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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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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00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0-07-14 13:15:54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IP : 223.38.xxx.1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로나
    '20.7.14 1:17 PM (211.193.xxx.134)

    조부모

  • 2. 아빠가
    '20.7.14 1:18 PM (218.153.xxx.49)

    엄해서 생일파티후 잠자는건 안 되고 늦게 까지 놀다
    오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게 좋을거 같애요

  • 3. ......
    '20.7.14 1:21 PM (117.111.xxx.87)

    너무 구구절절 변명하고 핑계대지 마시고... 그냥 빨리 거절하세요. 아직 친구집에서 자게 하는 건 이른 것 같다. 그냥 낮에 몇시간 놀게하고 집으로 데려왔으면 한다. 하면 되죠.

  • 4. 새옹
    '20.7.14 1:22 PM (112.152.xxx.71)

    학년이 올라갈수록 파자마 많이 한다 하더라구요
    애들이 밖에서 노느니 집에서 노는게 더 낫지 않나요

  • 5. ...
    '20.7.14 1:27 PM (58.182.xxx.63)

    자는거 빼고 가능 하면 그 집에 놀게 하고 데리러 가세요.

  • 6. ...
    '20.7.14 1:31 PM (59.29.xxx.133)

    아직 엄마랑 안떨어져서 자봤다 라고 하시고 밤까지 놀리고 밤에 집에 데려오겠다 하시면 되요.

  • 7. 원글
    '20.7.14 1:34 PM (223.38.xxx.187)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저녁 집에서 먹고 친구집에 7시쯤 가서 2시간 정도 놀고 오라고 하면 될까요? 저희집에서는 9시가 취침시간이거든요

  • 8. ㅇㅇ
    '20.7.14 2:04 PM (110.12.xxx.167)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원칙을 세우세요
    남의집 가서 자는건 안된다
    이번만이 아니고 수시로 친구네서 자고 싶다고 그럴거에요
    그때마다 구구절절 핑계대느라 애쓰지마시고요

  • 9.
    '20.7.14 3:08 PM (220.123.xxx.111)

    아빠가 안된데요 하면 끝~~

    근데 취침이 9시라니..
    대단하시네요

  • 10. ㅁㅁㅁㅁ
    '20.7.14 3:10 PM (119.70.xxx.213)

    이 시국에 파자마파티요??

    전 아이한테 파자마파티는 안된다고했어요

  • 11. 플랫화이트
    '20.7.14 4:06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기분좋은 거절은 없어요.
    ‘아이가 잠자리가 바뀌면 예민해져서 잠을 잘 못자요..
    조금 놀리다 데리고 올께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 12. 플랫화이트
    '20.7.14 4:11 PM (175.192.xxx.113)

    기분좋은 거절은 없어요.
    ‘아이가 잠자리가 바뀌면 예민해져서 잠을 잘 못자요..
    주말에 약속도 있고 해서요.‘
    안지도 얼마 안된 집에..
    그또래아이들 집안얘기 다 얘기하쟎아요.
    저같으면 안보냅니다.
    요즘같은때..
    아이들 건강이 중요한데 모여서 파자마 파티는 아닌듯합니다.

  • 13. 파자마파티는
    '20.7.14 4:26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양쪽 아이와 부모에 대해 완전한 신뢰가 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 가정에 내 아이가 혼자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코로나도 문제지만 세상이 정말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일들이 많아서 저라면 안보냅니다.
    핑계는 뭐 아직 어리고 코로나도 문제라서 신경쓰인다고 하시면 충분히 이해할 상황이죠.

  • 14. ???
    '20.7.14 4:49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

    반대로 저희 집에 와서 친구가 자고 가는 건 괜찮지만??????

  • 15. 간단해요
    '20.7.14 5:33 PM (121.190.xxx.138)

    저희 집은 원칙이 아무리 커도 잠은 집에서 잔다입니다
    파자마파티??? 절대 안되죠
    그냥 거절하세요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너무 긴 시간 아이 남의 집 있는 것도
    신경쓰이고 결례같다. 아이 아빠가 반대한다.

  • 16. 그냥
    '20.7.14 5:33 PM (223.38.xxx.162)

    남편이 안된다고 하네요ㆍ아쉽지만 낮에 자주 오가며 놀아요^^ 라고 하고 마세요ㆍ 그쪽이 초대 거절당해서 기분 상할 수도 있지만, 오래 갈 좋은 관계라면 이런저런 거절들 해가며 내 상식에서 아이 친구관계 유지시키는게 좋아요ㆍ싫어도 어쩔수없이 허용하고 허락하다 오히려 오해쌓이고 사이 나빠지기도 하거든요ㆍ

  • 17. 안됨
    '20.7.14 7:30 PM (58.121.xxx.69)

    이 시국 아니더라도
    잠은 자기 집에서 자야죠

    아직 어린애인데 무슨 친구집에서 자요
    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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