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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 고소인이 후임에게 직접 작성해서 준 업무 인계서

피해자?의 모습 조회수 : 6,035
작성일 : 2020-07-27 02:32:55
박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전 비서가 작년 7월 다른 부서로 이동하면서  후임비서에게 직접 작성해 준 업무 인계서랍니다. 

내용 그대로 적습니다. (서울신문 단독보도)

@비서

- 엉덩이는 가볍게, 입은 무겁게(눈치는 빠르게)

-의전 최소화(but 부담스럽지 않게, 드러나지 않게 ‘최대한’ 챙기는 것이 덕목)

- 하나의 목적을 위해 서로를 위하는 팀웍중요. 빠르고 정확한 일처리(내몫잘하기)

-어렵다, 힘들다, 안되는 이유 찾지 말고 되게 하는 방법 찾기

--> 정말 어려우면 대안제시

- 모르면 바로 물어보기, 임의로 하지 않기

- 너무 사소하고 하찮은 일이라 가끔 자괴감 느낄 지라도, 시정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낮은 곳에서 작은 일부터 챙기는 역량 기르는 시간이라 생각하기

- 잘 하면 티 안나고 못하면 티가 나는 곳! 그렇지만 아주 잘하자!

* 상사를 위한 일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분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면 좋음

* 빈 공간에서 그분의 흔적과 대화하며 그분의 생활패턴, 습관, 철학 이해하기

 

@ 최소 3선 서울시장, 민선7기 시장 비서의 자부심

- 다른 부속실 비서들과 절대 다르니 자부심 느끼기

- 인생에서 다시없을 특별한 경험

(장관급, 차기 대선주자,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4년 동안 성추행을 당해서 소리지르고 싶었고 20명에게 피해사실을 호소해왔던  사람이 쓴 글이라고 믿어 지십니까?


* 빈 공간에서 그분의 흔적과 대화하며 그분의 생활패턴, 습관, 철학 이해하기

@ 최소 3선 서울시장, 민선7기 시장 비서의 자부심

- 다른 부속실 비서들과 절대 다르니 자부심 느끼기

- 인생에서 다시없을 특별한 경험

(장관급, 차기 대선주자,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IP : 211.211.xxx.18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27 2:35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출처는요?

  • 2. ..
    '20.7.27 2:38 AM (211.253.xxx.30) - 삭제된댓글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26500066

  • 3. ..
    '20.7.27 2:43 AM (175.223.xxx.4)

    이렇게 쓰는 게 당연하지요.
    말로 전달하는 것도 아닌 업무 인계서인데 거기에 대고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쓴 피해자도 그 전의 비서에게 이런 인계서를 받았을 거예요.
    사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써야하는 서류에 그럼 뭐라고 써야할까요.
    원글님은 회사를 안 다녀보셨나요?

  • 4.
    '20.7.27 2:46 AM (211.253.xxx.30) - 삭제된댓글

    이직이나 부서 바꾸며 인수인계 할때 상사 인성 평까까지 활자로 남겨줘요?
    어느 직장이 그러더이까 ㅎㅎ

  • 5. ..
    '20.7.27 2:47 AM (1.231.xxx.78)

    인상 깊네요.

  • 6. 175.223
    '20.7.27 2:48 AM (211.211.xxx.184)

    님같은 댓글 올라올 걸 예상했었습니다.

    사적인 감정은 배제해야 하는 서류에, 그것도 4년동안 괴롭힘을 당해서 지옥에서 탈출하는 것 같았을텐데

    굳이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자부심.... 이렇게 쓸 이유가 없죠.

    단순한 업무인계만 하면 될텐데요. 글 속에 들어있는 많은 것들은 안보이시나봐요?

  • 7. ..
    '20.7.27 2:53 AM (175.223.xxx.246)

    저 비서실 분위기가 어떤지 밖에서는 모르죠.
    일반 기업의 비서실이 아니라 무려 삼선 시장의 비서실이에요.
    그러니 피해자도 저런 스타일로 인수인계를 받았을수도 있어요.

    저는 저 글을 보고 오히려 박시장이 시청에서는 거의 왕이었을 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나 이 생각 또한 그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니까 정확하지 않을 거예요.

  • 8. ..
    '20.7.27 2:54 AM (181.166.xxx.245) - 삭제된댓글

    가면 갈수록 왜 이리 쉽게 세상을 등지는 선택을 했는지 안타깝습니다. 법적 판단을 받아보고자 고소한다는 고소인의 입장이 시간 갈수록 가볍게 느껴집니다.

  • 9. 175.223
    '20.7.27 3:00 A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혹시 그 여비서 지인이세요?라고 묻고싶지않은 말이 절로 튀어나오네요.
    누가봐도 이상한데.. 그냥 형식적으로 써도 충분한데 저건..좀.

  • 10. ///
    '20.7.27 3:10 AM (212.103.xxx.152) - 삭제된댓글

    저런 업무 인계서야 이미 있는 거 약간 변동 사항만 수정해서 주는 거지
    피해자도 비서일 시작할 때 별반 다른지 않은 업무 인계서 받았을 것임
    여기는 전업들이 많아서 그런가 딱 봐도 뻔한 걸 몰라
    당신 같으면 업무 인계서에 시장이 성추행하니 조심하라고 쓰겠음??

  • 11. ...
    '20.7.27 3:32 AM (59.15.xxx.152)

    난 왜 감정이 많이 섞여보이지?
    공적 서류같지 않아요.
    업무 인계서에는 쓰지 않겠지만
    후임 비서에게 성추행 조심하란 말은 해줄거 같은데요.

  • 12. 아니정
    '20.7.27 3:53 AM (91.48.xxx.113)

    그 여자 생각나네요.
    어쩜 저리 영혼의 쌍둥이?

  • 13. 겉과속이
    '20.7.27 4:15 AM (182.227.xxx.157) - 삭제된댓글

    달라서 시장님을 고로 보낸
    김지은 투 인듯

  • 14. 겉과속이
    '20.7.27 4:17 AM (182.227.xxx.157)

    달라서 시장님을 아웃 시킨
    김지은 2

  • 15. 자괴감이
    '20.7.27 4:22 AM (172.119.xxx.191)

    든다고 했는데 4년동안 그 자괴감 곱씹다가
    변호사 만났나보네요.김재련..조국반대에 서명한 김재련 변호사.

  • 16. 175.223
    '20.7.27 4:31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사적인 감정은 배제해야 하는 서류에, 그것도 4년동안 괴롭힘을 당해서 지옥에서 탈출하는 것 같았을텐데

    굳이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자부심.... 이렇게 쓸 이유가 없죠.

    단순한 업무인계만 하면 될텐데요. 글 속에 들어있는 많은 것들은 안보이시나봐요?2222222222

  • 17. 진짜
    '20.7.27 4:34 AM (172.119.xxx.191) - 삭제된댓글

    아니정 그녀 생각나네요.

  • 18. ...
    '20.7.27 4:36 AM (39.7.xxx.6)

    힘들게 했던 상사의 업무 인수인계서에 굳이 인품 좋음 이런걸 쓰진 않죠.. 인품에 대해 그냥 안 쓰면 모를까
    구체적인 항목이 별로 없는걸로 봐서 의전은 진짜 거의 안받는거 같네요
    나갈 때까지 별 일 없었는 분위기인데 대체 그 고소인은 뭐땜에 갑자기..

  • 19. ㅁㅁ
    '20.7.27 4:38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이게 사실이면 진짜 이상하긴 하네요
    그냥 공적인 사항만 딱딱 써도 될 서류에
    자신을 사년동안 성추행한 사람에 대해 능력 인품 훌륭하고 배울 것 많고 다른 부속실 비서랑 다르니 자부심
    이렇게 쓸 수는 앖잖아요

  • 20. ...
    '20.7.27 5:00 AM (181.166.xxx.245)

    유출되어서 고발한 상황인 1차 진술서에 드러난 비서의 성격과 비슷해 보여요.
    솔직히 많은 세월 지나서 성폭력 고발하는 건은 피해자라고만 하기가 어렵지 않나요?
    2차 가해며 전형적인 가해자의 말이니..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합리화일 뿐이지.
    이 비서는 박시장이랑 여러 번 텔레그램 채팅도 하고 그랬다는데 사전에 성추행 고소하겠다는 언질이나 줬는지. 이런 식으로 하면 뒤통수라는 소리 밖에 더 듣겠어요? 상대에게 이런 행동은 내가 싫어한다...라는 시그널이라 준 것 같지도 않고. 앞에서 부드럽게 대하다 한참 지나서 뒤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면 황당할 듯. 이번 고소는 시청 직원들도 황당해 했을 거 같네요.

  • 21. 어짜피
    '20.7.27 5:10 AM (14.47.xxx.51)

    발령난건데 더이상 뭐가 겁나 저렇게 썼을까요
    자신을 성추행한 시장에, 2년간 피해를 계속 호소했는데도 묵살했으면 악감정을 가졌을텐데
    그런 마음으로는 저런 인수인계서는 건조하게 쓰죠

  • 22. 가짜
    '20.7.27 5:32 AM (58.121.xxx.250)

    첫 단어가 엉덩이이고 자기 잘난척한 걸로 마무리 된 이글은 악의적으로 만든 가짜라는게 너무나도 확연하게 드러나네요. 그 분을 욕되게 보이려는 의도적 가짜, 그 분을 대중에게 드러내보이고 싶은 의도가 콕 찝어 집대성되어 보이는 의도가진 가짜같네요.

  • 23. ...
    '20.7.27 5:35 AM (181.166.xxx.245)

    가짜라고 믿고 싶겠지만 6층 비서실에서 발견된 거고 그 비서가 작성한거 맞는 거 같은데요 뭐.

  • 24. /////
    '20.7.27 6:37 AM (188.149.xxx.254)

    좀 더 기다려 보겠슴..
    성추행건으로 골로간 머시기씨도 알고보니... .성추행이아닌.....읍읍..으으읍....하여튼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내 귀에까지 오겠지...

  • 25.
    '20.7.27 7:03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다른 부서로 보내 달라고 했다면 좀 건조하게 썼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뭐 엄청 존경 하는척 해서 순진하신 시장님이 맘놓고 실수를 하셨나보네요

  • 26. ...
    '20.7.27 7:07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왜 말씀을 못하셔요. 불륜이지 뭔 미투... 살다살다 그런 미투도 있나?????

  • 27. ...
    '20.7.27 7:08 AM (108.41.xxx.160)

    왜 말씀을 못하셔요. 불륜이지 뭔 미투... 살다살다 그런 미투도 있나?????
    나는 불륜이 아니고 미투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이다.

  • 28. 헐;;;;;;;;;;;;
    '20.7.27 7:09 AM (221.150.xxx.179)

    사실이면 미쳤다ㅜㅜ

  • 29.
    '20.7.27 7:15 AM (116.38.xxx.203)

    저위에
    저렇게쓰는게 당연하다고?
    나아직도 회사다니고 20년째 다니고 있지만
    절때 당연하지 않음
    세상 어느 인수인계서가 저렇게 사적인 감정 섞어서 편지같이 쓰나?
    걍 보고서형식으로 객관화해서 써야지
    에휴 근데 문자로 절절히 사모하는티 내던 어느 비서도
    성폭행으로 결론 나는 세상이니
    저게 증거가 될리 없겠죠ㅠ

  • 30. 175
    '20.7.27 7:15 AM (1.235.xxx.148)

    정신차려요
    씨알머리도 안먹히는 말장난으로
    무고죄 감싸지말고.

  • 31. 카페라떼
    '20.7.27 7:16 AM (211.245.xxx.6)

    사적인 감정은 배제해야 하는 서류에, 그것도 4년동안 괴롭힘을 당해서 지옥에서 탈출하는 것 같았을텐데

    굳이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자부심.... 이렇게 쓸 이유가 없죠.

    단순한 업무인계만 하면 될텐데요. 글 속에 들어있는 많은 것들은 안보이시나봐요?33333333333333333

  • 32. 기레기아웃
    '20.7.27 7:17 AM (183.96.xxx.241)

    지금 뉴스공장에도 나오네요

  • 33.
    '20.7.27 7:26 AM (218.155.xxx.211)

    미처.. 이렇게 쓰는 게 당연하대..
    정신좀 차리세요.
    직장생활도 좀 해보시고요.

  • 34. 음..
    '20.7.27 7:29 AM (175.193.xxx.206)

    심경의 변화가 성폭행사건일 가능성이 황상민 박사 말대로 큰것 같네요.


    변호사만 잘 만났어도 사리판단은 제대로 했을텐데.... 휴

  • 35. 김재련공작 맞음
    '20.7.27 7:42 AM (115.138.xxx.194)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별하는 변호사를 만났어야 했는데...
    그나저나 고소인 신변 보호 각별히 해야겠어요.

  • 36. 이 고소인은
    '20.7.27 7:49 AM (114.203.xxx.133)

    진짜 역사에 길이길이 남겠네요.
    일거수일투족 다 까발려져서
    제 정신으로 살 수 있을지,
    그러니 변호사를 잘 골랐어야지.

  • 37. ...
    '20.7.27 7:50 AM (49.161.xxx.179)

    보통 인수인계서는 실제 하는 일에 대한 서술이지 저렇게 개인 생각을 쓰진 않죠.
    진짜 이상하네요.

  • 38. ???
    '20.7.27 7:54 AM (27.177.xxx.179) - 삭제된댓글

    무슨 장난질같아요.
    공식업무인수인계서를
    누가 저따위로 작성해요?

  • 39. ..
    '20.7.27 8:12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고소인 주장과 달리 비서재직 중간에 보직변경 신청 한적 없다는 것도 서울시 정식 브리핑이었나요?

  • 40. 무슨
    '20.7.27 8:54 AM (203.251.xxx.221)

    업무 인수인계가 저래요?

    감정놀이 하러 다녔어요?

  • 41. ??
    '20.7.27 9:11 AM (211.178.xxx.69)

    이거 진짜 인수인계서 맞아요?
    보통 시간대별 주별 연도별 할 일이라던가 뭐 이런거 적어야지 이상하네요,
    개인의 감정도 너무 많이 들어가고.
    보통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감정적인건 칭찬인던 욕이던 구두로 하지 않나요?

    글고 이게 이해가 안가는건 저뿐인가요?
    이게 뭐하는 업무이지요? 헐~~~~~~~~~~~

    " 빈 공간에서 그분의 흔적과 대화하며 그분의 생활패턴 , 습관 , 철학 이해하기"

  • 42. ...
    '20.7.27 9:19 AM (39.7.xxx.62)

    ...이번 사건은 이해불가... 헉

  • 43. . . .
    '20.7.27 9:33 AM (110.12.xxx.155)

    일단 서울시 다른 남직원과의 성폭행고소사건이 일어나기 전인
    저 인수인계서 작성 당시까지는 박시장에 대한 악감정들
    ㅡ분노, 4년간의 괴롭힘에 대한 고통 등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서류 작성문체로 보아 정확한 의사표현을 즉시 하기보다 상대를 헷갈리게 할 법한 소통을 하는 성격유형인 듯합니다.
    전 성폭행사건 이후 김재련변호사와 상담 중 칼끝이 갑자기 박시장을 겨냥하게 된 것이라는 황상민교수 해석에 동감입니다.

  • 44. 하여간
    '20.7.27 9:53 AM (210.90.xxx.75)

    여적여라더니...
    아줌마 사이트에서 본인들 딸같은 여성이 4년간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하고 그걸 인정하고 가해자가 자살했다고 피해자를 아주 너덜너덜하게 만드네...
    원글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으나 분명한건 더민주 당원이나 지지자일텐데.....
    당신 딸이던 주변 조카이던 그런 성추행당하더라도 입도 뻥끗하지 말길...
    아...이런 종류들은 지 딸들이 당해도 이건 참아야한다고 강권할 인간들...
    어떤 조직인던 인수인계서는 선배들로부터 물러오는거 그냥 적어서 형식적으로 준다...서울시 인간들 이제보니 성폭행하던 남자 사무관넘도 그냥 인사이동만 시키는 거 등등만 봐도 더민주 넘들이 들어가서 아주 엉망을 만들어놨네

  • 45. ...
    '20.7.27 9:59 AM (181.166.xxx.245)

    윗님. 성추행 당한 사람은 아무런 문제제기도 받아서는 안되는 성역이 되었나요? 사람들의 합리적인 이의제기도 안 되나요?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고 상대탓만 하기에는 석연치가 않으니까 그렇죠.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피해자라고 그가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뜻은 아니죠. 자기탓도 있고 자기잘못도 돌아 봐야 하죠. 김지은씨도 책 보니까 다 안희정 탓만 했던데 솔직히 그게 다가 아닐겁니다. 고소인도 성희롱 당한 거였는데 그걸 가지고 해결방식이 너무 극단으로 가니까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사전에 별 의사표시 없다가 법적으로 가면 의도가 의심되지 않겠어요?

  • 46. ..
    '20.7.27 10:02 AM (181.166.xxx.245)

    여자라고 무조건 여자편만 들어야 한다는 법은 누가 정했는데요? 남자든 여자든 합리적인 추론에서 이해가 안되면 벌 받고 이해를 받아야죠. 무조건 여자니까 편을 들어야 한다는 것도 어이상실입니다.

  • 47. ......
    '20.7.27 10:28 AM (211.178.xxx.33)

    인수인계서에저런식으로 절대 안적습니다.
    네버.
    공무원 업무 시스템에 올라가는 서류에 누가 저렇게적어요
    저정도적는다는건 ..... 정말 저분을 개인적으로 100000프로 존경해서
    어디 표현할곳이없어서 답답해미쳐야 가능하다고나할까.
    뭐야이거.

  • 48. 하여간님
    '20.7.27 10:28 AM (180.68.xxx.100)

    사리분간 좀하고 글 쓰시죠?
    여자는 앞뒤 살피지도 않고 무조건 여자 편들어요??

  • 49. phua
    '20.7.27 10:41 AM (1.230.xxx.96)

    원순씨~~~
    조금만 기다리세요.
    흑...
    그런데 당신은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50. ...
    '20.7.27 10:53 AM (181.166.xxx.245)

    그냥 살아서 버티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괜히 페미장난질 하는 여자들 때문에 나오기 힘든 인물을 보냈다는 원통함이 있습니다. 오명이라도 벗었으면 합니다.

  • 51. 딱 보니
    '20.7.27 11:16 AM (61.102.xxx.144)

    오버랩되는 사람이 있네요.
    여러 분이 그렇듯이요.

    공적 업무에서 굳이 안 해도 되는 표현들까지 쓰는데
    ?????

  • 52. 윗님 그러게요
    '20.7.27 1:28 PM (121.131.xxx.26)

    저렇게 좋다고 난리치는 비서들 앞에선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유형이니까요. 박시장님 평소 스타일대로 절도있게 표현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랑거리는 직원에게 좋은 마음도 갖고 있었을텐데 갑자기 조직을 끌고와서 고소한다고 협박하니 배반감이 말도 못했겠어요.

  • 53. ddd
    '20.7.27 3:18 PM (2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미친, 환장
    누가 싫은 인간 업무인계서를 저렇게 쓴다고??
    24년 간 회사 때려 칠 결심 할 때마다 업무 인계서 썼습니다.
    상사가 싫어서 쓴 업무인계서랑
    상사는 괜찮은데, 개인 사정으로 관둘 생각 했을 때 쓴 업무 인계서랑
    내가 봐도 다릅니다. 이미 쓸 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요.
    진짜 업무상 빨리 숙지해야 할 것만 알려주는 거랑
    회사 더 다니고 싶고, 상사에게 불만 없고, 상사에게 불편 안 끼치고 싶을 때
    후임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 다르다고오.

    후임에게 나 성추행 당했으니 나도 조심해라, 라고 쓰진 않지요.
    그런데 저렇게도 안 써요!!

  • 54. ㅇㅇㅇ
    '20.7.27 3:19 PM (218.235.xxx.219)

    미친, 환장
    누가 싫은 인간 업무인계서를 저렇게 쓴다고??
    24년 간 회사 때려 칠 결심 할 때마다 업무 인계서 썼습니다.
    상사가 싫어서 쓴 업무인계서랑
    상사는 괜찮은데, 개인 사정으로 관둘 생각 했을 때 쓴 업무 인계서랑
    내가 봐도 다릅니다. 이미 쓸 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요.
    진짜 업무상 빨리 숙지해야 할 것만 알려주는 거랑
    회사 더 다니고 싶고, 상사에게 불만 없고, 상사에게 불편 안 끼치고 싶을 때
    후임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 다르다고오.

    후임에게 나 성추행 당했으니 니도 조심해라, 라고 쓰진 않지요.
    그런데 저렇게도 안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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