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돈 모으고 점수 쌓아서 지난해 말 청약 당첨된 1가구 1주택자입니다.
서울이지만 중심지는 아니라 분양가 7억대, 아내 청약통장으로 당첨돼 이제 중도금 넣기 시작했는데요,
곧 공동명의 서류 절차를 하는데, 남편과 공동명의로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단독명의로 있어도 별 상관이 없나요?
일단 당장 들어갈 수 없어서(지역이 멀어서) 6~7년 정도 전세 주다가 저희가 들어가서 2년 살고 그 이후 매매 여부를 고려할 듯 합니다.
겨우겨우 돈 모으고 점수 쌓아서 지난해 말 청약 당첨된 1가구 1주택자입니다.
서울이지만 중심지는 아니라 분양가 7억대, 아내 청약통장으로 당첨돼 이제 중도금 넣기 시작했는데요,
곧 공동명의 서류 절차를 하는데, 남편과 공동명의로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단독명의로 있어도 별 상관이 없나요?
일단 당장 들어갈 수 없어서(지역이 멀어서) 6~7년 정도 전세 주다가 저희가 들어가서 2년 살고 그 이후 매매 여부를 고려할 듯 합니다.
아내분이 직장 다니나요?? 전업주부이면 집단대출때 제약이 많아요...전업이시라면 공동명의 하시는게 나아요.
서울에 신축아파트 당첨 7억원분양이지만
지금 1415억 하지않나요?
우리동네 신축아파트보니 분양가대비 배로 올랐던데....
공동명의하시는게 앞으로 봤을때 나을것같아요
공동명의하면 둘이 같이 가거나 서류 폭탄이거나..
그래서 한명 명의했는데요
전세까지 몇년 주실거면 그때마다 괜찮을지 생각해보셔야
공동명의로 하세요.
그런게 모든 면에서 유용해요.
저희도 분양받아 다음달 입주합니다.
공동명의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