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엄마가 신경을 긁는 느낌드는데

어쩌나 조회수 : 4,757
작성일 : 2020-07-28 22:29:08
작년에 그 엄마 애 작년에 지방 국립대가고 우리애는 올해 인서울 했는데,
자기애 대입후 몇달동안 두문불출 연락두절 한다는 느낌 들더니
올해 들어 몇번 통화하고 만났는데
은근히 제 신경긁는 느낌 들어요.
저는 한번도 우리애가 그 엄마 애보다 못 한다는 생각 안했는데,
그 엄마는 아닌가 봐요.느낌이 그러네요
별거아닌거에도 전엔 안그랬는데 그냥 내 말은 무조건 까고.
둘째는 동갑인데 자랑 엄청난데요.
저는 그 엄마랑 그런 라이벌감정 전혀 없는데. 참난감하네요.
그 엄마는 나보다 대학도 조금은 좋은데 나오고, 나한테 날 새울 이유 없는데.
왜 그르까요. 진짜.
쌓이면 나도 별로 일거 같은데...

IP : 14.48.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8 10:30 PM (221.151.xxx.109)

    굳이 만나지 마세요
    적당히 거리 두시고

  • 2. ㅇㅇㅇ
    '20.7.28 10:31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선민의식 있겠네요
    그 양반 생각으론 원글보다 많이 좋은 학교 나왔을 거구요

    살다보니 영문 모르게 적대감 표출하는 원시인들
    만날 때 있는데
    똥이니까 피하거나 무시하세요

  • 3. 질투예요
    '20.7.28 10:32 PM (115.21.xxx.164)

    안서울 안되니 열폭하네요 열폭은 열등감의 표시예요

  • 4. 지방
    '20.7.28 11:06 PM (203.175.xxx.83)

    국립도 잘만하면 취업도 잘되던데요 그냥 연락을줄이는것이 좋을듯요.

  • 5. ...
    '20.7.28 11:29 PM (116.39.xxx.29)

    그 사람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열폭하는 걸 어쩌겠어요.
    같이 빠져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시는 게..

  • 6. 그엄마
    '20.7.29 7:05 AM (211.218.xxx.241)

    바보같은 엄마네요
    지금지거국 공공기관을 넘서
    대기업에서도 일정비율 넣는다는데
    최후에 웃는자가 승자인걸
    모르는 엄마네요
    멀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5198 전신거울과 단체사진의 나는 또 다르군요 3 .. 2020/07/30 1,733
1095197 남자동료의 이런말(외모칭찬 농담) 어때요? 23 유부녀 2020/07/30 4,569
1095196 (혼날지 모르지만^^;) 신풍 다시 오르기 시작하네요. 12 주식 2020/07/30 3,035
1095195 일년에 어버이날 어머님생신 제삿날 이렇게 3번 시누들 얼굴 봐요.. 13 아정말 2020/07/30 3,576
1095194 인터내셔널 로스트 커피 (호주마약커피) 드셔보신분 5 냠냠 2020/07/30 1,690
1095193 허리 강화운동 효과본 거 있나요? 29 갱년기 2020/07/30 3,516
1095192 영화 백투더퓨쳐 기억하세요? 13 ㅎㅎ 2020/07/30 1,638
1095191 흠 뭐 이런... 해가 반짝이네요 9 2020/07/30 2,091
1095190 진혜원검사, 한동훈 비판...상당히 시끄럽다 15 ㅇㅇ 2020/07/30 2,292
1095189 남자 거실슬리퍼 추천부탁해요. 층간소음때문 7 어디 2020/07/30 1,265
1095188 영어학원에서 아이들가르치시는 분? 3 혹시 2020/07/30 1,475
1095187 한동훈 처남이요. 7 .... 2020/07/30 2,343
1095186 속초에 한창 여행객 많은가봐요 7 지금 2020/07/30 2,586
1095185 부동산 계약 갱신 후 2년 못채울때 복비 14 worpdi.. 2020/07/30 2,958
1095184 스티바0.025 크림은 요즘 얼마인가요?? 1 약국가격 2020/07/30 1,592
1095183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10 .. 2020/07/30 2,673
1095182 내 나이가 43인데 나이트 잘 다녔겠다는 말이 웬.. 31 하트ㅡ 2020/07/30 4,313
1095181 한동훈은 공무집행방해죄 아닌가요? 61 ... 2020/07/30 1,665
1095180 우리나라 경제성장이 1위인이유 16 ㄱㄴㄷ 2020/07/30 2,694
1095179 예쁜 강아지 드디어 입양됬네요! 12 Darius.. 2020/07/30 2,429
1095178 겁이 많은 아이 어찌해야되나요 6 . . . 2020/07/30 1,368
1095177 자동차보험 계약자 아님 만기조차 안알려주나요? 4 궁금 2020/07/30 976
1095176 전복장 활용법 없을까요? 4 ㅇㅇ 2020/07/30 1,253
1095175 비타민D 효과 있나요?? 12 햇빛이그리워.. 2020/07/30 4,660
1095174 낼부터 저 휴가 여요 뭐할까요? ㅎ 12 ㅇㅇ 2020/07/30 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