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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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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이 청약 당첨된 것 이야기하면 어떠세요?

.. 조회수 : 3,220
작성일 : 2020-07-19 18:26:20
한 번 봐야지 했던 사람이랑 만나 이야기하는데
아파트 청약 됐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런 건 좀 천천히 이야기해도 되지 않을까요
IP : 223.38.xxx.1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
    '20.7.19 6:27 PM (121.165.xxx.46)

    그냥 부러운거죠뭐 별다른 감정 없는데요.
    배가 아프신가???

  • 2. 그야말로
    '20.7.19 6:28 PM (112.164.xxx.246)

    어이없네요.
    주책 바가지.
    철떡써니.

    집에 가서 아마 이불킥도 안할걸요 좋아죽겠어서.
    어쩌겠어요 요즘 로또라는 청약이 됐으니
    뇌의 99퍼가 지금 청약 청약 청약이겠죠.

  • 3. 맞아요
    '20.7.19 6:30 PM (121.146.xxx.140) - 삭제된댓글

    지금 너무좋아서 머리속에 청약된게 너무 좋겠죠

  • 4.
    '20.7.19 6:31 PM (14.40.xxx.172)

    한마디로 속물인거죠

    닳고 닳은 느낌 너무나 속물적인 사람인거죠

  • 5. .. ᆞ
    '20.7.19 6:33 PM (218.152.xxx.154)

    어떤 이야기의 흐름속에서 나왔는지 알아야죠.
    맥락없이 저 청약 당첨됐어요!는 이상하지만
    집값얘기, 무주택얘기 하다가 나오는건 뭐 자연스럽죠.

  • 6. 원래
    '20.7.19 6:35 PM (14.40.xxx.172)

    아짐들은 맥락 그런거 없어요

    자기가 하고픈 말부터 먼저 튀어나오는거 모르시나요

    이 원글이가 맥락에 맞게 그런 이야기중에 나왔다면 지금 이 글을 썼겠어요?

  • 7. ..
    '20.7.19 6:35 PM (223.38.xxx.158)

    집값이야기 하고 그런 흐름 아니었어요
    그런 이야기 할 대상도 아니구요
    배아프고 안 아프고 그런 관점이 아니에요

  • 8. ...
    '20.7.19 6:37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그게 왜 자랑이고 속물인지...
    왜 몇차례 본 후 이야기해야하나
    요?
    또 관련된 대화없으면 청약얘기 안할수도 있죠.

  • 9. ㅇㅇ
    '20.7.19 6:40 PM (223.62.xxx.163)

    어지간히 좋은갑다 할 거 같네요

  • 10.
    '20.7.19 6:46 PM (1.225.xxx.224)

    좋아서 그냐 나왔나보죠

  • 11. 좋은갑다
    '20.7.19 6:4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넘 기쁘면 그럴수 있죠

  • 12. 푼수죠..
    '20.7.19 6:48 PM (118.235.xxx.175)

    도착하기 직전에 소식을 들었다고 해도요 ㅋ

    좋아죽겠나 보다, 없이 살아 불쌍하네..비웃더라도 진심으로 축하해줍니다.

  • 13. ...
    '20.7.19 6:50 PM (118.176.xxx.40)

    주책이죠.

  • 14. 간만에
    '20.7.19 6:53 PM (211.108.xxx.29)

    만나는사람에게 지자랑하는사람 진짜별로예요
    그것도 습관이긴해요 ㅠㅠ

  • 15. ...
    '20.7.19 6:56 PM (119.64.xxx.182)

    첫만남에 땅자랑 돈자랑하는 학부모가 있었어요.
    한명은 시댁이 알부자가 맞는데 시모 돌아가시면 유산 많이 받으려고 일부러 자기가 모신다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또 한명은 자가 없이 월세 산다는걸 나중에 친해진 다음에 얘기하더라고요.
    둘다 첫만남에서 저런 말 하는건 가볍고 석물처럼 보이더라고요.

  • 16. 자랑입에
    '20.7.19 7:16 PM (211.108.xxx.29)

    달고하는사람치고 변변한사람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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