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대통령에게 신발던진 정창욱 실체 팩트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20-07-20 02:34:57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31071/2/1

왜 언론에서는 가만 있을까요

미통당쪽 대통령에게 던졌으면

벌써 종편에 하루종일 방송할텐데요
IP : 211.207.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쥐나 닭에게
    '20.7.20 6:26 AM (59.4.xxx.58)

    신발이 날아갔다면
    배후를 캔답시고 벌써 2,30명의 수사단이 꾸려지고, 보도가 줄을 이었을 텐데...

  • 2. 재앙이
    '20.7.20 6:53 AM (219.88.xxx.177)

    윗 사람이 쥐나 닭이라하니..
    재앙이한테 던질게 신발밖애 없겠지.

  • 3. 쥐나닭
    '20.7.20 7:32 AM (49.129.xxx.251)

    같은 더러운 것들만 따르는 자들이 있더라구요 ㅋㅋ
    왜냐 똑같은 부류거든요

  • 4. 219.88
    '20.7.20 7:39 AM (39.120.xxx.151)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부터 국민 지키는 대통령, 분단국가의 위험을 낮추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대통령 생각하면 재앙이라는 억지 표현 못하지 국민만을 위해 밤낮없이 일만 하는 죄 없는 대통령님을 그딴식으로 욕하면 욕하는 자에게 부메랑 처럼 가겠지 재앙이 덩어리로 몰려간다 219,88,117
    쥐,닭의 현실을 봐 걔네가 윗사람야? 범죄자야 범죄자

  • 5. .......
    '20.7.20 8:10 AM (117.111.xxx.184)

    헐 미성년 여고생 성폭행자...ㄷㄷㄷㄷㄷ

    더러운 것들만 따르는 자들이 있더라구요
    왜냐 똑같은 부류거든요2222

  • 6. Spring99
    '20.7.20 8:53 AM (118.217.xxx.52)

    코로나로 부터 국민 지키는 대통령, 분단국가의 위험을 낮추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대통령 생각하면 재앙이라는 억지 표현 못하지 국민만을 위해 밤낮없이 일만 하는 죄 없는 대통령님을 그딴식으로 욕하면 욕하는 자에게 부메랑 처럼 가겠지 재앙이 덩어리로 몰려간다 219,88,117
    쥐,닭의 현실을 봐 걔네가 윗사람야? 범죄자야 범죄자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2850 냉동만두 보통 어떻게 조리해드세요? 9 ㅇㅇ 2020/07/23 2,550
1092849 결혼 전에 남자를 많이 못 만난 이유 4 2020/07/23 4,230
1092848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고의였다 (기사) 9 ..... 2020/07/23 3,711
1092847 이동재 한동훈 유착 사건이 가장 잘 정리된 글 6 타임 2020/07/23 1,943
1092846 조국 6 유시민 2020/07/23 1,537
1092845 유노하나 파우더 지금도 쓰시는분들 없으시겠죠? 17 .. 2020/07/23 4,008
1092844 최강욱 국회 데뷔 연설, 노무현 소환 10 레전드 2020/07/23 1,803
1092843 국회, 정진석이 반말로 꼴 떨다 최강욱에게 깨지네요! 13 최강욱 2020/07/23 3,308
1092842 몇 살부터 슬슬 아픈가요? 5 ㅇㅇ 2020/07/23 3,249
1092841 초, 중, 고등학교 교가 생각나세요? 17 .. 2020/07/23 1,313
1092840 시력테스트 ㅎㅎㅎ 12 .... 2020/07/23 2,755
1092839 부동산 투기꾼은 이명박근혜시절엔 뭐했대요? 23 미분방정식 2020/07/23 3,153
1092838 제가 9년전에 집값으로 글을 올린게 있네요 ㅎ 13 추억 2020/07/23 4,395
1092837 이것도 성추행인가요? 12 양파 2020/07/23 3,699
1092836 고스톱 포커 이런거를 전혀 몰라요 6 ..... 2020/07/23 1,297
1092835 태릉 부근에 있는 화랑마을 아직도 부촌인가요? 9 .. 2020/07/23 3,089
1092834 시장님 떠나시고 12 괜찮지않아요.. 2020/07/23 1,818
1092833 이제야 전 남친을 잊게된것 같아요 1 시간이약 2020/07/23 2,509
1092832 고등학교 수학여행 가서 혼자 있었어요 16 ㅠㅠ 2020/07/23 8,314
1092831 1일1면 하는 아들 4 ... 2020/07/23 2,222
1092830 김태흠은 미통당 지지자들도 한심해서 우네요 울어ㅋㅋ.jpg 9 대정부질문 2020/07/23 2,355
1092829 죽도록 따라 다니는 왕따의 흔적.. 60 하트비 2020/07/23 11,681
1092828 자궁경부암원인은 남자아닌가요~? 33 아놔열받어 2020/07/23 7,422
1092827 우리나라 성씨 이중에 빠진거 봐주세요 81 우리 2020/07/23 3,699
1092826 맘까페요 부동산카페 비슷하게 되는 느낌 15 .. 2020/07/23 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