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 천오백 저축한다면

가끔 조회수 : 6,213
작성일 : 2020-07-27 10:41:11
옷은 보세사입고 , 가끔 브랜드서 몇개 사긴하지만 명품 같은건 안사고 화장품도 질좋고 싼거 사고 , ..근데 언제 부자 될까요?
부자 될수 있을까요?
일녕 365일 일만해요.
IP : 115.164.xxx.11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27 10:42 AM (61.254.xxx.151)

    월천넘게 저축하시다면 벌써 부자네요 부러워요

  • 2. ㅇㅇ
    '20.7.27 10:42 AM (121.152.xxx.127)

    부자는 힘들지 않을까요? 그냥 재벌집 자식으로 다시 태어나는거 말고는...안될듯요

  • 3. ..
    '20.7.27 10:44 AM (211.207.xxx.185)

    월 천오백이면 금방 부자되겠네요
    대출 받아서 재테크도 좀 하고요

  • 4. ...
    '20.7.27 10:44 AM (175.113.xxx.252)

    그정도 모을수 있는 능력이면 꼭 부자가 되어야 되나요 ..ㅋㅋ그리고 평범한 사람들 기준에서는 이미 부자네요 ..

  • 5. 대체
    '20.7.27 10:45 AM (39.7.xxx.75)

    이런 글은 왜올리는걸까
    실수로
    0하나를 더붙인건가?
    왜 대체 뭔대답을 듣고 싶어서?일까.
    일년동안 천오백 모으기도 힘든사람이 수두룩할텐데.

  • 6. 그냥
    '20.7.27 10:45 AM (118.235.xxx.220)

    월천 저축하고 좀 여유있게사세요 내보기엔 그거나그거나 같아보이는구만..어차피 10년은 그렇게 일해야할것같은데 넘 아끼다 지치지말고요

  • 7. ㅇㅇㅇ
    '20.7.27 10:45 AM (120.142.xxx.123)

    이미 부자네요. 모르셨어요? 그리고 월 만원을 저축해도 길게 보면 그런 계획성 있는 사람이 부자되더군요. 최소한 남에게 아쉬운 소리는 안하고 살아요.
    원글님의 부자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 8. 딴건몰라도
    '20.7.27 10:46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먹을 거엔 투자하세요. 건강 잃으면 남 좋은 일 시키니깐요
    근데 단순 저축으론 힘들듯..
    일단 부지런하세요.주식 부동산으로도 일궈나가야죠.

  • 9. 1500
    '20.7.27 10:47 AM (121.141.xxx.138)

    월 천오백원이요????

  • 10.
    '20.7.27 10:48 AM (210.217.xxx.103)

    부자는 아니죠. 아직은요.
    재테크도 하긴 해야해요.
    그렇게 10년 모으면 18억인데 그 사이 아파트 가격은 훨씬 오르니깐요.
    저축만 하시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미국 주식 (잘나가는 기업들) 약간, 금 은 (최근 은 수익률 좋았음), 배당형 주식 등으로 약간은 분산해서 모으시고
    5년쯤 그거 싹 회수해서 부동산 가셔야죠.

  • 11.
    '20.7.27 10:48 AM (115.164.xxx.115)

    일만하고 즐겁지 않아서 ...근데 아직 노후도 안된거같고 ...그래서 써봤어요. 언제쯤 맘이 즐거은 날이 올까 싶어서요

  • 12. 흠흠
    '20.7.27 10:50 A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욕나오네..ㅋㅋㅋ

  • 13. 수입안정성
    '20.7.27 10:51 AM (220.126.xxx.38)

    있으시면....대출로 뭔가를
    하셔야죠~
    미국의 경우 구글이나 아마존
    직원의 메리트는 연봉이 아니라
    대출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10억씩 대출이 나오고...
    그걸로 투자를 할 수 있으니....
    부자된다고.
    시대가 맘에 안드는데...지금은
    한달 1500이 문제가 아니라
    투자의 시대같아요.

  • 14. ..........
    '20.7.27 10:58 AM (112.221.xxx.67)

    와우 대체 뭘 하시길래 한달에 천오백이나 저축가능한가요

    그돈이면 금방 부자되죠

  • 15. 새옹
    '20.7.27 11:01 AM (112.152.xxx.71)

    부럽네요 저축액이 그 정도라니

    1년에 1.8억 모르면 10년내에 원하는 아파트 살수 있죠
    집값이 하락은 안해도 더 이상 상승은 비용때문에라도 힘들듯해서요

  • 16. ㅁㅁㅁㅁ
    '20.7.27 11:06 AM (119.70.xxx.213)

    자랑이죠?ㅋ

  • 17. 저는
    '20.7.27 11:11 A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월2천에서2천5백 저축
    보세에서 옷 사입고 명품백은 2백짜리 몇개 있고..
    부동산에 관심이 없고 죄악시 하니 부자가 못되네요
    세금도 겁나 많이 내고요...

  • 18.
    '20.7.27 11:24 AM (223.38.xxx.153)

    더 적게 벌어도 부자 될 수 있어요.
    마음이 부자되는 법은 간단하답니다.
    쉽진않지만요.

  • 19. 이런글
    '20.7.27 11:29 AM (221.147.xxx.73)

    이런 글 쓰면 파르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흙수저가
    그렇게 모아봤자 집값 따라잡지 못해요.
    과천으로 이사 갈려고(필요에 의해서)
    4년전부터 천 넘게 꼬박꼬박 아껴서 저축하며 돈 모았는데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어요. 11억부터 지켜 봤는데 널을 뛰네요.
    봄에 일시적으로 12억쯤 되더니 다시 14억이 넘어가고..

    제발 집값 잡혀서 슈르가 연말에는 13억이 되기를~ㅠ

  • 20. ....
    '20.7.27 11:39 AM (118.235.xxx.166)

    윗분. 떨어지길 기다리면 평생 못사요.
    지금이 제일 싸다는 자세로 사셔야 합니다.

    원글님. 급여는 부자에 필수적지만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2억원 정도 모이면 투자 시작하세요

  • 21. 00
    '20.7.27 1:02 PM (1.235.xxx.96)

    부자다 ㅠㅠ

    아 글에서 부내납니다 부럽습니다

  • 22. 민유정
    '20.7.27 1:20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윗님...
    슈르가 일시작으로 내려갔던거는
    써밋으로 꼭 입주를 해야하는 급매가 있어서예요

    오늘 에코팰리스 15.7에 거래되었고
    써밋 11월에 등기나면 에코도 금방 20가까이 오를거라고
    부동산은 매도를.말리더라구요.

    정부 정책에 따라 아찌될자는.모르지만
    일단 시중에 풀린돈이 너무 많대요..

    연말에 2단지 입주할때쯤 과천 또한번 아파트값 떨어지고..

    그 이후는 상승일거예요

    잘 판단하셔서..좋은 결과있기.바래요

  • 23. 아 ..부내 ㅎ
    '20.7.27 1:24 PM (115.164.xxx.115)

    저 자랑할려고 쓴거아니고 ...투자도 뭐도 다 해봤어서 그럴 열정은 없고 ..힘들게 다시 벌기시작했는데 잘못된투자가 될까 겁나고 ...다시는 돈 없는 궁핍한 생활하기싫고 ...많이 버는거같은데 집도 없고 노후도 안됬고 ...우울했는데 ..시간지니면 부자가 될수 있나 ....뭐 그런 막막함에 ....

  • 24. 이런글
    '20.7.27 5:09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이번 연말을 노리고 있어요. 이번 봄에 집값 잡히겠다고
    믿은게 오판이었죠. 13억이 저희한테는 가장 안정적인
    금액인데..걱정이 커요. ㅠ

  • 25. ......
    '20.7.27 11:08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사업하세요?
    사업잘되면 부자되실거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4584 열받아서 원.. ... 2020/07/28 1,000
1094583 아까 전세연장수수료 100만원 후기에요. 27 전세 2020/07/28 4,564
1094582 미군 전용 항공기 승무원 화성시서 코로나19 확진 1 ㅇㅇㅇ 2020/07/28 1,893
1094581 고등아이 탈모 5 백설 2020/07/28 1,754
1094580 친구가 잘난친구들하고만 점점 어울리는것같아요 19 나이 2020/07/28 5,883
1094579 "이런 불매운동 처음"..유니클로 내달 매장 .. 24 뉴스 2020/07/28 7,139
1094578 노후 병원비가 생각보다 많이 드나봐요. 10 ... 2020/07/28 6,331
1094577 가족 모든 일이 뒷전인 남편.. 1 변하지 않아.. 2020/07/28 2,100
1094576 녹내장으로 안압을,, 5 수박 2020/07/28 2,530
1094575 인테리어 평당 가격 질문 2 궁금 2020/07/28 1,505
1094574 중3 시험보다 답지 두번 교체했다는데 5 나무안녕 2020/07/28 1,793
1094573 초등고학년 아이가 영어학원을 옮겨는데.. 1 ........ 2020/07/28 1,288
1094572 남편과 반닫이장. 9 물찬수박 2020/07/28 1,884
1094571 수해입은 지역 가서 한우암소갈비 사진은 아니지 않나요? 20 무개념 2020/07/28 3,441
1094570 초.중.고 정상등교에 관한 청와대 청원 hip 2020/07/28 1,143
1094569 유기견을 건강원에 넘긴 시립보호소(민원 전화번호 있습니다) 3 행동하는양심.. 2020/07/28 1,233
1094568 금이 많아요... 6 야호! 2020/07/28 3,178
1094567 포레스텔라 강형호 흥했음 좋겠어요. 12 숲별 2020/07/28 3,628
1094566 수도 이전 천성 8 hangbo.. 2020/07/28 1,370
1094565 엄마에 대한 상처가 오래가는데 저도 아이 낳지말아야 할까요 6 2020/07/28 2,048
1094564 sk텔레콤, 한전 주식 어찌 보시나요? 5 주식하시는 .. 2020/07/28 3,095
1094563 고3 아이가 몸이 힘들어서 급히 수액을 맞는중인데... 5 ㅜㅜ 2020/07/28 2,580
1094562 지방간 간경화 간암 2 건강상식 2020/07/28 3,253
1094561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우주발사체 고체연료사용제한 완전해제 2 ㅇㅇㅇ 2020/07/28 872
1094560 건조기 직렬설치하면 손이닿나요? 7 딸둘맘 2020/07/28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