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가 한국행을 선택함에 따라 다른 유수의 언론사도 한국행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이 아시아 '저널리즘 허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언론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기업들도 중국의 간섭을 피해 제3국행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미중 갈등으로 한국 경제는 적잖은 타격을 받고 있지만 뜻하지 않는 틈새시장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715200323726
NYT 서울로, 글로벌 기업 한국으로 몰려오나..
....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20-07-16 00:02:31
IP : 175.223.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16 12:10 AM (116.33.xxx.90)하하하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문재인 보유국인데다가
김어준을 보유하고 있으니까요~2. jj
'20.7.16 12:12 AM (222.238.xxx.26)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레기들의 살처분!!!3. ...
'20.7.16 12:32 AM (61.79.xxx.23)옛날엔 당연 도쿄였는데
이젠 서울
캬 국뽕~~~~~~~4. ㅇㅇ
'20.7.16 12:47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서울이 이리 될줄이야 ㅋㅋ
5. 국격상승
'20.7.16 1:00 AM (182.215.xxx.225)우리 나라의 국격 상승이네요~^^
6. ㅋ
'20.7.16 1:51 AM (210.99.xxx.244)와라와서 젊은애들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돈도 빵빵하게 써라
7. ㅣㅣ
'20.7.16 2:30 AM (1.234.xxx.6)우리나라 기더기만 청소하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8. 오영삼 때는
'20.7.16 5:05 AM (59.4.xxx.58)외신들이 도쿄로 사무실을 옮기기도 했는데
민주적이고 방역체계와 치안이 우수한 서울을 외면할 리 없겠죠.
민주주의가 밥 먹여주냐던 부류들은 생각을 다시 고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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