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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입주자 카페어서 시세지령

..... 조회수 : 2,604
작성일 : 2020-07-26 12:34:48
이제껏 무주택자이다 최근에 청약당첨된 40대인데요 후분양이라 입주가 멀지않아요. 계약자 단톡이 생겨서 아파트 얘기 하는데 진입로 개선 민원이나 학군얘기 하는건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25평은 전세 얼마34평은 얼마 받아야한다고 여론 주도하려는 사람이 있네요. 솔직히 이제껏 저도 전세 살아온 입장에서 내집이 하나 생겼다고 전세가가 막 올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안들고 그 사람한테 딴지걸고 싶지만 아직은 참고 있습니다. 그런 주장하는 분들이 또 정부까는 기사링크도 주로 가지고 오더라구요. 다른 아파트 입수카페는 분위기가 어떤가요? 정치얘기 금지나 시세주도글 금지 이런게 일반적인 분위기면 카페장에게 건의하려고 합니다.
IP : 124.53.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0.7.26 12:44 PM (125.177.xxx.43)

    진짜 문제에요

  • 2. 우습죠
    '20.7.26 12:45 PM (124.80.xxx.214)

    저도 비슷한데
    아파트 주변관리나 문제점 보강등
    그런 것에 대한 건의나 의견 검토도 아니고
    진짜 집값을 얼마이상 내놓아야한다느니
    그런담합하고 있을때 어이가없더라고요
    무주택자로 전세 오래 살면서 내집 하나
    마련하려고 그렇게 애썼는데 한쪽에선
    집값 담합하는 현실이 기막혔어요
    급한 사정 때문에 급매 내놓으면
    득달같이 몰려들어서 그사람 욕하기 바쁘고
    참 인간이 싫더구만요
    각자 자기집 알아서하면 되지...

  • 3. . . .
    '20.7.26 12:49 PM (116.121.xxx.161)

    그게 담합인거죠.
    단톡방에서 시세를 정해주더군요
    다른 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탐욕적이고 역겨운 인간들이죠

  • 4. ㅡㅡㅡㅡㅡ
    '20.7.26 12:5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저 사는 아파트도 엘리베이터마다
    가격담합 공지문 붙여놓고,
    플랭카드까지 내걸고,
    인근 공인중개사 협박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보고 있으면
    집으로 돈벌려는 욕심 집착이 아주 징글합니다.

  • 5. 정말
    '20.7.26 12:54 PM (123.213.xxx.169)

    나만 잘 살면 돼!!로
    탐욕에 경쟁하듯 집 값 올리는 것이 당연한 듯한 사람들!!!
    나만 잘 살면 돼!!라면서 세금은 적게 내려고 욕심 부리는 사람들!!!

    인간 탐욕은 끝이 없고, 늙지도 않고, 잔인함도 있다..

  • 6. 조심스러운게
    '20.7.26 1:14 PM (124.5.xxx.61)

    그 사람들 님 탈탈 털어서 괴롭히기도 해요.
    제가 아는 곳은 조합원들 싸움에 미등기가 1년이 넘었고 분양자들이 등기소송들어갔는데, 조합원들이 소송들어간 사람들 조치취한다고 따로 단톡방만들고, 분양자는 조합원돈으로 집값벌었다고 대놓고 막말잔치래요.

  • 7. 반상회에서
    '20.7.26 1:18 PM (125.132.xxx.178)

    수십년전부터도 반상회에서 시세 얼마 밑으로 내놓으면 안된다. 몇호가 너무 싸게 내놨다 그럼 안된다 어쩐다 말들 쩔었잖아요. 이젠 반상회가 아니라 거주자까페에서 그러는 것일 뿐.

  • 8. 실입주자인지
    '20.7.26 1:22 PM (203.234.xxx.164) - 삭제된댓글

    확인해보셔야 할 듯 하네요. 선동꾼들이 가입해서 물을 흐리기도 해요.

  • 9. 부동산하는지인
    '20.7.26 1:24 PM (58.239.xxx.115)

    급매로 싼가격에 매매 거래 했다고 부녀회 여자들
    10명 모여와서 문 닫고 싶냐고 지랄 협박을
    하고 난리치고 갔다고 합디다.

  • 10. ..
    '20.7.26 1:26 PM (118.218.xxx.172)

    저도 새아파트 입주했는데 그런 몰상식한 사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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