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언론이 조명하는 박원순과 백선엽 한국이 보여준 기가막힌 현상
https://www.youtube.com/watch?v=FNtROzOW7bI
------
일제강점기에선 스스로 일본군에 입대해 간도특설부대에서 독립군을 토벌
해방후 남한으로 내려와 6.25에 참전하고
전쟁후 이승만때 미군과 함께 여수, 순천사건 등 민간인 학살을 주도해
그 공로로 미 군정과 이승만정권에 신임을 받게 됨
또 이승만정권때 눈엣가시였던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로 몰아 고문하고 괴롭히고...
이승만이 해방후 가장 먼저 했어야 할 일이
독립운동가를 추대해 국가요직에 앉히고 같이 손잡고 일해야 함에도
오히려 친일부역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요직에 앉혀 국정을 장악하게 했고
독립운동가들을 오히려 빨갱이라 덮어씌우고 이념이라는 색깔론을 만들어
독립운동가를 처단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
그래서 지금 친일파들은 많은 부를 차지했고 독립운동가들은 가난한 이유였다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가들이 눈엣가시라 그들을 제거하기위해
색깔론을 들고 나와 한번 빨갱이라고 덮어씌우면
연좌제로 그 가족과 친척짜지 괴롭힘을 당하고
취업도 못하고 사회에 매장까지 당했던 그 당시 암울했던 상황
그래서 그 당시 독립운동가 중 고문과 괴롭힘에 견디지 못해 월북한 사람도 있었다
일본에 충성하고 이승만 정권에 충성하고 미군정에 충성했던 그는
오히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와 우리민족, 해방후에는 선량한 국민들을 박해했다
그때부터 대한민국엔 독립운동가가 아닌 친일부역자가 정부요직을 장악해
지금 친일파가 아직도 떵떵거리며 족벌사학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를 아직도 일제강점기 시절 괴롭히고 혐한을 하고 있는 일본과 잘 지내자고 한다
이승만과 미군정에 의해 영웅으로 만들어진 백선엽
그러나 독립운동가와 선량한 국민들에게 색깔을 덮어씌워 박해했고
친일을 미화하며 해방후에도 친일파들에 의해 끝나지 않은 일본의 보이지 않은 내정간섭...
그런 이유로 그는 죽어서 국립묘지뿐 아니라 현충원에 묻히는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