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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맹견에서 물려 소형견 죽고 주인다침

아진짜 조회수 : 5,269
작성일 : 2020-07-29 23:29:18
http://m.yonhapnewstv.co.kr/news/MYH20200729001600641

저는 두돌 안된 아가 키워서요 첫째도 아직 어리고 강아지 크던작던 엄청 경계하고 목줄에 예민해하며 키우는데요
저런 맹견들 입마개 안하고 덤비면 두아이 어떻게 보호하나 끔찍해요
맹견들 한번 물면 놓질 않아서 순식간에 둘을 들쳐없고 등등

공원 초입이 코너길인데 주인은 저 멀직히 저희 아이들은 나가는길
개주인과 개는 들어오는 길
목줄 길게 잡고 개님이 먼저 들어오는데 제가 드문드문 식물사이로 개를 먼저보고 아이들 잡았으니 망정
개랑 마주치고 눈높이 비슷한 꼬마들이 자극했다 날뛸수 있는데
목줄만 했다면 다인가요

입마개 필수
그리고 한번이라도 사람 문 개는 피맛을 안다고
즉시 안락사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자기개 소중하면 스스로 지켜야죠
저희동네도 우리개는 안물어 너무 많아서 화가나요
IP : 106.101.xxx.18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이거
    '20.7.29 11:32 PM (183.98.xxx.141) - 삭제된댓글

    무섭더라고요
    얼마전엔 할머니를 공격해 죽게 한 개들도 있고..
    개에 대해서 관대한것은 더 큰 위험을 초래하겠어요

  • 2.
    '20.7.29 11:35 PM (210.180.xxx.194)

    진짜 화나네요
    로트와일러 입마개 착용시키는게 의무인데 지키지 않았을 경우 견주 처벌 법규는 어떻게 되나요
    우리나라 반려동물 숫자는 급속도로 늘어났는데 관련 법규는 너무 미비하네요 국회의원들은 이런거 안하고 뭐하나요

  • 3. 다른
    '20.7.29 11:35 PM (125.178.xxx.135)

    뉴스 보니 집에서 탈출했다더군요.
    그럼 스트레스가 엄청난 상태로 뛰쳐 나왔을 테고 맹견이니 .. 소형견주는 웬 날벼락.

    예전에도 그랬다는데 도대체 맹견 키우는 사람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길래 이럴까요.

    같은 견주로서 너무나 안타깝고 화나고 그래요.
    진짜 아무나 개 못키우게 하는 법안이 나와야 합니다. 특히 맹견은요.

  • 4. 영상
    '20.7.29 11:43 PM (106.101.xxx.185)

    이 영상 올린 사람이 쓴 그동안의 얘기래요

    1. 은평구 불광동에 빌라가 밀집되어 있는 주택지역에, 로트와일러를 키우는 부부가 있습니다.
    2. 그런데 평소에도 그 로트와일러를 입마개는 커녕 목줄도 하지 않은 채, 사람들이 사는 주택밀집지역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도 마찰이 있었고, 경찰에도 신고했으나 별다른 제재가 없었습니다.
    로트와일러는 현행법상 외출시에 반드시 입마개를 해야하는 고위험군 맹견입니다. 이런 맹견이 입마개는 커녕 목줄도 하지 않은 채, 매일 도시를 활보했습니다.
    3. 2017년, 한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는 중에, 이 로트와일러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
    아주머니의 강아지는 당연히 목줄을 하고 있었으나, 로트와일러가 자기 집에서 튀어나와(빌라 1층), 이 강아지를 물었습니다.
    심한 상처를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4. 2017년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경 / 그 아주머니는 강아지를 2마리 키우시는데, 공교롭게도 몇 달 뒤, 이 아주머니가 자신의 또 다른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던 중, 같은 패턴으로(로트와일러가 집에서 튀어나옴) 같은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강아지는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현행법상, 이런 강아지끼리의 사고는 형사처벌이 어려웠고, 그 일이 대충 넘어가게 됐습니다. 개를 키우는 주민들도 굳이 자기일이 아니다보니,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방송3사에 제보했으나, 아무한테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허나, 그 이후로 그 로트와일러가 사고를 친 건이 제가 들은것만 2건인데, 그 사고들에 대해서는 저도 정확하게 아는 바가 없고 주민들에게 건너들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사건까지 정확하게 일으킨 사건만 5번째입니다.
    그리고 그 로트와일러의 견주는, 2017년에 그 사건이 있은 이후로, 처음에는 목줄과 입마개를 잘 착용하고 나오더니, 몇달이 지나자 다시 입마개를 하지 않고(그나마 목줄은 하고 다님) 거리를 활보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2020년, 7월25일 오후 7시10분 경, 같은 패턴의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이 패턴의 사고가 왜 일어나는 것이냐면, 그 로트와일러 견주가 사는 집이 빌라1층인데, 그 견주가 강아지를 산책시키기 위해 자기집 현관을 열고 나올때, 목줄을 잡고 있지 않은 상태로 항상 방치를 해두는데, 하필이면 그때 그앞을 지나가는 강아지를 보고, 그 순간 강아지에게 달려들어 공격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도 해당 강아지는 사망했습니다.

    영상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출혈이 있지 않았지만, 수분 이내에 곧 출혈이 심하게 나왔고 사망했습니다.
    피해자분들은 지금 정신적충격을 크게 받아 말씀도 제대로 못하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로트와일러 견주들은, 일단 제정신인 상태가 아닌 사람들입니다.
    자기 개가 살생견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자기 개가 입마개하는것은 답답하다는 이유로 산책중간에 입마개를 빼거나 아예 하질 않고 나옵니다. 심지어는 가지고 나오지 않는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럴때마다 자꾸 거짓말을 하는데, 뻔뻔함이 극에 달합니다.
    2017년 사건때는 그나마 후속조치라도 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배째라식입니다.
    자기도 현행법상 형사처벌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점점 더 배째라식으로 나옵니다.

    자기 개가 다른 강아지를 물어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와중에도, 당신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그 자리를 뜨고, 다시 산책을 가덥디다. 정말 기가 찼습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나요?
    만약에 어린 아이들이 저 개한테 물리기라도 한다면 정말 끔찍한 사고가 발생할 것인데, 구청에 민원을 제기해도 은평구와 경찰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현재 저 빌라는 물론이고, 주변 빌라에 사는 개를 키우는 주민들은 저 개때문에 산책도 제대로 못나오고 있습니다

  • 5. 기가막힘
    '20.7.29 11:45 PM (106.101.xxx.185)

    https://youtu.be/c_9YxCqeDiU

    견주가 현행법상 형사처벌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점점 더 배째라식으로 나오는거
    그리고 그 개는 피맛을 제대로 안다는거

    현행법 왜 이럽니까
    처벌을 강력한 처벌을 해야죠!!!!

  • 6. 아니뭐이런
    '20.7.29 11:50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개같은 경우가 있대요?
    저 견주는 진짜 실형살아야돼요
    몇번씩이나 저러면서도 갈수록 더 뻔뻔해지고
    이제는 아주 즐기나본데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나 두고봐야죠
    살인무기가 주택가에 떡하니 있고
    견주라는 또라이는 제정신이 아니고

  • 7. ...
    '20.7.29 11:52 PM (220.75.xxx.108)

    사람을 물어죽여도 주인이 티비 나와서 그걸로 돈을 버는 세상인데 개 물어죽인 정도야 껌이겠죠.
    처음에 일벌백계 하지 않으면 이리 되는 거네요.

  • 8.
    '20.7.29 11:53 P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그견주 정말 인간도아니네요
    살생견을 그리 방치하다니, 파렴치한이네요
    소형견주 맘이어떨지 속상하네요

  • 9. 이제알았네
    '20.7.29 11:57 PM (121.168.xxx.22)

    우리 라인에 젊은 애들도 윤기좔좔한 검은색 개 키워서 투견같아 타기 무섭다 불독종류같다 왜 입마개는 안할까 생각했는데 이 로트와일러네요
    와 진짜 투견키우는 사람들은 뭔가 남달라요 무서워요 철심박한 쌍절곤 들고 다니는 그런 느낌

  • 10. 흐음
    '20.7.29 11:57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성질있는 사람한테 잘못걸리면...그 개 똑같이 해주고 어이 개값여깄다 던져줄텐데 그래봐야 법으로는 재물손괴죄일테니

  • 11. 청원있대요!!!
    '20.7.30 12:06 AM (106.101.xxx.185)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264

    이견주 개 못키우게 하는거
    입마개 안하면 벌금 천만원 청원 동의해주세요

  • 12. 반려견
    '20.7.30 12:08 AM (39.125.xxx.203)

    키울수 있는 자격제를 시행하면 좋겠어요.
    저건 개한테도 몹쓸짓 아닌가요.

  • 13. 청원있대요!!!
    '20.7.30 12:10 AM (106.101.xxx.185)

    저 진짜 전기충격기 이런거 들고다닐까도 생각해요
    저희동 바로앞이 큰 공원이라 큰개도 종종 있거든요

    미씨펌)
    핏불, 로트와일러 둘다 무는힘이 굉장히 강하죠. 로트와일러가 더 쎄요 핏불보다. 코요테가 치악력이 100정도되면 핏불이 거의 300, 롯트와일러가 350이었나.. 그 외에도 카네 코소 등등 맹견중에 악력이 거의 800 가까이 가는 개들도 있어요. 지금 찾아보니 사자가 650psi, 그리즐리 베어가 1200 정도네요. 맹견 악력이 얼마나 센건지 가늠이 되네요. 개는 동물중 가장 사람 친회적이고 개가 사람을 구하는 일도 부지기수지만, 어린아이 정도의 지능과 동물 본성 때문에 사고는 날수도 있어요. 그런데 맹견일 경우 그 사고가 무는 힘이나 사냥감에 대한 집요함 때문에 죽음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걸 꼭 명심해야해요

  • 14. 전에
    '20.7.30 12:13 AM (106.101.xxx.185)

    핏불이 저렇게 공격해서 피해견주가 묶여있는 자기 개 보호한다고 전기톱으로 핏불 죽인케이스가 한국에서 있었어요
    https://m.mbn.co.kr/news/1656068


    강형욱씨도 다른개 공격하는 맹견들 유아 공격가능성 다분하다 로트와일러 빌라아파트서 키우지말라고 그랬었다네요

  • 15. 청원에
    '20.7.30 12:24 AM (125.178.xxx.135)

    동의했어요~
    널리널리 퍼트려서 저 주인 심각성 느끼게 해야겠네요.

    진짜 얼마나 이기적이면 맹견을 줄도 않고 바로 1층에서 내보낼수 있지요.
    사고도 그리 많이 낸 애를.

  • 16. ...
    '20.7.30 12:32 AM (119.64.xxx.92)

    좁은 빌라에서 대형견 두 마리 키우면서
    불쌍해서 그랬는지 자유롭게 해 주고 싶어서 목줄 안 하고 다니는 미친 견주 있었는데
    공원에 사는 동물들 여럿 다치게 하고 그 때문에 죽은 애도 있고
    제지하는 공원 직원 폭행으로 고소까지함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는

  • 17. ...
    '20.7.30 1:00 AM (203.243.xxx.180)

    그 사고개는
    사살해야해요 무조건

  • 18. 개네
    '20.7.30 1:11 AM (116.39.xxx.162)

    개 키우다 보니 인간이 개가 된 케이스.
    뻔뻔하다.
    남의 개 죽여놓고 소리 지른 꼬라지...개ㄴ이네.
    최시원도 티비 나오면 살인개 연상 돼서
    티비 채널 돌려 버립니다.

  • 19. 저희동네도
    '20.7.30 1:30 AM (175.223.xxx.107)

    핏불이 탈출해서
    소형견 두마리나 물어죽였어요.

    진짜 공포였는데
    이사갔는지 요즘은 안보이더라고요.

  • 20. ..
    '20.7.30 4:51 AM (110.70.xxx.113)

    어휴 저 만약에 불광동 살면 전기충격기나 마취총이라도 들고 다닐 것 같네요
    전에 해외에서 로트와일러가 사람 물어뜯어 죽이는 영상 봤는데 모자이크되어있어도 엄청 끔찍해요.
    그야말로 개죽음. 동족 피맛 좋아하는 짐승이 사람이라고 안 물까요?

    관련 법제정이 시급하네요.
    국회의원들 비싼 세비 받아서 이런 법이나 빨리빨리 만들라고 하세요.

  • 21. fly
    '20.7.30 5:37 AM (218.48.xxx.98)

    저도 저런경우 2번 당했어요
    특히 큰개들은 사람잘 안다니는 새벽이나 밤에 산책한다는걸 알았네요
    한번은 공원에 아저씨가 큰 진돚개 풀어놔서 그개가 달려들었는데
    제가 우리강아지 번쩍들어올려서 살았어요
    다행히 저또한 물진않았구요

    또한번은 제가 키우는 말티즈랑 같은종이 목줄없이 우리강아지 공격해 얼른 들어올렸더니 제 다리를 물었구요 ㅠ

    저 그이후론 새벽에 산책안나갑니다
    문제견들이 사람없는시간 피해 나오는거 같아서요

  • 22. 위에 저 판사
    '20.7.30 9:38 A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진짜 판결한번 그지같이 하네요.
    지 집에 맹견이 난입해봐야
    정신차릴라나

  • 23. 큰개
    '20.7.30 9:45 AM (124.54.xxx.37)

    산책시키면서 입마개하는 꼴을 못봤어요 그러면서 왜 다른 소형강아지들곁으로는 다가오는지.저는 제가 피하는데 그럼 또 기분나빠해요.미친거 아닌가싶어요.개들 인사시키고싶으면 입마개를 하고 나오던가.

  • 24. 큰개
    '20.7.30 9:47 AM (124.54.xxx.37)

    제강아지 두번 물린적 있어서 계속 맘속으로 연습해요.큰개다가와서 우리개 물면 발로 차버리려구요.그개가 죽거나말거나.아예 몽둥이도 가지고 다닐까봐요.저위에 자기개 물려는 큰개 전기톱으로 죽인사람 유죄나왔다는데 정말 말도 안되네요.

  • 25. ㅇㅇㅇ
    '20.7.30 9:56 AM (120.142.xxx.123)

    크고 작던 개나 반려 동물에게서 일어난 사건의 결과는 그 반려동물 주인이 져야 합니다. 그런 법개정이 필요합니다.

  • 26. ㅜㅜ
    '20.7.30 12:35 PM (218.146.xxx.178) - 삭제된댓글

    누가 철퇴 들고다니다가 저 주인 보는앞에서 미친개 뚜드려 패주길..

  • 27. 아니
    '20.7.30 12:36 PM (106.102.xxx.195)

    뭐이런개같은주인이다있냐
    과연개빠들은뭐라하려나
    와~개빠아닌나도 화가미친듯이나네
    돌겠네
    죽은강아지불쌍해어떡해ㅜ
    반려견주인은어케ㅜ

  • 28. 전기톱
    '20.7.30 2:24 PM (106.101.xxx.186)

    으로 개죽인견주 벌금 30만원이래요
    그깟 벌금 물고 전 완력행사 하고 싶은데요

    스프레이 전기자극은 안먹힌대요;;; 전기톱 들고다닐수도 없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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