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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여성운동.. 과연 잘하고 있는걸까

..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0-07-17 10:00:05
남자형제와 차별받고, 직장과 시집살이에서 남녀차별을 받고자란 세대로서
여성학, 페미니즘이 대두할때 반가웠어요.
가끔씩은 과격한 행동과 발언에 마음이 불편하고 거슬릴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뭐 혁명을 하겠다는데 부드러울 수 있나 오버도 해야지 생각했었죠.
그런데, 몇년간의 미투운동이나 여성운동한다는 사람들의 작태를 보면...
과연 잘하고 있는걸까요?
온갖 개인적인 결핍을 
페미니즘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가리고 발악하는걸로 보이는건 왜일까요.
이런 식이면, 여성의 사회생활에 과연 도움이 될까요.
사회생활의 기본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일텐데,
과연 여자와 같이 일하고 싶을까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야 할텐데, 왜 서로 혐오하는 세상을 만들어갈까요.
딸아이가 사회생활을 할때 어떤 세상이 될까요.. 걱정스럽네요.

IP : 39.119.xxx.13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러면서
    '20.7.17 10:05 AM (112.185.xxx.191)

    서로 결혼안하고 좋을듯해요. 남자들도 조심할거고

  • 2. ...
    '20.7.17 10:13 AM (116.127.xxx.74)

    진정한 여성 운동가들은 아닌듯.
    사회 분열시키고 결혼 기피 현상 유도해서 사회 망치는 작업질 중인듯하네요. 돈줄이 어디일지 궁금.

  • 3. ..
    '20.7.17 10:13 AM (39.119.xxx.139)

    조심한다기보다는 안보려해요.
    제주변의 40~50대 남자동료들은..
    본인들은 앞으로 여직원들 덜 뽑을것 같다고 얘기하네요.
    딸아이둔 엄마로서 속상한데, 왜들 그러는지 이해는 되더라구요.

  • 4. 제 지인들도
    '20.7.17 10:16 AM (112.151.xxx.122)

    사업하는 지인들이 많은데
    그런말들 많이 하더라구요
    농담을 하면서도 이거
    성희롱인가 아닌가 따지면서 해야하면
    피곤해서 여직원들하고 어떻게 같이 일하겠냐구요
    그나마 결혼하고나면
    툭하면 그만둔다 해서 머리 아팠는데
    아예 안뽑는게 좋을것 같다 라더군요

  • 5. 페미니즘은
    '20.7.17 10:16 AM (117.111.xxx.72)

    공부를 깊이 해서 개인의 경험을 통해 사회문화적 관성의 부조리를 찾을 수 있어야 하는 학문인데 인터넷에서 글 몇 줄 읽고 오로지 피해의식으로만 응집하는 모양새가 돼버렸어요 보고 있기 참 힘드네요

  • 6. 아는분이
    '20.7.17 10:20 AM (106.102.xxx.78)

    앞으로 여자 만날땐 녹음 하면서 만나야 하는거냐고 하던데요

  • 7. 마음먹은대로
    '20.7.17 10:28 AM (124.50.xxx.87)

    우리세대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몸으로 부딪혀가며 일궈왔다면
    지금 극페미들은 나 편하게 다 비켜식이죠

  • 8. ...
    '20.7.17 10:29 AM (1.233.xxx.68)

    여성 취업이 안될 것 같네요. ㅠㅠ

    그런데 ... 페미운동하거나 그걸로 이슈화하는 그녀들은
    그걸로 먹고 사는데 ...

  • 9.
    '20.7.17 10:34 AM (117.111.xxx.72)

    페미니즘이 얄팍해지는 것이 씁쓸한 거지 결코 남성이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두렵거나 취업 안 시켜주는 게 걱정되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걱정 하시는 윗분들 연배가 높으신 것 같네요...

  • 10. 문제죠
    '20.7.17 10:34 AM (223.39.xxx.104)

    회사내에서도 여자를 안받으려는 분위기가 높아졌습니다.
    여성이 사회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으려면 권리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할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극단으로 치우친 페미가 아닌 상식적 수준에서 해야할것 같습니다.

  • 11. 공산당
    '20.7.17 10:41 AM (116.90.xxx.68) - 삭제된댓글

    완장끼고 다니면서 패악질 하는 그런 집단처럼 여겨져요.
    여자가 성희롱, 성추행 당해서는 안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짓을 보면 자기들 이익에 따라서만 행동하는 걸로 보이네요.
    그것도 아주 악랄하게.
    정말 꼴페미가 뭔가 했는데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군요.

  • 12.
    '20.7.17 10:44 AM (117.111.xxx.72)

    개인의 피해 증명에만 너무 집중하고 전력을 기울이다보니 정말 시급하고 심각한 여성들의 고질적 피해 문제들은 가려지고 있는 것 같아요

  • 13. ..
    '20.7.17 10:44 AM (181.167.xxx.55)

    페미니즘에 빠진 여초카페 가면 정말 얼마나 말이 안 통하는지 몰라요.

  • 14. 동의합니다.
    '20.7.17 10:47 AM (61.102.xxx.181) - 삭제된댓글

    성찰이 없죠.
    페미니즘 명분으로 사회 망치는 중.
    돈줄이 어디일지 궁금22222.

  • 15. ㄴㄷ
    '20.7.17 10:51 A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선 서지현 검사님 미투가 순수한 미투 처음이자 끝이었다고 생각해요
    양쪽 꼴통세력이 정치적으로 냉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기 시작하면서 이제 미투는 정치공작의 수단으로 전락해버렸어요 이미지가

  • 16. ㄴㄷ
    '20.7.17 10:53 A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선 서지현 검사님 미투가 순수한 미투 처음이자 끝이었다고 생각해요
    양쪽 꼴통세력이 냉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기 시작하면서 이제 미투는 정치공작의 수단일뿐이에요 이미지가

  • 17. 동감
    '20.7.17 10:53 AM (175.196.xxx.92)

    50 아짐마인데요,,,

    저도 요새 페미니즘이라는 것이 너무 극단적인 남성 혐오로 치우치는 거 같아 우려됩니다. 제가 아들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생각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구요.

    소위 페미니즘이라고 목소리 높이는 사람들... 그들이 정말 소외되고 절망적인 여성들을 위해 무얼 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여성이지만 그들의 페미니즘에 동조할 수 없습니다.

  • 18.
    '20.7.17 10:56 AM (117.111.xxx.72)

    175.196 아들을 키우고 있으셔서 그리 생각되시는 건 맞아요 잠재적 범죄자 취급;; 그런 말씀 좀 안하시면 안될까요 사장돼야 하는 말인데 또 끄집어 내고 또 끄집어내고 소모적인 싸움 하게 만들고...

  • 19. 그리고
    '20.7.17 11:04 AM (117.111.xxx.72)

    페미니즘 비판할 때 여성이지만 동의할 수 없다-> 이 주장 전혀 도움 안 되고 비웃음만 사요 여성의 입장이 아니라 아들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하고 계시는 거니까요 님이 생각하시는 소외되고 절망적인 여성들은 여태까지 여성주의자들이 계속 도왔습니다

  • 20. 그래서
    '20.7.17 11:04 AM (223.62.xxx.159)

    성적이 더 좋아도 회사에서 여자를 안 뽑으려고 하잖아요.
    회사에 도움이 안되고 분란만 일으키는데 어떤 회사가 뽑으려고 하겠어요.
    그러면 또 여성단체들은 그걸 이용해서 돈벌고, 여자들은 또 자기들이 피해자라며 난리치고, 회사는 더 안 뽑고, 계속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

  • 21. ...
    '20.7.17 11:27 AM (118.38.xxx.29)

    >>온갖 개인적인 결핍을
    >>페미니즘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가리고
    >>발악하는걸로 보이는건 왜일까요.
    ----------------------------------------------------
    그러 하다 ....

  • 22. ᆞᆞᆞ
    '20.7.17 11:48 AM (116.33.xxx.165)

    전 이 게시판이 요즘 참 이상해요. 펜스룰이라는 성차별적 발언들에 대하여, ceo부터 비서 직원 다 여자가 리더십 결정하고 여초직장 만들자고 하면 왜 안되나요? 왜 남성중심 구조와 상상력에 갇혀 갑의 권력을, 또 그들의 심기를 알아서 헤아려주시나요... 여성이 아직까지 구조적 약자이자 성/폭력의 피해 비율이 객관적 지표로 훨씬 높습니다.

  • 23. 그러게요
    '20.7.17 11:49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서지현 검사때는
    어렵게 어렵게 미투를 인정해주는 분위기였는데

    안희정때부터 슬슬 정치문제로 변질되더니
    이번엔 정치판 싸움으로 처음부터 작정하고 덤비니 미투는 설 자리가 ..

    이쯤되면 미투운동도 이젠 끝물인거 같은데
    태어나길 여자로 태어났는데 여성의 장접을 살려야지

    사사건건 남자들과 대항하려들면
    남성우위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을려고 그러는지 ..

  • 24. 무서움
    '20.7.17 11:52 AM (222.100.xxx.14)

    저는 40대 여자입니다만 20대 ~ 30대 초반 중반 여자들과는 말 섞기가 무서워요
    혹시나 불편하게 생각할까봐요
    제가 사람 뽑는 입장이라도 여자 직원은 꺼려질 거 같은 거는 사실이에요..

  • 25. 점둘님
    '20.7.17 11:56 AM (39.119.xxx.139) - 삭제된댓글

    여초직장만들자 => x
    여성이나 남성의 성별이 문제가 안된다 => o
    남성의 심기를 헤아려준다 => x
    배려하며 함께 잘 살자 => o

    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 26. 116.33님
    '20.7.17 12:00 PM (39.119.xxx.139)

    여초직장만들자 => x
    여성이나 남성의 성별이 문제가 안된다 => o
    남성의 심기를 헤아려준다 => x
    배려하며 함께 잘 살자 => o

    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 27. 솔직히
    '20.7.17 12:01 PM (223.62.xxx.38)

    여자도 여자 안 뽑음.
    이유는 뽑아보면 앎.

  • 28. 제대로
    '20.7.17 12:04 PM (111.118.xxx.150)

    해야는데 불륜녀 포장이나

  • 29. ...
    '20.7.17 12:19 PM (110.70.xxx.242)

    40대초반 워킹맘입니다. 일하다가 몇달 쉬고 다시 일하고 있어요. 중간관리자로서 말씀드리면... 젊은 여자애들 뽑고 싶지않아요. 젊은 여자들 본인들이 똑똑해서 난 내 의견 똑 부러지게 이야기 한다! 라고 생각하는것 같지만, 나 힘든 일은 안한다! 라는게 기본으로 깔려있어요.
    그리고 조직생활에 대한 이해도도 전반적으로 결여되어 있고요. 업무에 대한 부당성은 충분히 어필 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건 윗 상사가 납득 못하더라도, 옆 동료들이 납득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동료들도 납득 못해요. 잔손 가는 업무의 경우 공정하게 로테이션 돌리는데.. 본인 차례만 되면 해 보지 않고 지지칩니다. 이런 여직원들의 행동 패턴을 보면 거의 80%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 그럴싸하게 포장만 해요. 그리고.... 여우짓하는 여직원 들어와서... 패거리 만들고 몇몇 귀 얇은 남직원이랑 으쌰 으쌰하더니 정말 일 잘하는 여직원이 못버티고 나가고... 결과적으로 회사에 해만 가해요. 중간관리자로 이런 직원 컨트롤 못한건 저의 무능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직원 몇번 겪고 나니 여직원 뽑기가 꺼려집니다.
    물론 묵묵히 일 잘하는 여직원도 있지만 10명의 1-2명으로 로또와 같아요. 그러니 꼼꼼하게 일 못하더라도, 조직분위기를 해하지 않고 기본정도만 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남직원 채용하는 분위기입니다.

  • 30. 병원에서도
    '20.7.17 1:25 PM (121.133.xxx.109) - 삭제된댓글

    주변에서 보니 종합병원에서도 병원장이 여자임에도 여의사 잘 안뽑는더라구요.
    한사람 몫으로 제대로 역할을 해내면서 남자과 똑같은 권리,혜택을 누려야 될텐데
    체력이나 육아 핑계로 힘들고 험한 일은 남자에게 떠넘기면서 대우는 똑같이 아니 더 받고 싶어하는게
    도둑 심보,염치가 없다고 여겨져요.
    저도 80년대 학번으로 페미니즘,여성학에 매료되었고 여성민우회 장기간 후원회원 이었는데
    페미니즘이 변질됐다고 생각해 이젠 지지하지 않아요.
    여성인권이 가장 필요한 곳은 젊은여성들이 아니라 경제적,사회적 하층계층의 여성들이에요.
    가난할수록 험한일에 종사할 수록 성추행은 물론이고 성폭행에 가정폭행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죠.

  • 31. 50대
    '20.7.17 1:38 PM (182.215.xxx.29)

    저는 남자형제들 우선하는 가정에서 자라
    가부장적인 사회에 반발이 심했고
    자연스레 비혼주의자로 살아왔어요
    극단적 페미에 아직은 적응을 못하겠는 걸 보니
    가부장제와 페미 양쪽에 발을 들이고 살아온 제 삶도
    20~30대 세대에는 보수적으로 보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페미니즘에도 세대차가 있고 논란이 있음을 요즘 실감합니다
    이러면서 발전하는 것이겠죠
    피해 고소인의 인권도 중요하고 돌아가신 분의 명예도 중요합니다
    모두들 자신의 위치에서 말들만 쏟아냅니다
    그래서 마음이 복잡합니다.

  • 32. Qw
    '20.7.17 2:21 PM (39.7.xxx.192)

    내 나이 47.
    대학시절부터 페미니즘에 관심많고 여성차별에 분노해왔지만 현재의 페미니즘이라 칭하는 개념은 많이 변질됐다고 봐요.
    나는 휴머니즘을 원하지 꼴페미니즘을 원하지 않습니다.
    남성이 여성의 적인걸 원하지 않습니다.

  • 33. ᆢᆢ
    '20.7.17 2:26 PM (106.102.xxx.78)

    직장에서 실지로 본적이 있었어요 유부남이랑 처녀랑 불륜이라고 소문나고요 둘이 다정한 모습도 많이 봐서 공공연히 다 아는 커플인데 둘이 뭔일이 있었는지 ᆢ 결론은 그 남자만 추하게 되었어요 여자가 막 폭로 결국 여자도 짤렸어요

  • 34.
    '20.7.17 3:36 PM (27.102.xxx.90) - 삭제된댓글

    여자를 남자가 보호해야 할 어머니나 누이, 아내로도, 성적 소비대상으로만 보지도 말라고 긴 시간을 외쳤죠.
    세상의 반. 함께 살아가는 친구이고 동료라고요.
    여자여서 못하고, 여자여서 안하고, 여자이기 때문에 우선 배려받아야 한다면 여성성 자체가 편견이자 멍에에요. 레이디거나 작부거나 계급문제만 있을 뿐, 선거권 없는 이등 시민인 한세기 전이랑 같아지거든요.

    대통령 국회 연설에 여성주의에 대한 발언이 빠졌다고 정의당이 비판했던데 숙대 트렌스젠더 입학과 관련해서 보수적이었던 여성들에게는 한마디도 못하고 뜬금없이 교육당국을 비난했던거 생각하면 헛웃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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