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보고 없는방 선풍기 꺼라 에어컨 켜놓고 문열지 마라 ... 엄청단속하며 전기좀 아끼라고 잔소리 했는데
고데기 주변에서 다리미 냄새인지 뭔 냄새가 계속 나기에 왜그런가 무시하다가 오늘 보니 켜져있네요. 전 무조건 쓰고나면 코드를 빼는데 글쎄 드라이기를 뺀거에요. ㅠ
에휴 아까운 남은 열기로 어디 갈데도 없으면서 머리 말리며 전기요금 얼마나 나왔을까? 계산했네요. ㅠ
애들보고 없는방 선풍기 꺼라 에어컨 켜놓고 문열지 마라 ... 엄청단속하며 전기좀 아끼라고 잔소리 했는데
고데기 주변에서 다리미 냄새인지 뭔 냄새가 계속 나기에 왜그런가 무시하다가 오늘 보니 켜져있네요. 전 무조건 쓰고나면 코드를 빼는데 글쎄 드라이기를 뺀거에요. ㅠ
에휴 아까운 남은 열기로 어디 갈데도 없으면서 머리 말리며 전기요금 얼마나 나왔을까? 계산했네요. ㅠ
딸이 종종 바쁘게 나가느라고 켜둔채로 있어서 불안하고 잔소리하는 편이예요
그래도 종종 부주의하더라구요ᆢ
불 안난 게 천만 다행이네요.
선풍기 에어컨은 계속 켜놔도 괜찮지만 고데기는 잘못하면 불나요.
불안난게 다행이라니.. 식은땀이 마구 흐르네요... 제가 미쳤나봐요. ㅠ 너무너무 다행이네요. 착하게 살래요. ㅠ
근데 요즘 고데기는 정해진.몇시간동안 움직임없으면 자동으로 꺼지는것도 있지 않나요? 그런걸로 장만하시는 것도 좋을 듯요.저도 워낙 깜빡깜빡 잘해서요...
사세요
초가삼간 다 태우기 전에
불안난게 다행이네요 진짜.
저는 고데기 바닥에 내려놓은 상태로 서너시간 나갔다왔는데 방바닥이 시꺼멓게 동그랗게 탔던데요.
더 늦었거나 주변에 종이라도 있었음 제대로 불날뻔.
그 뒤로는 욕실에 드라이기 거는 스텐거치대에다가 걸어놓고 써요.
행여나 코드 안뽑아도 불은 안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