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처음 살아보는데 층간 소음이 없는건 아닌데 조용한 편인것같아요.
문제는 집안 소음이에요.
큰방을 제가 쓰는데 부엌 소리 거실 소리 방문이 없는 느낌입니다.
말 소리도 다 정확하게 들려요.
문틀이 없어 막으면 해결될껀지
ABS문 자체를 교체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주택살때는 나무문이어서 방문 닫으면 웅웅 정도지 이렇게 또렷하게는 안들렸거든요.
새 아파트 방문 방음 문제
... 조회수 : 3,162
작성일 : 2020-07-19 15:45:04
IP : 112.169.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쿤요
'20.7.19 3:50 PM (175.117.xxx.71)저희는 방문을 닫지 않고 살아서
그런줄은 모르고 살았네요
잘때도 방문은 열어두고 자야
갑갑하지 않아요2. 시원한날
'20.7.19 3:58 PM (222.237.xxx.83) - 삭제된댓글거실과 바로 붙어있는 방이 딸방이었는데 고등학생때 거실에서 밥먹는소리, 텔레비젼소리들려서 힘들다고했어요.
둘이 고심끝에 인터넷뒤져서 부직포로된 방음벽(여러장)사다가 설치해줬어요.
이게 사방 50센치정도 사각형 부직포로된건데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근데 문이 나무이다보니 완벽히 안붙고 잘 떨어지는 단점이 있네요.(값이 싼 양면테이프붙여서 그런가)3. 음
'20.7.19 4:08 PM (211.117.xxx.241)탑층이라 층간소음은 없는데 원글님이 말한것 같은 식구들 생활소음이 너무 잘 들려요ㅠ
심지어 방문아래 소음차단 씰이 있어도요
제 생각엔 요즘 아파트가 구조변경 쉬운 벽(무량판구조?)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4. Nicole32
'20.7.19 4:50 PM (118.235.xxx.38)방문이 아니라 벽이 방음이 안되는듯...
5. ㅁㅁㅁㅁ
'20.7.19 5:01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베란다가 통해있는거 아닌가요?
저살던집이 그랬어요
베란다 냉장고자리 뒤쪽이 가벽..
비상시 대피용이라나6. ㅁㅁㅁㅁ
'20.7.19 5:01 PM (119.70.xxx.213)벽이 가벽인가요? 희한
7. 벽이
'20.7.19 5:18 P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가벽 맞아요. 요샌 가변형이라..
그리고 문지방 없는 것도 한몫해요. 문 아래에 붙히는 거 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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