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사람이 의사라는데
페북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에 어이가 없네요////
서울대의대에 강남에서 성형외과하는 의사라네요..
피해자에게 이런 2차 가해를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도처에 널렸네요...진보의 민낯....
한심하군요
이런 황당한 사람이 의사라는데
페북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에 어이가 없네요////
서울대의대에 강남에서 성형외과하는 의사라네요..
피해자에게 이런 2차 가해를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도처에 널렸네요...진보의 민낯....
한심하군요
블로그 글의 논조를 두둔할 생각은 없지만... 병원은 환자옷이나 의사 가운, 수술복등을 빨기 위해 세탁기와 건조기가 구비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 것 같고, 가운이나 간호사 복을 돌리기 위해 (어차피 이런 옷들은 피도 묻어 있고 깨끗한 옷은 아니죠), 세탁기를 돌리니까 같이 돌리는 정도로 생각한 것은 아닐까요? 모든 병원의 모든 간호사가 이러지는 않겠지만, 어차피 세탁물이 있는 병원이라면 별생각없이 해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할것도 같네요. 솔직히 의사 입장에서 병원 세탁물과 자기 속옷을 같이 빠는 것이 꺼림직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되기 합니다. 병원 세탁물은 감염 관리를 해야하는 거니까요.
앗 환자 개인옷이 아니고 입원환자의 환자복을 생각한 것입니다.
개인병원이고 의사가 비에 젖은 지 속옷등을 간호사가 빨아서 건조해서 줬다고 자랑질하면 이번 피해자를 조롱하잖아요...대체 기사를 읽긴 한건지...
여기 기사도 있군요.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7/734230/
저건 성희롱이 아니라 완전 갑질인데
챙피한지도 모르고
나도 그랬는데 뭐가 어떠냐고 ㅎㅎ
자기 그런일 시키면 난리날 사람들이
물개박수 치며 동조하고.
남은 지지자들 수준이 보여요.
내노람불
인사이트가 없음.
저 간호사중에 하나라도 소송걸면 본인 직업상 얼마나 손해인지 생각도 안하고 sns 짓.
이주혁 의사 글을 이런식으로 해석도 가능하군요. ㅠ
사람끼리의 관계를 얘기 한 사례인데 에고고..
난독이시라고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