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았네요
결말로 갈수록 이 영화도 정말 가슴이 한없이 먹먹해지는군요
감독의 디렉팅도 그렇지만 연기가 말할수 없이 좋고 시간이 갈수록 깊고 잔잔히 후벼 팝니다.
클린트이스트 우드가 백인우월주의라는 루머도 있지만 다 떠나서 인간의 조건이랄까..
무엇이 인간을 인간 답게 만드는 것인가.. 궁극의 사랑 용서 보속 그리고 구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 조용히 추천드려요
마음을 쾅 울리는 수작이예요. 저도 좋아하는 영화예요.
그랜토리노 기억할께요
다 좋아해요.. 밀리언달러 베이비는 깊은 공감이 되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렸구요..
마지막 그랜토리노 노래의
배우목소리도 너무좋아요.
건강히 오래 사셔서
그런 명작 더 보고싶어요.
그럼요 수작이지요.여러번봤지요.다시 또 보고싶네요.
그랜토리노, 괜찮은 영화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백인 우월주의자요? 그의 영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 전혀 안들었습니다. 엄청 심오하지는 않지만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하는 영화들이라고 생각해요.
밀리언달러 베이비도 미스틱 리버도 가슴 저리는 영화였습니다.
이 할아버지 보면 참 괜찮게 나이를 먹는구나 생각합니다.
그렌토리노 추천 감사합니다
꼭 보고 싶네요
언젠간 봐야지 하며 미뤄뒀던 영화
추천해주신 덕분에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엔딩이 짐작이 되어 미리 가슴이 아파지기도하고...
차근차근 따라가며 보다가 끝내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이런 분이셨군요...
이 분의 다른 작품들도 챙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