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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아이가 몇달째 숨쉬는 게 답답하다고

wonderland 조회수 : 5,221
작성일 : 2020-07-14 22:44:40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있는데 작년 겨울 무렵부터(코로나 이전)
숨쉬는게 답답하다고 한숨쉬듯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데

특히 자기전에는 많이 불편하다고
건강에 문제가 있지는 않아서 혹시 스트레스 받는게 있냐고 하니
자신도 잘 모르겠대요

이럴때는 어떤 병원에 가야 할까요? 소아청소년과, 소아신경정신과?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58.232.xxx.2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흡기내과
    '20.7.14 10:45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호흐기내과

  • 2. 호흡기내과
    '20.7.14 10:46 PM (1.233.xxx.68)

    호흡기내과

    검사를 통해 폐에 이상이 있는지 다른 문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3.
    '20.7.14 10:47 PM (61.253.xxx.184)

    홧병 아닌가요
    집에서 브라(아직 안하겠지만)나 속옷 벗고
    헐렁한 옷 입게 하시고

    숨을 한숨쉬듯이 크게 내쉬어보라고 하세요

    근데 자기전에 불편한게 신경 쓰이네요
    베개를 좀 높개 (병원 침대처럼) 그렇게 하면 좀 나을듯

  • 4. ㅡㅡ
    '20.7.14 10:47 PM (116.37.xxx.94)

    폐나 심장.
    제가 빈혈있을때 숨쉬기 힘든적있었어요

  • 5. 공황장애가
    '20.7.14 10:47 PM (1.241.xxx.7)

    그런 증상아닌가요? 아이는 다른 해석이 될지 몰라도 신경정신과는 한 번 가보셔야겠어요ㆍ 에고ㆍ 여자 아이인가요? 심해지기 전에 얼른 치료받고 아이가 편안해 지길 바랍니다ㆍ

  • 6. ...
    '20.7.14 10:48 PM (181.168.xxx.115)

    제가 친지의 죽음 이후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호흡을 크게 내쉬고. 그게 공황증세라고 하더군요.

  • 7. mmm
    '20.7.14 10:49 PM (70.106.xxx.240)

    저는 빈혈일때 그랬어요

  • 8. wonderland
    '20.7.14 10:51 PM (58.232.xxx.224)

    저도 스트레스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작년 겨울무렵부터라 외출을 잘 안해서 운동부족인가 싶기도 하고..
    호흡기내과 가보고 이상 없으면 심리적인 문제겠네요
    아이랑 같이 답글 보는데 이렇게 글 달리는 거에 신기해하고 좋아하네요^^감사합니다

  • 9. 아이랑 댓글을?
    '20.7.14 10:54 PM (1.241.xxx.7)

    아가야ㆍ 엄마 따라 병원 잘 다녀와~ 어디 아플까 걱정말고 더욱 건강해져라~~^^

  • 10. wonderland
    '20.7.14 10:56 PM (58.232.xxx.224)

    여자아이 맞아요
    공황장애ㅜㅜ 저도 고민있을때 가슴답답한거 생각하면서 걱정은 되는데

  • 11. 혹시
    '20.7.14 10:59 PM (221.143.xxx.25)

    코는 건강한가요?
    비염이 있거나 코 문제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오늘밤도 내일밤도 좋은꿈 꾸면서 편히 자렴^^

  • 12.
    '20.7.14 11:16 PM (1.236.xxx.223)

    저희아이가 똑같이 그러다가 호흡기내과 갔는데 천식이었어요. 아가야. 천식은 그냥 흡입기 잘쓰면 낫는거니까 전혀 무서워할필요 없다 알겠지?

  • 13. 제가
    '20.7.14 11:16 PM (1.241.xxx.109)

    어릴때 기관지염 걸렸을때 숨을 그리 몰아쉬었어요.
    기침하는게 힘들어서

  • 14. ...
    '20.7.14 11:37 PM (61.72.xxx.45)

    병원 가면 다 해결되요~~
    걱정말아요!

  • 15. 비염은
    '20.7.14 11:46 PM (180.231.xxx.18)

    없나요?

    호흡기내과도 가보시고~~

    아님 친구관계는 어떤지도 알아보세요~~~

  • 16. 제가
    '20.7.14 11:51 PM (61.98.xxx.36)

    그때쯤 숨을 크게 쉬어도 늘 답답하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뜨거워서 칼로 열어서 환기좀 시키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스트레스 혹은 뭔가 참고 있는거요

  • 17. 저희
    '20.7.15 1:17 AM (210.95.xxx.56)

    딸도 딱 그나이쯤 그랬는데 비염때문이 젤 컷고 교우관계 스트레스도 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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