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days 넷플릭스
ㅠㅠ 영화 대사는 전형적인 할리퀸 로설같았고, 장면은 포르노에서 주요부위만 가린 것 같았어요. 유명하다는 영화가 이럴 리는 없다, 기다려보자....이럴 리 있더군요.
구글을 찾아보니 악평 많으나 시청 수 높은 영화라네요. 저 낚인 건가요?
1. ...
'20.7.26 10:18 AM (223.62.xxx.177)작품성이 아니고 좀 야해서 유명한 건데요
2. 플럼스카페
'20.7.26 10:20 AM (220.79.xxx.41)남편하고 볼 영화는 아닌 거 같아요.
남주만 볼만했어요^^;3. ....
'20.7.26 10:25 AM (14.35.xxx.21)네. 남편과 볼 영화는 아니더군요. 연이어 accountant 보고 해소했어요.
4. 아까운 내 시간
'20.7.26 10:30 AM (203.170.xxx.23)여기서 추천글 읽고 어제 봤는데, 그걸 남편분이랑 끝까지 보셨어요?ㅎㅎㅎㅎㅎ 저는 “귀여운 여인” 뺨치는 쇼핑씬, 샤워씬부터 막 웃음이 나왔구요, ‘요트 운전사가 극한직업이겠다.’ 생각이 들었구요, 결말은 친구 어쩔;;;했어요. 이거 후속작도 나온대요^^
어카운턴트 찾아봐야겠네요~5. 요트
'20.7.26 10:39 AM (112.164.xxx.246)선장 받고(저도 이런 화법을 다 써볼 줄이야ㅋㅋㅋ)
드론 촬영기사요 ㅋㅋㅋ
쎅스신 드론 촬영. ㅎㅎㅎ
10대때 몰래 영화 2개 동시 해주는 애로물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반백살하고 1년을 더 살았는데..
드론 촬영 애로물 ㅋㅋㅋ
확실히 과학이 발달했어요 ㅋㅋㅋ6. 베이비걸
'20.7.26 10:50 AM (85.203.xxx.119)베이비걸,을 노래가사가 아닌 말로 내뱉다니............
내 손발 오그리토그리.....7. 나무
'20.7.26 11:03 AM (182.219.xxx.37) - 삭제된댓글남주 표루가즘으로 유명하잖아요 ㅋㅋ 표정으로 오르가즘...전 뭐 영화에 큰 기대없어서 재밌게 봤는데 여주가 너무 치명적인 척을 하는데 하나도 안 치명적이어서 재미가 없었어요 ㅋㅋㅋ
8. 아까운 내 시간
'20.7.26 11:03 AM (203.170.xxx.23)(보신 분들)구 남친 보셨죠? 두 남자의 피지컬을 보면, 굳이 365일까지...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차피 개연성은 개나 줘버린다면.
ㅋㅋㅋㅋㅋㅋ드론 촬영기사. 저는 그 생각은 못했네요ㅋㅋㅋㅋ
베이비걸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여주가 전혀 ‘베이비’ ‘걸’ 같은 단어와 어울리지 않아서 난감;;9. 나무
'20.7.26 11:03 AM (182.219.xxx.37)남주 표르가즘으로 유명하잖아요 ㅋㅋ 표정으로 오르가즘...전 뭐 영화에 큰 기대없어서 재밌게 봤는데 여주가 너무 치명적인 척을 하는데 하나도 안 치명적이어서 재미가 없었어요 ㅋㅋㅋ
10. 저도
'20.7.26 11:24 AM (119.70.xxx.94)그제 봤는데 바다만 볼만했어요.ㅎㅎ
남주는 몸매라도 좋지 여주는 뭐 하나 볼거 없드만 왜 그리 벗고 댕기는지11. ㅋㅋㅋ
'20.7.26 12:32 PM (112.164.xxx.246)그리고 바르는건 몰라도
대놓고 뱉는건 진짜...으으윽....
보신분들은 무슨 얘긴지 아시죠 ??;;,,,,12. 멀리서
'20.7.26 2:13 PM (121.88.xxx.114)모자이크 처리된거 보고 식겁했는데
설마 실제정사는 아니겠죠...?
그거 한번 보고는 계속 야한 거만 추천컨텐츠떠서 민망...13. ㅇㅇ
'20.7.26 3:44 PM (125.185.xxx.252)남주 얼굴 빨개지는거 완전 웃겨서ㅠ
코웃음이 날 줄이야;;;;14. 다른 사이트에서
'20.7.26 11:09 PM (58.232.xxx.240)그거 볼만하다길래 어제밤에 5분정도보다 지루해서 멈췄는데..다시 볼 필요없는 영화인가요?
15. 윗분
'20.7.27 1:06 AM (14.35.xxx.21)꼬옥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반전장면 나와요(나만 당할 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