예전의 빨갱이 프레임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이 되는 남자는 무조건 악마화 되고 있죠. 벌을 저지른만큼 받는 사회가 아니잖아요. 벏써 피소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의 인신공격성 보도가 무차별로 쏟아지죠. 그리고 고소인이 사회적으로 공감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늦게 깨달았고 늦게 알아서 고소했다고 하고 그 목적은 사과받겠다는 것인데 그런 의도치고는 방식이 굉장히 정치적이고 의도성이 다분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박시장 측과 메시지를 교환하며 박원순하고 빤쓰목사하고 살아온 삶이 엄청 다른데요. 그리고 110님. 고소인이 여자라고 무조건 편들어 줘야 하나요? 그리고 최기자 글에는 아직 사회적으로 성인지 감수성이 도입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개념이 보편화되기도 전에 법적으로 고소하며 사회적으로 매장 시키는 상황이 옳다고 보는지요? 지금 페미니즘의 문제는 예전의 빨갱이 프레임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이 되는 남자는 무조건 악마화 되고 있죠. 벌을 저지른만큼 받는 사회가 아니잖아요. 벏써 피소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의 인신공격성 보도가 무차별로 쏟아지죠. 그리고 고소인이 사회적으로 공감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늦게 깨달았고 늦게 알아서 고소했다고 하고 그 목적은 사과받겠다는 것인데 그런 의도치고는 방식이 굉장히 정치적이고 의도성이 다분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박시장 측과 메시지를 교환하며 여러가지 방식으로 사과받을 길이 많았을텐데 왜 상황도 다 지난 지금에서야 여성단체와 페미니즘을 업고 법적으로 진행하느냐 입니다. 여자는 피해자이기 때문에 무조건 옳은 것인가요? 만약 그 미투가 과장되고 본인의 과잉행동인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의 직장여성은 돌직구를 던지고 싫다는 신호를 분명히 보내면(불이익을 각오하고라서도) 성추행을 지속적으로 당할 일은 없죠. 이는 직장생활 오래한 여성들 대다수가 하는 말이고 이것조차 2차 가해니 뭐니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려는 생각은 말았으면 합니다.
31. ...
'20.8.3 8:38 AM
(181.166.xxx.245)
박원순하고 빤쓰목사하고 살아온 삶이 엄청 다른데요. 그리고 110님. 고소인이 여자라고 무조건 편들어 줘야 하나요? 그리고 최기자 글에는 아직 사회적으로 성인지 감수성이 도입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개념이 보편화되기도 전에 법적으로 고소하며 사회적으로 매장 시키는 상황이 옳다고 보는지요? 지금 페미니즘의 문제는 예전의 빨갱이 프레임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이 되는 남자는 무조건 악마화 되고 있죠. 벌을 저지른만큼 받는 사회가 아니잖아요. 벏써 피소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의 인신공격성 보도가 무차별로 쏟아지죠. 그리고 고소인이 사회적으로 공감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늦게 깨달았고 늦게 알아서 고소했다고 하고 그 목적은 사과받겠다는 것인데 그런 의도치고는 방식이 굉장히 정치적이고 의도성이 다분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박시장 측과 메시지를 교환하며 여러가지 방식으로 사과받을 길이 많았을텐데 왜 상황도 다 지난 지금에서야 여성단체와 페미니즘을 업고 법적으로 진행하느냐 입니다. 여자는 피해자이기 때문에 무조건 옳은 것인가요? 만약 그 미투가 과장되고 본인의 과잉행동인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의 직장여성은 돌직구를 던지고 싫다는 신호를 분명히 보내면(불이익을 각오하고라서도) 성추행을 지속적으로 당할 일은 없죠. 이는 직장생활 오래한 여성들 대다수가 하는 말이고 이것조차 2차 가해니 뭐니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려는 생각은 말았으면 합니다.
32. ...
'20.8.3 8:39 AM
(181.166.xxx.245)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사를 원치 않는다는 말은 처음 봅니다. 지지자들이 진상규명 원하죠. 유족들이 원하는 것은 수사 중단이 아닌 다른 쪽입니다.
33. ...
'20.8.3 8:41 AM
(181.166.xxx.245)
죄를 지었으니 자살했다...이런 것도 엄밀히 말하자면 아직 법적으로 판결 안난 고인에 대한 2차 가해라고 할 수 있죠. 자살의 이유가 어떻게 딱 한 가지라고 단정할 수 있죠?
34. ㅇㅇ
'20.8.3 8:45 AM
(211.193.xxx.69)
피해자임을 자처하는 고소인은
도대체 왜 증거하나 내놓지 않고 변호사를 통해서 죽자사자 언론플레이만 하고 있는지 너무 의아해요.
고소하는 측에서 증거하나 내놓지 않고 있는 마당에
피고소인을 비난하는 행위는 정말 옳지 못해요
여성단체는 우리나라 전반적인 여성인권의 열악한 면을 파헤쳐서 높일생각은 안하고
페미들하고 손잡고 천날만날 성관련 고소나 해대고 있는게 참 한심스러워요
같은 여자한테서도 배척을 당할수 밖에 없죠
35. 정말
'20.8.3 8:55 AM
(110.70.xxx.35)
뭘 엄밀히 말하면 고인에 대한 2차 가해입니까. 사망에 대한 비판이 2차 가해면 1차 가해는 자살이니깐 셀프가해자인가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세요 싸지말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조사 불필요’ 응답이 50.8%로 나타나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열린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조사 필요’와 ‘조사 불필요’ 응답이 각각 42.9%, 45.2%로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자 절반이 조사 불필요하다는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36. 첫댓글부터
'20.8.3 9:00 AM
(175.223.xxx.79)
왜 이래요? 이거보다 긴글도 많았는데..읽기싫음 가볍게 패스하시길요. 그리고 죽은사람보다 고소인이 더 큰 피해를 입었나요?
시건 지나면 잊혀지겠지요. 새벽부터 자칭 페미들 몰려 왔나보네요.
37. 정말
'20.8.3 9:02 AM
(110.70.xxx.35)
시간 지나면 잊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무책임하게 시정 포기하고 모두안녕 하셨는데(공권력 낭비...) 박시장 지지자들도 님의 뜻 따라서 글 그만 쓰시고 조용히 묻어주세요 문프에게 도움이 1도 안 됩니다
38. ...
'20.8.3 9:03 AM
(181.166.xxx.245)
위에 110은 정말 말을 싸구려처럼 하네.
39. 정말
'20.8.3 9:05 AM
(110.70.xxx.35)
인신공격이 아닌 논리적으로 소통을 해주세요. 그게 어렵나? ㅎㅎㅎ
40. 위에
'20.8.3 9:09 AM
(181.166.xxx.245)
110...이야말로 인신공격이네. 당신이야 말로 싸지말고. 그게 어렵나? ㅎㅎㅎ
41. 정말
'20.8.3 9:10 AM
(110.70.xxx.35)
원글쓴이가 저에게 쓴 댓글
민주당지지자들은 진상규명 원한다 - 가짜뉴스
박시장 비난하는건 2차 가해다 - 언어이해부족, 억지논리
말을 싸구려처럼 한다 - 인신공격
42. ...
'20.8.3 9:29 A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자살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전후맥락이 부족하죠.
자살이라고 믿고싶은 세력들은 있는듯. ..
43. ..
'20.8.3 9:44 AM
(114.203.xxx.133)
'20.8.3 9:02 AM (110.70.xxx.35)
시간 지나면 잊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무책임하게 시정 포기하고 모두안녕 하셨는데(공권력 낭비...)
이런 생각 속으로야 할 수 있다 쳐도
돌아가신 분 생각을 110님이 어떻게 그렇다고 단정하세요?
무책임하게 시정 포기요?
워커홀릭수준으로 일하셨던분이에요 천만서울시민이 내리 3선을 선택할.정도로 서울발전에 기여하신 분이고, 백만 넘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슬퍼하며 조문했던 분입니다.
현재 고소인의 주장은 받혀주는 증거 하나 제대로 없는 상황에
시장님께서 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하셨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 유족들이 시작하겠다고 하셨고요.
게다가 공권력 낭비라뇨?
무슨 불필요한 공권력을 행사했다고 낭비라고 하시는지?
논리 좋아하시는 분 같으니
논리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44. 이글에
'20.8.3 9:49 AM
(222.234.xxx.215)
동의합니다.
사람이 한대를 쳤으면 그 한대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합당한데
박원순시장은 그 고소만으로 사형선고 받아버린거죠.
피해가 확실하게 밝혀지지도 않은 그 고소때문에 말이죠
그 고소자체가 얼마나 정치적인가요
죄가 되는지 안되는지 묻고 싶었다고 하죠
그 물음 자체가 사형선고였는데 말이예요.
박원순 시장이 살아있었다면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죠.
전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피해자와 연대할 생각은 추호도 없네요.
45. 110님은
'20.8.3 9:50 AM
(114.203.xxx.133)
이 글도 쓰셨네요. 참 악질적이네요.
정말
'20.8.3 9:26 AM (110.70.xxx.35)
박원순 뜻 이어나가는 시장이면 또 무책임하게 죄짓고 잠수타서 서울 행정력 낭비시키는, 이승만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뽑
46. ㅇㅇ
'20.8.3 10:01 AM
(49.142.xxx.116)
abedules
'20.8.3 6:11 AM (181.166.xxx.245)
이해 못하겠으면 잠이나 주무세요. 독해력 없는 218님
너 때문에 지운거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지요. 앞뒤없이 덤벼드는 119
49.142는 안 읽어도 됨. 당신같은 쓰레기가 읽는 거 안 반가움.
=====================================================================================
181 166 은 글 같지도 않은글 퍼오지마. 당신 같은 쓰레기가 올리는 펌글은 안반가움..
어디서 퍼와도 이따위 글을 ㅉㅉ
47. 이제
'20.8.3 10:12 AM
(58.120.xxx.107)
조민기는요?
조민기가 자살 했으니 학생들이 죄진 거네요.
48. .....
'20.8.3 10:12 AM
(175.223.xxx.154)
증거가 확실하면 피해자가 맞지만
증거도 잆이 피해자에 연대했다가
무고죄의 공범이 될수 있기에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그때 피해자와 연대하겠구요.
그 증거라는게, 정치적인 이유가 아닌
단지 사과를 받기 위해 모은 증거라면
대체 고소는 왜 한건지
고소인의 앞뒤말이 맞질 않아요.
그런 부분에서 고소인이 비난을 자초하고
있는건데
고소인의 이런 행동은
고도의 전략적 행동인가요?
49. abedules
'20.8.3 10:13 AM
(181.9.xxx.24)
49.142 발악하시네. 쓰레기 글엔 뭐하러 두 번이나 들어 오나?
50. 이제
'20.8.3 10:16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사람이 한대를 쳤으면 그 한대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합당한데
박원순시장은 그 고소만으로 사형선고 받아버린거죠.
피해가 확실하게 밝혀지지도 않은 그 고소때문에 말이죠
그 고소자체가 얼마나 정치적인가요
죄가 되는지 안되는지 묻고 싶었다고 하죠
그 물음 자체가 사형선고였는데 말이예요.
라고 쓰신 분 논리대로라면
유명하거나 높은 자리에 있어서
고소만으로도 평판에 치명상을 입을 사람들은 고소하면 안되고
성추행 아니 성폭행을 당해도 참아야 한다는 건가요?
진짜 지지자들 논리가 어이 없네요.
예전에 강간 하려 하면서 키스하고 혀 넣어서
상대 혀를 깨물어서 혀가 잘렸는데
담당 검사인지 경찰인지가
너때문에 압길이 구만리 같은 남자가 병신 되었다고
피해자를 비난 했다는데 딱히 그꼴이네요
51. 이제
'20.8.3 10:17 AM
(58.120.xxx.107)
사람이 한대를 쳤으면 그 한대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합당한데
박원순시장은 그 고소만으로 사형선고 받아버린거죠.
피해가 확실하게 밝혀지지도 않은 그 고소때문에 말이죠
그 고소자체가 얼마나 정치적인가요
죄가 되는지 안되는지 묻고 싶었다고 하죠
그 물음 자체가 사형선고였는데 말이예요.
라고 쓰신 분 논리대로라면
유명하거나 높은 자리에 있어서
고소만으로도 평판에 치명상을 입을 사람들은 고소하면 안되고
성추행 아니 성폭행을 당해도 참아야 한다는 건가요?
진짜 지지자들 논리가 어이 없네요.
예전에 강간 하려 하면서 키스하고 혀 넣어서
상대 혀를 깨물어서 혀가 잘렸는데
담당 검사인지 경찰인지가
너때문에 앞길이 구만리 같은 남자가 병신 되었다고
피해자를 비난 했다는데 딱히 그꼴이네요
52. 이제
'20.8.3 10:19 AM
(58.120.xxx.107)
증거도 없는 성추행 고소에 자살할 사람은 없음
그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법률전문가가 자살을 해요?
명예가 가장 중요한 권력자가 자살을 해요?
자살하면 다 인정하는 꼴인데 33333
근데 자살 아니라는 분들은 누가 죽였다는 거에요?
피해자? 미통당?
설마 기레기나 토왜는 아니겠지요?
53. 58.120
'20.8.3 10:28 AM
(175.223.xxx.154)
고소인 주장이 사실이라는 증거 있으면 내놔보세요.
나도 좀 압시다!
피해자와 연대 하게요.
54. abedules
'20.8.3 11:36 AM
(181.166.xxx.245)
유명하거나 높은 자리에 있어서
고소만으로도 평판에 치명상을 입을 사람들은 고소하면 안되고
성추행 아니 성폭행을 당해도 참아야 한다는 건가요?-----
고소인의 행태가 이상하다는 겁니다. 본인이 당햇다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는 부족하고 반박자료가 나오고 있죠. 또 유명인 상대로 고소하게 되면 상대가 약자가 되지요. 잃을게 더 많으니까 그러니 정말 빼박증거를 가지고 와야 사람들이 납득을 하게 되고 가해자는 그에 맞는 처벌을 받으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현재 미투가 특정 정치인 죽이기에 쓰이기 쉬운 사회 분위기에서 고소인이 취한 행동은 그 동기가 순수한 것으로 여겨지지 않는 겁니다. 원래 남을 죽이려면 본인도 다치는 거 각오해야 합니다. 자기는 아무 탈 없을 거라고 생각했으면 대단히 순진했던 거고 이와 같은 반응도 당연히 있게 마련인 것입니다. 진실이 드러나길 바랍니다.
55. ㅇㅇㅇ
'20.8.3 12:45 PM
(218.235.xxx.219)
뮤지컬 배우 성추행 하고 되려 자기가 당했다고 주장해서
무죄 증명 받기도 전에, 남배우는 직장 짤리고 주변 손절 당하고
돈을 벌긴 커녕 20대 초반에 빚져서 법률소송에 휘말리며 2년 여를 살았는데
cctv에 의해 여자가 남자에게 한 성추행인 게 이제야 밝혀진 미투사건에 대해서
페미나 정의당이나 무슨무슨 여성단체들은 코멘트라도 했나요?
너를 죽여버리겠다는 미투 권력에 대한 신뢰를 왕창왕창 깎아먹는 사건들인데 말이에요.
성추행 피해자는 본인 잘못 아니니 위로 받고
성추행 모함 받은 이도 본인 잘못 아닌데 죽어라 죽어라 위협부터 받고?
10명 죄인 만들기보다 1명의 억울한 죄인을 만들지 않는다.
이게 법의 기본인지 재판의 기본인지라고 들었는데
남자한테 덤벼들어 키스하고 니네집 돈 많아? 멘트 던지며 미투로 고소하는 여자 앞에서
증거 없이. 기억만으로 미투하는 여자들에 대한 불신이 더 크고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