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국에 양재천 황토길 만든거 괜찮나요?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20-07-20 21:53:36
양재천 대치동 우성, 선경, 도곡동 타워팰리스 뒷쪽에



황토길을 만들었더라고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mode=default&sm=mtb_nmr&...




코로나로 난리일때 공사 시작해서 요즘 마무리 된 길을



보니 황토길인데 맨발로 걷고 발 씻는 수돗가도 만들었던데



저만 이해가 안되나요? 황토는 코로나 전염 안되나요?



위에 양재천 길은 코로나로 통제도 했었고



쌍방통행이였는데 일방통행으로 코로나 관리하고 있어요.



그 밑에서는 수많은 이들의 맨발이 오가도록 환경 조성하는게



너무 코미디예요.



코로나 아니여도 무좀 옮을 수 있지 않나요?



거기다가 발 씻는 것도 사회적 거리 지켜라 떠드는 것과 너무 모순되고요.



물도 낭비, 세금을 왜 저렇게 쓰나 정말 궁금해요.


IP : 222.236.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0 9:55 PM (125.177.xxx.158)

    한 20년전에나 하던거 아닌가요.
    저도 어딜가든 맨발벗고 약돌체험이니 황토체험이니 절대 안해요.
    한참 걷다가 온 사람들 무좀균이 득실득실.
    게다가 수돗가때문에 물 더운 날씨
    세균 득실한 환경 만들어주고

  • 2. 서초구청에
    '20.7.20 9:56 PM (223.62.xxx.253)

    항의하세요.

    우리동네 탄천에 대한 주민신고는
    구청에서 받더라구요.

  • 3. 코로나
    '20.7.20 9:56 PM (61.253.xxx.184)

    시국엔 아니죠
    그리고 예전에 만든것들도 맨발로....어쩌고 발씻고.....귀찮고....그래서 별로더라구요

  • 4. ㅇㅇ
    '20.7.20 10:04 PM (117.111.xxx.17)

    맨발로만 가야하는 길인가요?
    아니면
    유해물질 뿜어대는 코팅된 길보다는 나은거같은데...

  • 5.
    '20.7.20 10:09 PM (222.236.xxx.78)

    황토길은 맨발로만 가야해요.
    황토길 옆에는 일반 길 있어요.
    원래 있던 황토길도 통제해야 맞지않나요?
    그런데 새로 개장이라니 너무 웃겨요.

  • 6. ...
    '20.7.20 10:29 PM (121.133.xxx.220)

    그래요? 그 동네에서 살다 작년 말에 이사했는데 그렇게 바뀌었군요.
    거긴 강남구죠. 서초구는 양재동쪽이고.

  • 7. 부러운데
    '20.7.20 10:31 PM (218.148.xxx.138)

    구청에서 좋은일 했구만 별걸 가지고 타박이라니 ...황토의 효능 찾아보면 무좀균 따위 겁먹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 8.
    '20.7.20 10:59 PM (222.236.xxx.78)

    황토의 효능에 코로나 백신도 되고 치료제도 되나요?

  • 9.
    '20.7.21 4:22 AM (1.229.xxx.65)

    그거 진짜 별로예요
    남산에도 만들어 놨는데 코로나 때문에 사용 중지로 덮어 놨는데 ㅋ 이제 개장요?
    코메디네 ㅋ

    뭔 정부에서 하는건 다좋은건가
    뭔 말만하면 까는걸로 보이나
    타박이라니ㅡㄴᆞ

    울동네 는 한 이년 됐나?
    엄청 크게 만들었는데 며칠 사람들 걸었나?
    비가 오니 황톳물 철철 넘치고 질퍽질퍽
    난리난리
    그러니 비닐로 덮어요
    그러길 한참후에다시 개장
    근데 또 눈이와요
    그러면 또 비닐을 덮어요 ㅋ
    그일하러 한분 오시고
    뭐 일자리 창출이죠 뭐~
    취지는 좋은거 알아요
    꽃도 심고 보기 좋은데 황토 관리가 싶지 않더군요
    차라리 자갈이 나으려나
    근데 아래길에 그걸 또 만들더라구요
    관리 어려운거 알면서 ㅠ
    내가 좋아하던 길인데
    황톳길 때문에 걷던길도 좁아지고
    예쁜 꽃피던 곳은 걸어가지 못하게 되고
    여튼 안좋아요
    남산에도 만들더니 비오면 황톳물 다 넘쳐흐르고
    지금은 덮어놔서 ~

  • 10.
    '20.7.23 11:25 PM (222.236.xxx.78)

    맞아요. 벌써 길이 황토로 더러워 졌어요.
    일자리 창출은 될거예요.
    하루라도 관리 안하면 길도 파헤쳐지겠더라고요.
    한애가 삽들고 황토로 소꿉놀이하더라고요.
    그애 엄마는 아예 소꿉놀이 가져오고 물까지 떠다주더라고요.
    놀이터도 아닌데 세균 득실할텐데 뭐 좋다고 저기서 저런 진상짓을
    하나 싶던데...
    아무튼 발씻는 곳 황토 세척및 황토길 정비하러 업체에서 오겠죠.
    내 피같은 세금으로요(저 세금 많이 내니까 태클 반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2305 덥다고 청량음료 즐기다가 치아 망가지는 이유 밝혀졌다 3 뉴스 2020/07/21 2,211
1092304 양배추 먹으면 코로나 사망률 낮춰. 상추는 반대 11 뭐라는건지 2020/07/21 4,691
1092303 만만함 , 부정적인 피드백, 받아들여지지않음 3 ... 2020/07/21 1,338
1092302 왜 포털에 민주당 특정인에 대한 기사가 유독 많은가요 5 뜬금없이 2020/07/21 1,100
1092301 이번주 비온다고 7 양치기 기상.. 2020/07/21 2,549
1092300 오늘 추미애 장관 근황 .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우리법무장관.. 2020/07/21 7,971
1092299 어제 현관비밀번호가 새하얗게 기억이 7 70년생 2020/07/21 2,894
1092298 위염약 약국에서 어떤거 달라면되나요 6 ooo 2020/07/21 3,206
1092297 석사하는 선배가 학부아무것도 아니라고 15 ㅇㅇ 2020/07/21 4,062
1092296 마른 고등학생 아이 이쁜하늘 2020/07/21 881
1092295 냉동실에 둔 떡볶이떡 해동 어떻게 4 하나요 2020/07/21 1,660
1092294 조문가서 절하는 법 7 .... 2020/07/21 3,228
1092293 임시공휴일로 지역감염 폭발하면 어쩔건대요 41 왜하는지 2020/07/21 4,653
1092292 분양권 여러개 갖고 있는 사람들 5 ㅇㅇ 2020/07/21 2,556
1092291 왜 소주를 마시지 못하게 바뀐걸까요? 3 알콜 2020/07/21 2,210
1092290 새모이 만큼 먹고 배부르면 얼마나 좋을까요? 8 소식 2020/07/21 1,751
1092289 남편에게 마음이 안가는데 어떡하나요? 17 ........ 2020/07/21 5,460
1092288 세계 가수 유튜브 구독자수 TOP 20 링크 2020/07/21 1,902
1092287 남편과는 어떤 사이일까요? 20 ... 2020/07/21 5,042
1092286 검정색 면티셔츠에서 자꾸 검정보풀이 묻어나네요 1 장마 맞아 2020/07/21 1,562
1092285 조국 장관님 페이스북 해설본 by 이주혁 교수.jpg 7 시원시원 2020/07/21 1,725
1092284 월간조선 8월호 판인데 대단하네요 14 ㅇㅇ 2020/07/21 2,394
1092283 모임의 주도적인 엄마 15 ㅇㅇ 2020/07/21 4,648
1092282 공동명의 아파트 있는 경우 청약 2 ㄷㄷ 2020/07/21 1,985
1092281 김현미를 비롯 국토부공무원 경질 및 처벌해야합니다 11 경질 2020/07/21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