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난히 비 많이 왔던 여름으로 기억되겠어요
여름내내 비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오다시피 한 특이한 여름..
얼마전부터 계속 겨울 이불 덮고 자요
추워서 ㅋㅋ
대신 화사한 여름 원피스를 못입겠어요 왠지 날씨와 안맞아서..
쨍하고 화사한 날에 입어줘야 제 맛인 원피스는 못 입고
우중충하게 입고 다니네요 빗물 튀겨서 긴바지 입음 꼭 빨아야해요
덥지 않아서 좋긴 한데 뭔가 여름같지가 않아서 시원한 미숫가루를 못먹겠어요 ㅎㅎ
올해 유난히 비 많이 왔던 여름으로 기억되겠어요
여름내내 비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오다시피 한 특이한 여름..
얼마전부터 계속 겨울 이불 덮고 자요
추워서 ㅋㅋ
대신 화사한 여름 원피스를 못입겠어요 왠지 날씨와 안맞아서..
쨍하고 화사한 날에 입어줘야 제 맛인 원피스는 못 입고
우중충하게 입고 다니네요 빗물 튀겨서 긴바지 입음 꼭 빨아야해요
덥지 않아서 좋긴 한데 뭔가 여름같지가 않아서 시원한 미숫가루를 못먹겠어요 ㅎㅎ
비 많이 온건가요?
그정도는 아니예요 ... 2002년도에 정말 2주일 내내 비 한번도 안그치고 온적 있어요 .. 이걸 왜 기억을 하냐면 어찌나 비가 오는지,...ㅠㅠㅠ 아직도 안잊혀져요 ..... 그래도 비 게이고 한날도 있잖아요
고추값 걱정돼요. 비 많이 오면 고추가 여물지않고 탄저병이란게 생겨 다 버려야한대요.
김치 많이 먹는 집인데..ㅠㅠ
7월 한달 안더운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이제 무더위가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