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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소다 (중탄산 나트륨)로 암을 치료하는 Dr. Tullio Simoncini

샤이보이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20-07-19 00:16:08

시몬치니 박사는 의과 대학에서 암과의 개인적인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암은 끔찍하고 신비한 괴물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시몬치니 박사는 암이 곰팡이처럼 작용했으며

곰팡이가 될 수 있다면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몬치니 박사는 식염수 및 전해액에 대한 곰팡이의 극도의 민감성을 알고 있었으므로

어린이 구강 제산제에 사용되는 중탄산 나트륨은 암과의 전쟁에서

큰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시몬치니 박사는 고농도의 중탄산 나트륨을 경구 또는 정맥으로 투여한 후

놀라운 결과를 가진 환자에 대한 이론을 추가로 테스트했습니다.

그는 신생물 덩어리에 영양을 공급하는 작은 카테터를 동맥에 직접 연결하여

유기체의 가장 깊은 홈에 고용량의 중탄산 나트륨을 투여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요법

시몬치니 박사는 중탄산 나트륨 용액 요법을 다음의 암 치료에 사용합니다.

인두암, 위암, 간암, 복막암, 대장암, 비장암

췌장암, 방광암, 전립선암, 흉막암, 사지의 종양, 뇌암

폐암, 유방암, 피부암


지금까지 천명이상을 치료했음


시몬치니 박사 인터뷰

1부 https://youtu.be/WEWb0r0VsKc

2부 https://youtu.be/ddkGEn5_xkc

https://blog.naver.com/hicancer/222030025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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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안나님의 불굴의 의지와 펜밴다졸을 선택한 열린사고에 경의를 표하며 제가알고 있는 상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펜밴다졸복용과 함께 병행하시면 놀라운 효과를 볼것입니다

제가 직접 체험은 하지 않았지만 올해 팔순인 노모가 직접 체험하셨으므로 간접경험은 한것이지요

 간략하게 부연설명하자면 지금으로부터 약4개월전 모친께서 소변에 피가 섞여나오는 증상이 발현되어 부산에 있는 인제대학부속백병원에 가셔서 정밀검사결과 신장암으로 판명되셨고 당시 의사는 연로하신분이라 수술이나 항암치료등도 의미가 없다는 비관론으로 단지 남은 여생을 편안히 모시라는 말을 했지요

 길게 사시면 1년까지도 사실수 있다더군요 결국 모친에게도 말씀을 드리고 제가 아는 상식을 주지시키고 암은 감기보다도 쉬운질병이니 제말씀대로만 실천하시라고 말씀올리고 방법을 가르쳐드렸습니다

 병원에서도 비관적으로 연로하신분이라 치료는 무의미하다는 말을 들은 모친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가 시킨대로 약 두달간 실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달후 여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마지막으로 상태를 확인하고자 모시고 병원을 갔는데 암은 사라지고 없고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모친께 권한 방법은 이탈리아의 저명한 종양학박사이셨던 툴리오 시몬치니박사의 탄산수소나트륨(베이킹소다)음용법이었습니다

 모친은 아침저녁으로 한컵씩 두달간 드신결과 모든 암적인 병소가 사라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실은 병원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유튜브검색창에 (금지된암치료법)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1시간30분분량의 미국에서 제작된 다큐프로가 있습니다

그 마지막18분분량이 시몬치니박사의 베이킹소다요법이 나옵니다 이 양심선언으로 시몬치니박사는 의사면허박탈에 공인되지않은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했다는 이유로 3년 감옥살이까지 하게됩니다

개략적인 내용은 모든암의 원인균은 칸다다 알비칸스라는 백색곰팡이가 원인균인데 이 균은 산성체질에서만 기생하므로 강한 알카리물질인 베이킹소다로 체내환경을 바꿔주면 민물고기를 바닷물에 풀어놓으면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버리듯 암도 사라진다는 내용입니다.


탄산 수소 나트륨

빵, 과자의 제조 시 제품을 팽창하게 하여 맛을 좋게 하고 연하게 하여 소화가 잘 되도록 하기 위한 식품첨가물이다. 식품에 알칼리제, 팽창제, 완충제 등으로 사용된다.

탄산 수소 소듐, 베이킹 소다, 중탄산 나트륨, 중탄산 소다, 중조 등으로도 불린다.

백색의 결정덩어리 또는 결정성분말이다. 화학식은 NaHCO3이다. 물에 쉽게 녹아 가수분해 되고, 알코올에 녹지 않는다. 탄화수소나트륨의 수용액은 조제 직후 약알칼리성을 나타내지만, 장시간 방치하거나 가온하면 pH가 증가된다. 약 65℃ 이상에서 서서히 탄산가스를 발생하며 300℃ 이상 가열하면 분해된다(2NaHCO3 → Na2CO3 H2O CO2). 단독 사용하는 경우 가스 발생량이 적어 팽창력이 저하되고, 제품이 누렇게 변색되며, 쓴맛이 나타나기 때문에 구연산, 주석산 등의 산제를 함께 사용한다. 

FAO/WHO 전문위원회의 1일허용섭취량(ADI)은 지정되어 있지 않으며, 탄화수소나트륨을 사용 시 독성에 문제가 없다고 추정하고 있다. 흰쥐에 경구 투여 시 LD50(엘디50)은 4,300mg/kg이다.




IP : 125.183.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0.7.19 12:28 A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진짜 큰일이네 큰일....
    과산화수소 만병통치론 유투버도 있었는데
    그건 그나마 일찍 뉴스에 나와서 개박살 난거 같은데....

  • 2. ...
    '20.7.19 12:33 AM (211.226.xxx.247)

    이렇게 먹으면 죽는거 아니예요?

  • 3. 암치료
    '20.7.19 1:26 AM (172.115.xxx.199)

    베이킹소다 요법...
    흥미롭네요.
    근데..이걸로 바퀴나 개미를 죽이는데
    인체에 해가 없을런지~~

  • 4. ㅇㅇㅇ
    '20.7.19 3:13 AM (58.140.xxx.152) - 삭제된댓글

    이거 유명해요.
    해외에서 자매들이 다 암이었는데 그중 한 자매만 정상...
    그녀는 오랫동안 베킹소다를 조금씩 복용해왔데요.


    미국은 의로비 비싸서 다양한 민간? 요법으로 치료한다고해요

  • 5. 디-
    '20.7.19 4:49 AM (192.182.xxx.216)

    구충제에 속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렸쥬?

  • 6. aaa
    '20.7.19 6:50 AM (49.196.xxx.189)

    http://www.chefonamission.com/baking_soda_for_cancer.html

    식용이니 저는 해볼랍니다. 질염(칸디다균)이 있어 신경 쓰여서요

  • 7. ~~
    '20.7.19 7:56 AM (182.208.xxx.58)

    배 아플 때 소다 먹는 건 봤는데요..

  • 8.
    '20.7.19 10:21 AM (222.232.xxx.107)

    옛날에 할아버지가 속쓰리면 드시곤 하셨어요

  • 9. ...
    '20.7.19 12:48 PM (118.218.xxx.69)

    흥미롭네요

  • 10. 잡고싶은
    '20.7.19 1:22 PM (182.31.xxx.242)

    지푸라기 일까..
    일단 해봐야겠네요

  • 11. 마지막이라면
    '20.7.19 3:48 PM (99.241.xxx.218)

    해볼수도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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