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몸으로 봉사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1. 봉사
'20.7.15 9:44 PM (116.125.xxx.199)봉사갔다 상처받고 올수도 있어요
2. ㅡㅡㅡ
'20.7.15 9:46 PM (70.106.xxx.240)맞아요
봉사하다 상처받음
차라리 저렴한 가격에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를 하세요3. ....
'20.7.15 9:53 PM (180.70.xxx.31)유기견 보호소는 어떨까요.
4. 요즘
'20.7.15 9:58 PM (121.174.xxx.82)봉사도 아무나 못해요.ㅠㅠ
주위 노인복지관에 가서 하고 싶다고 해보세요.5. ㅇㅇㅇ
'20.7.15 10:38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6. ㅇㅇㅇ
'20.7.15 10:39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장화, 큰 비닐, 큰 집게...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세계 각국에 있더군요7. ㅇㅇㅇ
'20.7.15 10:40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장화, 큰 비닐, 큰 집게...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 일도 아니고요
여러 나라에서 그런 분들 봤고요
저도 언젠가 하려고요 ㅠ8. ㅇㅇㅇ
'20.7.15 10:53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산책하면서 휴지 주우러 다니는 분들 있어요
장화, 큰 비닐, 큰 집게...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좋은 일이죠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 일도 아니고요
여러 나라에서 그런 분들 봤고요
저도 언젠가 하려고 마음에 품고 있는 일입니다9. ..
'20.7.15 10:55 PM (218.39.xxx.153)김밥 한줄 사서 산에 갔다가 내려올때 김밥 먹었던 젓가락으로 휴지 주워서 비닐에 넣어서 와요 운동도 하고 휴지도 줍고 .. 가끔하는데 괜찮아요
10. 봉사가
'20.7.15 10:56 PM (110.70.xxx.178)내 번뇌 풀자고 하는 건가요?
타인의 손길 필요한 분들.
다 관청에서 관리하니
괜히 나 만족하자고 하지 좀 마세요.
그렇게 몸 쓰고 싶으면
동네 청소라도 하시고
유기견 보호시설 봉사하고
할 건 널렸습니다.11. ???
'20.7.15 11:06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윗분이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셩질 부리나요?
어떤 동기든 하면 됩니다
모든 인간 관계의 동기는 이익이니까요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매 도움 필요한 사람에게 받치는 거라고
봉사를 너무 성역화하면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기 쉽고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12. ???
'20.7.15 11:07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윗분이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성질부리나요?
본인은 어떻게 봉사하고 있길래?
어떤 동기에서 시작하든 하면 됩니다
모든 인간 관계의 동기는 이익이니까요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내 손길, 내 도움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게 봉사라면서
봉사를 너무 성역화하면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기 쉽고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13. ㅇㅇㅇ
'20.7.15 11:08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윗 댓글러는 어디서 뺨맞고 여기서 성질부리나요?
본인은 어떻게 봉사하고 있길래 성질이 그래요?
어떤 동기에서 시작하든 하면 됩니다
모든 인간 관계의 동기는 이익이니까요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내 손길, 내 도움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게 봉사라면서
봉사를 너무 성역화하면
도덕적 우월감에 빠지기 쉽고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14. 110. 70. 뭐래?
'20.7.15 11:51 PM (175.223.xxx.125)성질 타령 말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좀 이해해라
모르면 짜지고!
나 좋자고 하는 게 봉사라고?ㅎㅎㅎ
그 봉사를 받는 사람들을 헤아려는 봤니?
자기 만족위해 봉사입네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일 것 같니?
성당에서 우루루..그걸 봉사랍시고 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지.
봉사당하는 사람들 이용하지 말라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고려할 게 한두개겠니?
그런 고민없이
봉사할 데 없나요? 라니..
진실로 진지한 마음으로
희생할 생각이 있다면
봉사라는 걸 굳이 갖다 붙힐 것도 없단다.15. 서울시민이면
'20.7.15 11:56 PM (110.8.xxx.60)1365 자원봉사 포털있어요.
여기 등록하고 허실만한 일자리 찾아보세요.
타 지역이면 거기도 자원봉사 포털.. 있을듯요..
봉사하시려는 님 멋지세요~~
저는 한창 젊을때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음성.꽃동네에서 며칠간 봉사했던게 기억이 남아요.
식사 도와드리고 씻겨드리는거요..
ㅠㅡㅠ 체력이 안되서 하루만에 집에 오고싶었지만요..
체력이 좋우시다면 봉사하실수 있는 곳 정말 많으실듯요~
봉사하시고 땀흘리는 행복 나누는.기쁨 더불어 생각지도 못한
고마움... 느끼시길요~16. 175.223.xxx125
'20.7.16 12:29 AM (175.223.xxx.134)뭐래니 ?
익명게시판이라고 네 성질에 맞지 않는다고 아무한테나 반말을 지껄이는 후레자식같은 너나 짜져있어라.
110. 70. 뭐래?
'20.7.15 11:51 PM (175.223.xxx.125)
성질 타령 말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좀 이해해라
모르면 짜지고!
나 좋자고 하는 게 봉사라고?ㅎㅎㅎ
그 봉사를 받는 사람들을 헤아려는 봤니?
자기 만족위해 봉사입네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일 것 같니?
성당에서 우루루..그걸 봉사랍시고 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지.
봉사당하는 사람들 이용하지 말라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고려할 게 한두개겠니?
그런 고민없이
봉사할 데 없나요? 라니..
진실로 진지한 마음으로
희생할 생각이 있다면
봉사라는 걸 굳이 갖다 붙힐 것도 없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