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한권씩 추천해주세요~

남는게시간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0-07-27 20:01:57
재미있고 가볍게 읽을만 한 책 소개해주세요^^
여기서 검색해서 로맨스소설 몇권 읽어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로맨스 소설이나 웃긴?책 ,삶을 돌아보고싶은책이나 심리도서
가치관을 흔들만한 책들, 수위높은 소설 .....등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책 한권씩 부탁드려요~
IP : 222.235.xxx.17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도우
    '20.7.27 8:15 PM (210.100.xxx.239)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가볍게 읽으세요

  • 2. 연을 쫓는 아이
    '20.7.27 8:41 PM (1.246.xxx.144) - 삭제된댓글

    10년전에 하룻밤만에 다 읽었어요
    그런데 지금 무슨 내용이 기억 안나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ㅠ

  • 3. MandY
    '20.7.27 8:49 PM (220.120.xxx.165)

    로맨스물은 아닌데
    로알드달 맛
    아고타 크리스토프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아무튼
    천명관 고래
    정유정 종의기원

  • 4.
    '20.7.27 8:49 PM (124.5.xxx.244)

    천명관 고래
    최근작은 아니지만 저는 최근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마당에누워옛날 구전동화듣듯 술술읽혀요

  • 5.
    '20.7.27 9:01 PM (211.204.xxx.135)

    가재가 노래하는 곳

  • 6. ...
    '20.7.27 9:05 PM (125.177.xxx.103) - 삭제된댓글

    조선정신과 의사 유세풍 읽어보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 7. 저장
    '20.7.27 9:07 PM (114.203.xxx.61)

    할께요!~~

  • 8. smiler
    '20.7.27 9:08 PM (125.128.xxx.172)

    위화 인생,김영하 검은집. 최근에 읽었는데 재미있고 여운이 남은 책들였어요.

  • 9. smiler
    '20.7.27 9:09 PM (125.128.xxx.172)

    위에오타요.ㅋ 김영하 검은 꽃 이에요^^

  • 10. 삼천원
    '20.7.27 9:1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정유정의 7년의 밤
    성석제의 모든 단편
    박완서의 초기 중편들 그 가을의 사흘동안, 서있는 여자,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박완서의 작품은 곱씹는 재미가 있어요.

  • 11.
    '20.7.27 9:20 PM (211.109.xxx.233)

    권여선 모든 단편
    김애란 모든 단편

  • 12. 독서감상
    '20.7.27 9:23 PM (110.47.xxx.104)

    아몬드.. 로맨스 소설 아니에요.

    첫댓 김도우 책 저도 재미있게 읽은책이에요
    찐한 로맨스 원하시면 판타지 로맨스 소설
    '태화' 읽어보세요.
    판타지라 처음 몇장이 안넘어갔는데 그 뒤로는
    오우~~ 수위가 쫌 ㅋㅋㅋ

  • 13. 진심
    '20.7.27 9:29 PM (112.154.xxx.39)

    천명관의 고래
    진짜 재밌게 읽었나요? 전 너무 기괴해서 읽으면서 헛웃음이 나오던걸요
    요즘 조선노비들 조선궁녀들 조선내시들 공주들 왕비들
    읽는데 너무 잼있어요
    조선시대 외거 술거 노비들은 지금의 대기업 생산직 직원이나 관리직원들 노동자계층이란 분석들도 흥미롭고요

    노비중에 재산 많은 관리형 노비는 노비관리 300명도 넘게 했대요 지금의 기업관리직 비슷한
    공주들의 삶들
    궁녀 내시의 삶도 무척 흥미로워요

  • 14. 여기서
    '20.7.27 10:00 PM (39.118.xxx.160)

    자주 얘기했지만 나의 아름다운 정원이요.
    읽고 나면 마음 아프지만 여운이 오래가는 책입니다.

  • 15. 정유정
    '20.7.27 10:36 PM (175.208.xxx.230)

    최근에 읽은 히말라야 환상방황.
    기행문이지만 어찌나 감칠맛 나게 재밌게 썼던지요.
    트래킹 본능 깨웁니다.
    그리고 책읽어주는 남자
    우연히 읽었는데 정말 좋은 책이더군요.
    영화도 찾아봤는데 책만큼 감동은 아니었어요.

  • 16. 감사
    '20.7.27 11:18 PM (180.228.xxx.213)

    재밌는책 추천 감사합니다

  • 17.
    '20.7.27 11:19 PM (1.236.xxx.223)

    재밌는 소설ㅡ저장합니다

  • 18. 삼천원
    '20.7.27 11: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비추천도 가능한가요?

    읽어봤자 재밌지도 만족감도 없는 소설.. 김영하의 모든책, 한강의 채식주의자 연작

  • 19. 모큐
    '20.7.27 11:29 PM (221.139.xxx.7)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진지함 내용인줄 알았는데 정말 다이나믹 하고 역사의 한축을 다룬 기발한 책입니다. 웃기기도 하구요. 꼭 읽어 보세요!!

  • 20. 저도
    '20.7.27 11:33 PM (118.33.xxx.27)

    책 목록 묻어갑니다.

  • 21. 모큐
    '20.7.27 11:35 PM (221.139.xxx.7)

    김애란 소설은 비-행운 추천합니다. 제목부터가 우울하죠. 작가와 비슷한 나이라서 더 공감팍팍. 딱 그 시절 젊은 세대의 막막한 심정을 단편속의 소재로 잘 풀어내더라구요. 제 인생책입니다.

  • 22. 미네랄
    '20.7.27 11:44 PM (119.198.xxx.129)

    저장합니다

  • 23. 삼천원
    '20.7.27 11:5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오래된 소설인데 원재길의 오해라는 소설도 재밌어요. 국내소설은 안읽은지 오래됐군요.
    재미가 없어서 그렇죠.
    바로 기억나는게 황석영의 무기의 그늘, 이병주의 전쟁소설이라니..

    최고의 재미는 스티븐킹의 단편이죠. 기발하고 웃깁니다.
    여름이니 중편 영리한 학생 apt pupil , 호흡법 breath method 추천해요. 모골이 송연해집니다.

  • 24. 바람소리
    '20.7.28 12:27 AM (59.7.xxx.138) - 삭제된댓글

    김지은입니다

    읽으면서 반성 많이 했어요
    세 치 혀 조심하자 싶었구요..

  • 25. 갑자기
    '20.7.28 2:12 AM (96.32.xxx.253)

    천명관의 고래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 두권 약간 공통점 있어요 ㅋㅋ
    기괴함과 상상력의 콜라보
    천명관의 고래는 읽으면서도 이래도 되는건가??
    하면서 읽었다는...
    수위 높은 소설... 상실의 시대는 어떨까요
    일본 특유의 변태스러움이 자꾸 느껴지던데.

  • 26.
    '20.7.28 2:26 AM (121.128.xxx.91)

    저장합니다.
    김지은입니다는 아니죠.
    시간낭비

  • 27. 매지션
    '20.7.28 2:34 AM (64.114.xxx.202)

    기욤 뮈소책은 로맨스 기반에 추리나, 환타지가 섞여있어요. 재미로 보는 책으로는 추천합니다. 저는 취향이 스릴러 서스펜스 쪽이라, 하가시노게이고나 정유정 7년의 밤, 역시 정유정의 너무끔찍했지만 책을 덮을수없는 종의 기원 정신없이 봤네요

  • 28. 토돌누나
    '20.7.28 9:43 AM (122.36.xxx.191)

    소설책 추천 감사합니다^^

  • 29. 좋아요!
    '20.7.28 11:20 AM (221.163.xxx.194)

    저도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4422 그들이 과거부터 가장 두려워했던 박지원 5 개그 청문회.. 2020/07/28 3,144
1094421 부제 : 윤석열, 조선 방사장 왜 만났을까?! 7 무자각 2020/07/28 1,891
1094420 중고나라에 구걸하는 글이 있네요 11 ... 2020/07/28 4,861
1094419 요즘 즐겨보는(?) 광고 ㅎ 3 hap 2020/07/28 2,039
1094418 노트북 들어갈 비번 박스가 뜨질 않아요. 노트북 2020/07/28 1,073
1094417 김진애, 통합당 ‘세금폭탄’ 비난에 “투기세력 편드나?…종부세 .. 14 투기당미통당.. 2020/07/28 3,214
1094416 실수하면 단톡에서 망신주는 상사 4 아아 2020/07/28 2,632
1094415 고용주도 못 해먹겠어요. 3 ?? 2020/07/28 2,229
1094414 쇼퍼백 추천해 주세요 7 결정장애 2020/07/28 2,807
1094413 너무 시어서 먹을수 없는 자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 === 2020/07/28 2,748
1094412 장제원 장관되봐라..아주그냥 잘해줄게..이거 보셨어요?? 19 ㅋㅋㅋ 2020/07/28 4,981
1094411 잘 참고할게요 16 음음 2020/07/28 3,458
1094410 로스쿨 다니시는 분 계세요? 11 로스쿨 2020/07/28 4,786
1094409 故 박원순 시장 비서 ‘인수인계서’에 숨겨진 의미 [빨간아재] 4 비서가남긴 2020/07/28 5,112
1094408 신동진 아나운서 득남했네요^^ 6 행쇼 2020/07/28 5,794
1094407 저처럼 걸레질 거의 안하고 테이프클리너만 쓰시는분 계신가요? 7 청소.. 2020/07/28 4,130
1094406 며칠전 생일모른다는 아이 상담하신 글 읽고서 3 말투의 문제.. 2020/07/28 2,083
1094405 신용카드 싹ㅡ다 해지하고 11 2020/07/28 5,121
1094404 한국알콜 주식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주식궁금 2020/07/28 2,278
1094403 뭐 질문하면 되게 경계하는사람 유형 있더라고요 2 .. 2020/07/28 1,412
1094402 이번에 부가세도 감면 받았네요.. ㅇㅇ 2020/07/28 1,686
1094401 손님없는 카페를 하고 싶네요.ㅎ 78 나도일하고싶.. 2020/07/28 20,947
1094400 서울시내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 문제.. 시계는 째깍째깍 16 llilil.. 2020/07/27 3,304
1094399 의자끄는 소리... 발망치 소리... 8 ... 2020/07/27 2,499
1094398 박지윤 최동석 부부 운이 좋았네요. 31 ... 2020/07/27 27,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