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글래 디에이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오래전 영화인데 그때 그 재미
그리고 막시 무스가 음청 멋있었는데
그후에는 그렇게 임팩트 있는 영화가 별로 없었네요
아직까지는 글래 디에이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오래전 영화인데 그때 그 재미
그리고 막시 무스가 음청 멋있었는데
그후에는 그렇게 임팩트 있는 영화가 별로 없었네요
300 추천.
더 멋지고,더 슬퍼요.
전 라스트모히칸
주인공 긴머리 휘날리면 긴 장총쏠때
가슴이두근두근
저는 최고의 영화라긴 좀 그렇지만
러셀 크로우와 맥 라이언이 함께 나왔던
프르프 오브 라이프가 좀 감명 깊었었는데
당시 두 배우가 잠 평이 안좋았더랬어요.
저런 장르라면...전 니콜 키드만과 그 잘생긴 배우...커피광고하는
피스메이커에서
bmw로 후진 전진 하며 나쁜놈들 무찌르는 장면 너무멋졋음
아 그러고보니 파앤어웨이란 영화도 괜찮았고 아주 오래전 영화인데 톰크루즈 주연의 firm이란 영화..한국어로는 야망의 함정..이것도 참 재밌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네요
시네마천국요.. 대학2학년 때인가 대구 젤 큰 영화관이었던 한일극장에서 과친구들이랑 같이 봤어요. 그때도 감명깊었지만 2년 전 그때의 내 나이만큼 자란 아들녀석이 동아리 오케스트라에서 시네마 천국 주제곡을 연주하더라고요. 아들에게 영화도 한 번 보라고 권하고 저도 다시 봤는데 얼마나 가슴 뭉클하던지.. 영화도 음악도 그리고 그 시절 나와 내 친구들 생각이 나서 슬쩍 울었네요. 아 그리고 원래 이런 취향은 아니고요 최애는 헤리포터 반지의 제왕 그리고 스타워즈 시리즈예요
좋았어요 백트더 푸처 인디아나 존스
브랏지 존스 다이어리 노트북 구니스....
물론 반지의 제왕!!!
어퓨굿맨도 좋아해요.
90년대 정말 재밌는 헐리웃 영화많았는데 요즘은 한국 영화가 더 재밌어요.
러셀크로우가 누렇게 익은 보리밭?? 쓰다듬는 장면
--뭔가 가슴 아리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