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돈걱정에 언제 한번 발뻗고 자본 기억이 없네요...
이런것도 이제 다 지나가서 추억으로 올날이 올까요...
아무튼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한번 해봤어요
성실한 성격이라 그래요. 그런 분들은 시간이 걸려도 나중에 빚 다 갚고 좋은 날 오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좋은 소식 여기에 남겨주세요. 힘껏 축하해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바른 사람들이 오히려 더그래요. 염치 없는 인간들은 그런걱정도 없슴
힘 내세요. 저희 친정도 10년전까지는 그랬어요.
친정 생각하면 목이 메일 정도로요.
지금은 여유있게 사시고요.
자식들도 결혼하고 안정되게 살아요.
저도요 요즘은 특히 집 월세 올라갈 걱정
어른들 말씀에 돈걱정이 제일 낫다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요즘 엄마가 아프시니 그말이 제일 생각나네요
건강하시면 됩니다
돈 걱정도 나중엔 다 해결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