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시절 성적조작
국민학교시절 인근지역 유일한 5층 아파트가 학교랑 담장하나 두고 있었어요 선생님들 대부분 거기 사셨고 그아파트 사는 친구들은 반에서 티가 확 났어요 옷 머리치장 이쁘게 하고 다니고 도시락통도 그곳사는 친구들은 남녀 똑같은 도시락통 일제 스타일로 눈에 확들어오는 색감이랑 반찬통 여러개
머리핀 밴드도 어쩜 그리 이쁜걸 사용하는지 다 똑같은걸 하고 다녔구요 선생님들이 눈에 띄게 차별하고 이뻐했고 엄마들도 자주오고
반장부반장들도 다 그아파트 사는 아이들몫
대놓고 반장시키고..반에 잘난척 이쁜척 해서 친구들 다 싫어했던 그아파트 사는 친구가 있었는데 반장선거때 담임이 콕 찍어 그아이 반장 시키려는걸 아이들이 투표하자고..한표인가 나와 떨어졌는데
와 담임이 당선된 반장이 해야될 학급일 심부름 등등 다 그친구를 시키는거예요 초5때인지라 반친구들이 새로 뽑힌 반장편들고
그아이랑 담임이 한편같은 느낌
초4때 진짜 착하고 인기많고 공부 잘해던 너무 이쁜친구랑 짝이됐는데 담임이 엄청 대놓고 좋아하고 차별하고..그친구도 그아파트 살았는데 알고보니 담임이 그친구네 윗층 살더라구요
40넘은 배나온 아저씨 였는데 진짜 어찌나 티나게 그친구만 이뻐라 하던지..교무실에 항의전화도 오고 그랬대요
전 그친구랑 단짝이되서 마냥 좋았고 친구집 자주 놀러갔는데
한번은 친구엄마가 담임이랑 통화하는걸 들었어요
뭔가 쎄 했는데..시험보고나서 그착한 친구가 시험지들고 막 울었거든요 화장실 숨어서 저붙잡고요
담임이 답을 다 고쳤대요 제가 봐도 고쳐진답들
분명 산수가 70점으로 알았는데 100점으로
모든과목 전부다 거의 만점으로
사실 그친구 공부 되게 잘하는줄 알았다가 짝이 되고 보니 공부 못한거 알았어요 시험때 책가방 놓고 시험보는데 그친구 몰라서 쩔쩔매고 걷어갈때 보니 답도 거의 못적은게 많았는데 성적을 저렇게 싹다 고쳐줄수가 있나? 놀라웠어요
그친구 저랑 단짝이고 착하고 순진해 그랬나 작년 3학년생도 그렇게 해줬다고 ㅠㅠ 와 ~진심 놀랐네요
초6부터는 그런거 좀 없어졌다 생각들었는데 초6때 담임들은 거의 다 새로부임한 초보샘들이나 젊은샘들
그분들은 좀 공평 때가 덜 들은? 그런 느낌들
그친구 제가 진짜 좋아했는데 학기말에 통지표 들고 화장실서 자기 너무 챙피하다고..담임이 올 수 로 바꿔줬다고 울었는데
알았음 담임에게 따지지 왜 좋은 성적표 들고 울고불고 그러냐고
너무 화가나서 한마디 했다 학년바뀌고 어색해져 서로 아는척 안했어요 울고 했지만 결국 그성적표로 또 새학년에서 반장하고 그러더라구요 본인도 싫진 않았나봐요
그러다 중학교 가서 전산처리 되는 성적표 받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했답니다 우리때는 수행같은거 없이 오직 지필고사로만 성적처리
됐는데 그친구 중학교때가서 후회했겠지..했어요
우리때 이런일 종종 아니 많았죠
1. ㅇㅇ
'20.7.28 10:05 AM (211.222.xxx.112) - 삭제된댓글요새 나오는 뉴스보면
요새도 그런일 있는거 같던데
좀더 암암리 조직적이 됐겠죠..2. ㅇㄹ
'20.7.28 10:07 AM (218.237.xxx.254)길~게 봐서 그렇게 자란 친구들이 인격장애자 되어있을 거예요 실상 차별해준 선생님을 미워해야할텐데.
기껏 5층아파트 살던,,그 가닥으로 사회가 만만 호락호락할까요3. 너트메그
'20.7.28 10:08 AM (220.76.xxx.250)정말요?
촌지받는건 봤어도, 국딩시절에 성적조작은 듣도 보도 못했어요.
국민학생 성적조작해서 뭐에 쓰려고...
고딩도 아니고...4. 지방 80년대
'20.7.28 10:12 AM (119.198.xxx.59)초반생이에요.
촌지받은 담임이
반에서 중 정도레벨인 애 성적표(통지표) 싹 고쳐줬슴
그 애는 집도 일반 서민이었는데
부모님이 맞벌이라 돈은 좀 있었는지 매 학년바뀔때마다 촌지 가져다 줘서
매번 학기초에는 지난 학년 성적기준으로 반장 부반장 후보뽑잖아요 담임이?
그래서 매번 그 애가 후보에 들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집 부자인애들은 부모들도 어느정도 레벨이 되서 그런지(보기드물게 장신에다 초미녀) 유전자빨인지 뭔지
애들이 거의가 공부 잘하고 예체능도 잘하고 다 잘하던데(저희동네도 부자인 애들이 사는 특정아파트가 있었거든요)5. 자신감
'20.7.28 10:13 AM (112.154.xxx.39)그아파트 사는 친구들은 왜 하나같이 그렇게들 활발하고 발표잘하고 늘 자신감에 차있던건지..
다른 친구들 대다수 주눅들고 특히 빈민촌같은 재개발지역 무허가 판자촌 사는 친구들 많았는데 옷 머리도 엉망
늘 손에 때 끼고 머리서 냄새나고 말도 못하고 발표도 한번 안하고 웅엉웅엉 그런게 자신감으로 내비친것 같아요
자라면서 어릴때의 그런 자신감이 성장할때 많은 도움 주는다 생각했어요 물론 성적조작은 잘못된거구요6. .....
'20.7.28 10:16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77년생
촌지받고, 스승의날 선물 좋은 선물있으면 이거 누가 가져왔니.묻고 체크했어요. 시험 끝나고, 대여섯명애들 남아서 채점하라고(6학년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 채점하게 됬는데, 쌤이 이거 보고 채점하라고 하고 나가시고 애들 끼리 채점했어요. 몇몇 애들 자기거 고쳐 채점하고(ㅡㅡ;;;) 그랬네요.7. ㄴ 에휴
'20.7.28 10:17 AM (119.198.xxx.59)왜 그렇겠어요.
집이 유복하니 엄마가 애들한테 더 신경쓰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고
학교에 지극정성, 선생들 쫓아다니면서 눈도장 찍고 . .
서민도 못되는 빈민층 애들은 엄마도 . . .
그냥 먹고살기 바쁘고 뭔가 찌들어있고
현실부정하고 불평불만에 스트레스는 애들한테다 갖다 풀고 막말 아동학대도 일상적 . .
그렇게 자란애들이 단지 공부못하는거 말고도 뭔가 쭈뼛쭈뼛 주눅들어있지 않다면 이상한거8. phrena
'20.7.28 10:17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원글님과 비슷한 연배이고 ,
강남 8학군 "노른자위"에서 국민학교 다녔는데
생생히 기억나는 것이 ,
수업 시간 중간 중간 엄마들이 수도 없이 찾아오셧드랬죠.
담임쌤은 바로 복도로 나가 엄마들과 대화 후
거의 항상 휜 봉투를 들고 들어오셨어요.
그게 워낙 정례화(?)되어 그냥 그런갑다... 하고 살았는데
생각해보면
당시 초딩 교사들은 그런 촌지로 인해 부수입이 꽤
짭짤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나이 들고 나더군요.
성적 조작가진 모르겠는데
반장 부반장 임원
전교 회장 부회장 임원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치맛바람 쎈 엄마들의 아이들이 당선되곤 했어요.
지금 tv 에서 보이는 친구들도 꽤 되네요.. ^^9. ㅇㄹ
'20.7.28 10:18 AM (218.237.xxx.254)정유라 나왔던 ...바로 그 국민학교. 6학년 때 성적조작해주는 장면 봤다고 남자애들이 소문 쫙 내서
기가 찼던.. 내노라하는 집 손녀딸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뭐 대충 유학갔다와서 시집 잘갔겠죠10. phrena
'20.7.28 10:19 AM (175.112.xxx.149)원글님과 비슷한 연배이고 ,
강남 8학군 "노른자위"에서 국민학교 다녔는데
생생히 기억나는 것이 ,
수업 시간 중간 중간 엄마들이 수도 없이 찾아오셨드랬죠.
(지금으로선 상상도 못할ㅜㅜ)
담임쌤은 바로 복도로 나가 엄마들과 대화 후
거의 항상 흰 봉투를 들고 들어오셨어요.
그게 워낙 정례화(?)되어 그냥 그런갑다... 하고 살았는데
생각해보면
당시 초딩 교사들은 그런 촌지로 인해 부수입이 꽤
짭짤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나이 들고 나더군요.
성적 조작까진 모르겠는데
그땐 왜 그랬는지, 반장 부반장 임원
전교 회장 부회장 임원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치맛바람 쎈 엄마들의 아이들이 당선되곤 했어요.
지금 tv 에서 보이는 친구들도 꽤 되네요.. ^^11. 잘사는집애들
'20.7.28 10:20 AM (119.198.xxx.59)초딩땐 개싸가지에다 기고만장했다가도
사춘기 겪으면서 많이 완화되고 꺾이고
나이도 괜히 먹는건 아니더라구요 ㅋㅋ
중2때 한반되서 다시 만났는데 전혀 딴 사람이 되서 놀랬죠.
사춘기의 마법인지 ㅎㅎ
여전히 집도 잘살던데 방학때마다 지인 만나러 뉴욕도 가고 . .12. phrena
'20.7.28 10:24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아, 또 기억나는 것이
저희 강남 그 동네에 한창 전입자들이 물밀듯
들어올 때, 한 반 인원이 거의 80명 어떤때는 출석 번호 103번까지
간 적도 있어요.
선생님이 시험 후 채첨할 때 항상 제게
아침 일찍 등교하거나 방과 후 남아서 채점하라고 시키셔서 ,
참 "완고아스러운" 기분으로 채점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
그런데 어쨌거나 그 시절 교사들은
아이들 시험 다 치르고 , 매일 산더미 같은 숙제 내주고
다 검사하고 일일이 도장찍고 / 손바닥도 때리고 /
일기검사 매번 일일이 다 커멘트 써주시고 ...
그 시절엔 시험지도 등사실에서 손으로 판(?) 철판에 잉크로 손으로 찍어
시험 치렀거든요. (강남 학교도)
전 그 시절 교사들이 훨씬 좋았다고 생각들어요.
요즘 교사들은, 저희 아이 학교 경우
받아쓰기/일기쓰기/단원평가
아예 없어요.. 도대체 뭘 하는 집단인지 싶은 게 솔직한 마음13. phrena
'20.7.28 10:26 AM (175.112.xxx.149)아, 또 기억나는 것이
저희 강남 그 동네에 한창 전입자들이 물밀듯
들어올 때, 한 반 인원이 거의 80명 어떤때는 출석 번호 103번까지
간 적도 있어요.
선생님이 시험 후 채첨할 때 항상 제게
아침 일찍 등교하거나 방과 후 남아서 채점하라고 시키셔서 ,
참 "황송스런" 기분으로 채점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
(담임쌤 편애가 심하던 시절... )
그런데 어쨌거나 그 시절 교사들은
아이들 시험 다 치르고 , 매일 산더미 같은 숙제 내주고
다 검사하고 일일이 도장찍고 / 손바닥도 때리고 /
일기검사 매번 일일이 다 커멘트 써주시고 ... /심지어 손톱 발톱 검사에 . .
그 시절엔 시험지도 등사실에서 손으로 판(?) 철판에 잉크로 손으로 찍어
시험 치렀거든요. (강남 학교도)
전 그 시절 교사들이 훨씬 좋았다고 생각들어요.
요즘 교사들은, 저희 아이 학교 경우
받아쓰기/일기쓰기/단원평가
아예 없어요.. 도대체 뭘 하는 집단인지 싶은 게 솔직한 마음14. ..
'20.7.28 10:34 AM (58.125.xxx.131)전 80년대 후반..국민학교 1학년 때 운동장에서 종업식하는데 남자 선생님이 저한테 미안하다 슬쩍 말하고 가시더라구요. 전 뭐가 뭔지 모르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알고보니 제 우등상이 동네 치맛바람 쎈 엄마친구 아들 우등상으로 바뀜;; 그 아이 엄마가 제꺼 뺏으려고 했던 건 아닌데 미안하다고 우리집에 와서 사과하고 갔었어요. 초1 성적 아무 소용없어도 아들 기 살려주고 싶었나봐요.
지금 같으면 교육청에 민원내고 뉴스나오면 난리날 일이죠. 그 선생님 이름도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전 그 이후로 초등 성적은 극 상위권은 아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실기점수들을 참 못 받았던것 같아요. 중고등 가면서 제 성적 찾음;15. ㅇㅇㅇ
'20.7.28 10:42 AM (222.119.xxx.191) - 삭제된댓글신종 수법은 먼저 친밀한 교사들이 많은 학교로 아이를 입학시키고 학년초에 뽑는 기간제 교사들을 자기 심복같은 사람을 채용시키죠 담임도 내 입맛에 맞는 교사로 배정 받게 하고 타과목 교사들도 내 식구같은 사람을 앉힌 후 각종 대회, 수행등등 몰아주기~~
16. ㅇㅇㅇ
'20.7.28 10:43 AM (222.119.xxx.191)신종 수법은 먼저 친밀한 교사들이 많은 학교로 아이를 입학시키고 학년초에 뽑는 기간제 교사들을 자기 심복같은 사람을 채용시키죠 담임도 내 입맛에 맞는 교사로 배정 받게 하고 타과목 교사들도 내 식구같은 사람을 앉힌 후 각종 대회, 수행등등 몰아주기~~ 그럴려면 그럴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야 가능하죠
17. ..
'20.7.28 11:00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그때는 선생들이 대놓고 촌지 요구하고 안주는 애들은 주도적으로 왕따시켰어요.
18. .....
'20.7.28 11:07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중학교 때 좀 있는 집인데 먼 산동네 중학교 배정받아서 제일 잘 산다는 이유로 투표없이 강제로 반장되어 담임에게 끊임없이 촌지 강요 당하고 반친구들 눈총 받으며 학교 다녔던 시절 생각나네요. 전 엄마가 와서 부탁한 적도 없었어요. 그 담임이란 년은 참 뻔뻔하고 죄 많은 인간인데 어떻게 살고있나 좀 궁금하네요. 목동 살고 딸 셋인 가정선생이었는데 아마 딸년들도 그 엄마처럼 자라서 사회악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19. 있었죠~
'20.7.28 11:16 AM (119.202.xxx.149)6학년때 반에서 고릴라같이 생겨서는 애들 패고 그것도 작고 찌질한 애들만~공부 잘하고 있는집 애들은 안 때렸어요. 공부라고 잘 했겠어요? 근데 졸업식에 우등상을 받더라구요. 참내...기가차서...쟤때문에 다른애가 못 받고 울고...
20. 저74년생
'20.7.28 11:26 AM (14.33.xxx.174)국민학교때 육성회장 딸내미.. 성적조작 2년동안 지켜봤어요. 당시 빈번하게 선생들도 해주고 봐주고 묵인하고.. 그랬던 시절이었어요
21. 저는 76년생
'20.7.28 11:54 AM (59.15.xxx.34)경기도에 시장끼고있는 동네 살았어요. 그당시 우리집이 못사는줄도 모르고, 친구네가 잘사는 집인줄도 몰랐던 시절... 친구네서 놀고있는데 담임 선생님이 수박을 들고 친구네오셨어요.
나중에 보니 친구네는 아주 잘사는집이였고, 형제들이 다 전교회장을 했구요. 엄마는 육성회장인가 그런거였어요. 학교 독서실 책상.의자 다 기증하셨고, 학교 출입구에 큰 거울에도 누구누구 기증이라고 친구이름이 쓰여있었구요.
5.6학년쯤 그친구 시험지를 다시 채점해서 성적을 고쳐줬다 그런 소문 있었어요.
전교부회장, 회장 그렇게 감투를 썻으니 그에 맞게 성적도 고쳐줘나봐요.
제가 학교다닐당시 3학년때 친구엄마가 교실에 찾아오셨는데 담임선생님과 대화...
"자기가 그렇게 좀 해주면 어쩌구....." 담임도 여자선생님이였고 지금 생각하면 30초반쯤 이였는데 학부모가 담임한테 자기 어쩌고 라면서 얘기할 정도니 친하다면 많이 친하고 그런 사이였나봐요.
치마바람 소리 많이 나오던 시절이였어요.22. 그러니
'20.7.28 12:13 PM (180.65.xxx.173)대학은 공정한 수능으로 가야해요
수능은 적어도 저런일은 없으니까요
이분일은 초딩일이지만 그게 중딩고딩까지 가지말란법있나요
그성적으로 대학간다치면 열받고열받을일23. 다~~
'20.7.28 12:15 PM (124.54.xxx.37)그시절엔 관행이었다고 할걸요? 그러던 시절이라고 ..벌써 30-40년 전의 일인데 어쩌란거냐고..
24. 원글
'20.7.28 1:10 PM (112.154.xxx.39)초6때 그래도 좀 깨어있고 이전 담임과는 다르다고 느낀 30초반 여자샘였는데 울반에 공부 엄청못하는데 집은 부자로 소문난 까불고 활달한 여학생이 있었어요
그친구 엄마가 진짜 일주일에 한두번 매번 찾아와 수업중 복도서 이야기 나누고 그랬는데 한번은 블라우스 입은걸 자랑하는거예요 ㅇㅇ명품 블라우스인데 ㅇㅇ이네 엄마가 선물한거라고 ㅠ 그리고 교실 커텐 ㅇㅇ엄마가 새로 해주셨다고
제가 교탁 커버를 한번 사간적이 있어요
누가 사올수 없냐길래 손들고 사갔더니 편지 써서 엄마에게 갖다주라고도 했구요
그때는 그런게 비일비재
국민학생들 눈에 다보였죠 그냥 차별하고 촌지밝히는거 부자집 아이들 이뻐하는것들
중학교되니 그런것들이 많이 없어지고 교과샘들 각각 계셔서 엄청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