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없고 가난하면 나라에서 복지사가 돌봐주는거죠?
그러면 자식없는데 돈이 어중간하게 있는 독거할머니는 늙어서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자식없고 돈이 엄청 많다 그러면 한달에 200~300만원이상 월급주고
개인비서 두고 도움을 받으면 될것 같은데...
저는 어중간한 재산 있고 (현재 50세인데 7억정도 있어요)
공무원이라 공무원연금도 받을 예정입니다.
제가 독거할머니 예약인데 어떻게 될까요?
치매걸리고 혼자 밥도 못해 먹을 건강이 되었으나
요양원에 집어넣을 보호자가 없으면 저는 어떻게 되는거죠?
죽으면 제 시체는 어떻게 처리될까요?
이미 죽었으니 몇달 후 발견되든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도 생각하긴 해요.
조카는 5명있는데 조카들한테 도와달라기 미안하고
자매가 다행이 2명 있는데 제가 성격이 좀 그래서 절 별로 안 좋아해요.
노후 생각하면 암담해요.
만약의 경우 확 죽어버려야 되나 생각도 하는데
그것도 용기가 날지 지금은 모르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