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체질이 엄마랑 똑같아져요
외모 성격 취향.. 좋아하는 음식까지
비슷한게 없어요.
근데 나이가 들수록 체질이 엄마랑 비슷해져요.
예를 들면 피곤하거나 무리를 해서 컨디션이
안 좋으면 임파선이 붓거나
커피를 진하게 마시면 밤에 잠 못드는거랑
봄에 눈 알레르기로 안과 가는거요?
다른분도 이러시나요?
노화의 과정일까요?
어제 이 글 썼는데 댓글이 업어
삭제 했디 다시 올려요ㅠㅋ
1. ..
'20.7.25 12:0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나이들어 그런거죠. 면역력 키우세요.
바타민 D강추. 골다공증도 예방해야죠.
엄마 닮은 건 아닌걸로^^2. ....
'20.7.25 12:0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체질도 당연히 닮겠죠 .. 저는 그냥 제가 봐도 엄마 붕어빵이라서 엄마 안닮은걸 찾는게 더 빠르지만... 당연히 체질도 닮을것 같은데요 ...
3. ..
'20.7.25 12:08 PM (175.113.xxx.252)체질도 당연히 닮겠죠 .. 저는 그냥 제가 봐도 엄마 붕어빵이라서 엄마 안닮은걸 찾는게 더 빠르지만... 당연히 체질도 닮을것 같은데요 ... 저는 커피 마셔도 밤에 잠 엄청 잘 자는편이고.. 봄에 눈 알레르기도 없어서 그부분으로는 안과에 가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4. 슷
'20.7.25 12:14 PM (175.194.xxx.97)저희는 딸형제만 있는데요..
결혼하고 친정과 왕래가 잦은 딸들은 엄마랑 똑같아지더라구요..몸매나 말투나..아픈곳도 똑같아요..
그런데 친정과 왕래가 거의없는 딸들은 점점 외모가 달라져요..전체적인 분위기가요..아픈부분도 제각각..
상당히 놀라워요..5. 저는
'20.7.25 12:17 PM (59.28.xxx.164)완전 똑같
6. ...
'20.7.25 12:18 PM (39.124.xxx.77)저도 좀 그런거 같아요.
몸이 늙어가니 약해져서 그런건지..
애낳고 가려움증 생기셨다고 하더니..
저도 피부가 점점 약해지고 한곳에 가려움증 생기면 너무 긁어서 피부가 상하게 되네요.. ㅠㅠ7. ::
'20.7.25 12:19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그럴거 같아서 미리 근력 운동 해요
엄마도 근육이 없는 체질이라ㅜ
대신 다른덴 다 건강하다기에 다행인듯...
타고난게 너무중요해요. 살수록 느껴요8. ..
'20.7.25 12:26 PM (124.53.xxx.142)전 키만 엄마를 닮았지만 성격과 얼굴은
아버지 고모를 빼박 닮았는데
초딩 동창애를 만났더니 엄마처럼 늙는다고..
최근 그동안 즐겨했던 음식도 자꾸 싫어지고 딱 엄마식성으로 가려나 봐요.
생선 고기가 급 징그러워 만지기 싫고 냄새도 싫고..
이러다 채식주의 되려나 봐요.
엄마처럼 약골되긴 진짜 싫은데....9. ㅇㅇㅇ
'20.7.25 12:27 PM (39.7.xxx.244)저도 엄마와 거리가 멀고 정서가 맞지않은데
답답증 걸린 다혈증 같은 면이랑
요실금 증세..까지 닮아가네요10. ㅁㅁㅁㅁ
'20.7.25 12:40 PM (119.70.xxx.213)전 다 닮았어요 ㅜㅜ
엄마가 예민하고 통증도 심하게 느끼는 분이라 걱정이에요 저의 노후가11. ㅋㅋㅋ
'20.7.25 12:51 PM (135.12.xxx.35)저도요
편하게 앉아있는 사진을 누가 찍어줬는데
사진 속 저의 앉은 모습이 엄마의 모습
깜짝 놀랐어요12. 태어날때
'20.7.25 2:26 PM (113.110.xxx.50)이미 몇 살, 몇 살에 어떤 병들을 얻을지.. 하물려 무언가를 보면서 느낄 감정까지도 유전자로 가지고 나온다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