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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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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몸으로 봉사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20-07-15 21:43:45
뭔가 몸으로 봉사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데 키톡에 하신느 봉사는 저와 시간이 맞질 않아서 .. 할만한 거 뭐기 있을까요?
IP : 124.54.xxx.1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사
    '20.7.15 9:44 PM (116.125.xxx.199)

    봉사갔다 상처받고 올수도 있어요

  • 2. ㅡㅡㅡ
    '20.7.15 9:46 PM (70.106.xxx.240)

    맞아요
    봉사하다 상처받음
    차라리 저렴한 가격에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를 하세요

  • 3. ....
    '20.7.15 9:53 PM (180.70.xxx.31)

    유기견 보호소는 어떨까요.

  • 4. 요즘
    '20.7.15 9:58 PM (121.174.xxx.82)

    봉사도 아무나 못해요.ㅠㅠ
    주위 노인복지관에 가서 하고 싶다고 해보세요.

  • 5. ㅇㅇㅇ
    '20.7.15 10:38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 6. ㅇㅇㅇ
    '20.7.15 10:39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장화, 큰 비닐, 큰 집게...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세계 각국에 있더군요

  • 7. ㅇㅇㅇ
    '20.7.15 10:40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장화, 큰 비닐, 큰 집게...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 일도 아니고요

    여러 나라에서 그런 분들 봤고요

    저도 언젠가 하려고요 ㅠ

  • 8. ㅇㅇㅇ
    '20.7.15 10:53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장화, 큰 비닐, 큰 집게...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 일도 아니고요

    여러 나라에서 그런 분들 봤고요

    저도 언젠가 하려고 마음에 품고 있는 일입니다

  • 9. ..
    '20.7.15 10:55 PM (218.39.xxx.153)

    김밥 한줄 사서 산에 갔다가 내려올때 김밥 먹었던 젓가락으로 휴지 주워서 비닐에 넣어서 와요 운동도 하고 휴지도 줍고 .. 가끔하는데 괜찮아요

  • 10. 봉사가
    '20.7.15 10:56 PM (110.70.xxx.178)

    내 번뇌 풀자고 하는 건가요?
    타인의 손길 필요한 분들.
    다 관청에서 관리하니
    괜히 나 만족하자고 하지 좀 마세요.

    그렇게 몸 쓰고 싶으면
    동네 청소라도 하시고
    유기견 보호시설 봉사하고
    할 건 널렸습니다.

  • 11. ???
    '20.7.15 11:06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윗분이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셩질 부리나요?

    어떤 동기든 하면 됩니다

    모든 인간 관계의 동기는 이익이니까요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매 도움 필요한 사람에게 받치는 거라고
    봉사를 너무 성역화하면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기 쉽고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

  • 12. ???
    '20.7.15 11:07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윗분이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성질부리나요?
    본인은 어떻게 봉사하고 있길래?

    어떤 동기에서 시작하든 하면 됩니다
    모든 인간 관계의 동기는 이익이니까요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내 손길, 내 도움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게 봉사라면서
    봉사를 너무 성역화하면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기 쉽고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

  • 13. ㅇㅇㅇ
    '20.7.15 11:08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윗 댓글러는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성질부리나요?
    본인은 어떻게 봉사하고 있길래 성질이 그래요?

    어떤 동기에서 시작하든 하면 됩니다
    모든 인간 관계의 동기는 이익이니까요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내 손길, 내 도움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게 봉사라면서
    봉사를 너무 성역화하면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기 쉽고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

  • 14. 110. 70. 뭐래?
    '20.7.15 11:51 PM (175.223.xxx.125)

    성질 타령 말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좀 이해해라
    모르면 짜지고!

    나 좋자고 하는 게 봉사라고?ㅎㅎㅎ

    그 봉사를 받는 사람들을 헤아려는 봤니?
    자기 만족위해 봉사입네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일 것 같니?
    성당에서 우루루..그걸 봉사랍시고 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지.
    봉사당하는 사람들 이용하지 말라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고려할 게 한두개겠니?

    그런 고민없이
    봉사할 데 없나요? 라니..

    진실로 진지한 마음으로
    희생할 생각이 있다면
    봉사라는 걸 굳이 갖다 붙힐 것도 없단다.

  • 15. 서울시민이면
    '20.7.15 11:56 PM (110.8.xxx.60)

    1365 자원봉사 포털있어요.
    여기 등록하고 허실만한 일자리 찾아보세요.

    타 지역이면 거기도 자원봉사 포털.. 있을듯요..

    봉사하시려는 님 멋지세요~~

    저는 한창 젊을때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음성.꽃동네에서 며칠간 봉사했던게 기억이 남아요.
    식사 도와드리고 씻겨드리는거요..
    ㅠㅡㅠ 체력이 안되서 하루만에 집에 오고싶었지만요..

    체력이 좋우시다면 봉사하실수 있는 곳 정말 많으실듯요~
    봉사하시고 땀흘리는 행복 나누는.기쁨 더불어 생각지도 못한
    고마움... 느끼시길요~

  • 16. 175.223.xxx125
    '20.7.16 12:29 AM (175.223.xxx.134)

    뭐래니 ?

    익명게시판이라고 네 성질에 맞지 않는다고 아무한테나 반말을 지껄이는 후레자식같은 너나 짜져있어라.


    110. 70. 뭐래?
    '20.7.15 11:51 PM (175.223.xxx.125)
    성질 타령 말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좀 이해해라
    모르면 짜지고!

    나 좋자고 하는 게 봉사라고?ㅎㅎㅎ

    그 봉사를 받는 사람들을 헤아려는 봤니?
    자기 만족위해 봉사입네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일 것 같니?
    성당에서 우루루..그걸 봉사랍시고 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지.
    봉사당하는 사람들 이용하지 말라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고려할 게 한두개겠니?

    그런 고민없이
    봉사할 데 없나요? 라니..

    진실로 진지한 마음으로
    희생할 생각이 있다면
    봉사라는 걸 굳이 갖다 붙힐 것도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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