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등학교 교가 생각나세요?
정확히 부를수 있는데
중, 고등학교 교가는 전혀
생각 안나요.
부른적이 있었던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요..
사람이 11세 이전에 취향이 결정된다고 하는데
제가 첫사랑이 가수 임병수씨거든요.^^;;
아이스크림 사랑이라고 유명한 스페인 노래 번안한거요.
이노래 좋아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음악도 남미나 스페인풍의
음악을 무척 좋아해요.^^
1. ㅎㅎ
'20.7.23 2:49 AM (121.143.xxx.215)저도 중고등 교가는 들으면 기억이 날테지만
그냥 은 생각이 안나네요.2. 헐
'20.7.23 2:52 AM (121.143.xxx.215)인터넷 검색도 안돼요.
3. ...
'20.7.23 2:57 AM (218.236.xxx.23)사방에서 모인 물이 한강 이루고
쉬지 않고 흘러서 바다로 가듯4. ..
'20.7.23 2:59 AM (118.235.xxx.128)윗님도 그럼 초딩학교 교가는 기억나세요?
전 초등학교 교가는 애국가처럼 정확히 부를수
있거든요.ㅋ
이게 6년 부른거라서 그런건가..;;5. ㅡㅡ
'20.7.23 3:08 AM (121.143.xxx.215)웅장하다 복사골
우리 배움터
한강물 푸른 물결 굽이치는 곳
이게 제 초딩 때 6년 부른 교가예요.6. ㅡㅡ
'20.7.23 3:08 AM (121.143.xxx.215)제 나이는 이제 60이예요.
부끄넙네요.7. 저도그래요
'20.7.23 4:04 AM (119.64.xxx.75)초등교가는 다억나요
계양산 뻗어내려 양지바른곳
두그루 은행나무 푸르러있네
구슬같이 참된얼을 갈고닦아서
보람찬 앞날의 등불이된다.
아아 겨레의 앞장서는 횃불아된다
길이길이 빛나리 우리부평교8. 저도그래요
'20.7.23 4:04 AM (119.64.xxx.75)중고등 교가는 ㅜㅜ 50입니다
9. 초중고는기억남
'20.7.23 4:19 AM (115.143.xxx.37) - 삭제된댓글40초반입니다 대학교가는 모르겠어요ㅠ
아마도 매주 애국조회(^^)탓이 아닐까 싶어요10. 중학교 까먹ㅠㅠ
'20.7.23 4:28 AM (115.143.xxx.37) - 삭제된댓글다 기억하는줄알았는데 쓰다보니 까먹ㅠㅠ
동문님들이 수정 내지는 완성해 주시리라 믿고 올려봐요
가사 일부는 틀렸을지도
새날의 맑은기운 빛나는곳에
사랑과 슬기로 큰힘을 닦아
겨레에 희망되리 **어린이
빛내자 가꾸자 우리의 **
한뫼에 나린줄기 우리의 나라
동방의 밝은 빛은 옛님의 마음
이땅과 그마음을 지켜가려는
##학원 우리들은 검님의 딸들
향기롭다 수선화 피고또피어
고이고이 자라네 고이 자라네
아ㅠ 중학교는 후렴구만 생각나네요
위에 두학교 쓰다가 두소절정도 까먹었ㅠ
...........
...........
온누리 밝히는 배움의 터전
슬기롭게 성실하게 아름답게
내일을창조하는 @@중학교
저 어릴때 아빠가 종종 들으시던 보니엠이랑 이용의 잊혀진계절
구구단테이프 음도 다 기억나요 ㅠㅠㅠㅠㅜㅠ11. 전
'20.7.23 5:06 AM (118.235.xxx.108)고등학교 교가는 기억나요 안날수가 없는 교가 ㅋ 예전에도 교가얘기했었는데 여기 동창들 꽤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2. 50이 넘어도
'20.7.23 6:46 AM (211.201.xxx.98)절대 잊을수 없는 ㅋㅋ
별 별 별하나 별둘
너도 별 나도 별
언니도 별 나도 별~13. ..
'20.7.23 7:04 A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초중고 다 기억해요~
초3때 전학했는데 1,2학년때 교가도요~14. ....
'20.7.23 7:29 AM (221.157.xxx.127)같은 여중여고 나와 교가 6년 불렀기땜 다 기억나요
15. 다 나요
'20.7.23 7:29 AM (118.222.xxx.105)초중고 다 나기는 하는데 초등학교 교가는 바뀐 것 같더라고요.
전에 홈페이지 들어가봤는데 교훈 교화 교목 다 바뀌어 있었어요. 교가는 바뀌었는지 가물가물...
중학교 교가는 그대로인 것 같아요.
동창 하나가 졸업식 초청받아 갔다가 교가 따라불렀다고 했거든요.16. 신기하네요
'20.7.23 7:45 AM (59.6.xxx.151)기억력 쓸데없이 끝내주게 좋은데
하나도 기억 안 납니다
신기하네요 ㅎㅎ17. 50 넘어도 님…
'20.7.23 7:51 AM (211.209.xxx.70)저랑 동문이신가봐요~
별타령 ㅋㅋㅋ18. ...
'20.7.23 8:40 AM (222.233.xxx.9)1도 기억 안나요. 부른긴 했던걸까요? ㅠㅠ
하지만 조카 학교 교가는 알아요.
입학식때 영상 보내 줬는데
너무 좋아서 수없이 들었어요.
나중에 엄청 유명해져서 딸도
성악레슨 받을때 가르쳤어요.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별 헤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 하네~~~
요즘도 자주 들어요.
강추!19. 그놈의
'20.7.23 9:04 AM (66.74.xxx.238)무슨무슨 산 정기타령
끔찍20. ㅡㅡㅡ
'20.7.23 9:16 AM (110.70.xxx.176) - 삭제된댓글하나도 생각 안 나네요
21. ---
'20.7.23 9:45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모두 다 기억나요 ㅋㅋㅋ
22. 초등
'20.7.23 10:41 AM (223.38.xxx.125)고등이 같은 재단이라 기억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