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 is possible 이란 소설을 읽고 있는데 왓챠에서 올리브 키터리지를 넘 재밌게 봐서
영어공부도 할겸 원작자의 다른 소설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참 좋네요.
혹시 추천하고 싶은 영소설이나 비문학도 좋아요. 추ㅡ천해주세요...^^
anything is possible 이란 소설을 읽고 있는데 왓챠에서 올리브 키터리지를 넘 재밌게 봐서
영어공부도 할겸 원작자의 다른 소설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참 좋네요.
혹시 추천하고 싶은 영소설이나 비문학도 좋아요. 추ㅡ천해주세요...^^
Secret life of bees 벌들의 비밀생활 이라고 넘 좋아요. 다코타 패닝 아역으로 영화도 나왔었죠
제가 accidental tourist라고 굳이 번역한다면 '갑작스러운 여행자'라는 책을 봤는데 미국소설이에요. 평이하면서도 재밌다고만 생각했는데 - 길에서 그냥 산 페이퍼북 - 나름 유명하고 우연한 방문객이란 제목으로 영화화도 됐더라고요.
한번 읽어보세요. 어휘가 쉽고 캐릭이 죄다 개성적이어서 계속 읽게 되고요.
소설가 안정효가 번역하고 추천한 endless love는 진짜 여러번 읽으면서 막 빠져들었던거 같아요. 소년이 사랑으로 착각하는 집착이 두 집안을 아주 풍비박산으로 만들거든요. Loita도 떠오르고 좋은 작품이었어요.
너무 옛날 작품이긴한데 시대상이 더 생생하긴 합니다.
accidental tourist 예전에 읽었었어요.ㅎㅎ
이것도 영화보고 넘 좋아서 책으로 봤죠.. 지나 데이비스하고 윌리엄 홀덴인가... 책도 넘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추천해주신것들 적어서 다 읽어봐야겠네요.
원작읽고 영화를 찾아봤어요. 지나 데이비스가 진짜 연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카데미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한때 쉬운책 많이 읽는답니다 그 옥스포드 bookwarm 시리즈 거의 다 읽었는데(영어실력 매일 그자리) 거기 accidental tourist 있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는....ㅠㅠ
"On Writing" by Stephen 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