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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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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할아버지가 손녀 귀엽다고 약간의 스킨쉽만 해도 성추행 고소 성립하겠죠?

ㅇㅇ 조회수 : 6,526
작성일 : 2020-07-13 23:41:54
여자가 기분나쁘면 
상대가 어떤 맘으로 하건 상관없이
성추행 고소 들어갈수 있는거죠?
가족이건 나발이건
친할아버지도 남자니까
남자가 약간이라도 내 몸에 손댔다하면
그래서 내가 기분나쁘면 성추행...
그러므로 고소 가능
여성단체에서 성추행 고소를 이런 기준으로 하고 있는걸로 보이네요  



조금 오해가 있는 듯 해서..
약간의 친할아버지의 스킨쉽이란
머리한번 쓰다듬는 걸 말하는 거예요




IP : 211.193.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멧돌
    '20.7.13 11:42 PM (223.38.xxx.103)

    친할매 할배도 고소미 멕이시구려

  • 2. ....
    '20.7.13 11:44 PM (218.37.xxx.244)

    할아버지 아버지도 딸자식 손녀 성추행 하는 마당에 무슨.......
    상대방이 불쾌함을 느낄 정도로 스킨쉽하는건 가족이라도 안되는거에요.
    정신 좀 차리세요.

  • 3. ...
    '20.7.13 11:47 PM (58.235.xxx.246)

    아니 그래도 이러면 안돼요.
    당연히 정도가 심하면 친할아버지도 고소감이죠.
    그런 일이 안 생길 것 같죠? 친할아버지, 친삼촌, 친아버지, 친오빠, 친동생 강간사건 많아요.
    성추행 성희롱사건은 더 많아요. 가족 전체가 달려들어서 덮어서 그렇지.
    제발요. 제발.

    그렇지만!
    당연히 적절한 거부 의사가 전달되어야해요.
    친가족은 거부가 더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죠. 이새끼야 손 떼! 이게 죽을라고!
    어려운 경우 그루밍이거나 심한 폭력이 동반되거나 온가족이 공범이거나 합니다..

  • 4. Dma
    '20.7.13 11:47 PM (124.49.xxx.156)

    엉망진창이네요. 이런 비유도 옳지 않아요.
    발인날 기자회견도 어이없구요

  • 5. 애비 놈이
    '20.7.13 11:47 PM (125.15.xxx.187)

    자기 딸에게도 못쓸 짓을 하는 데
    할아버지라고 믿을 수 있나요?

  • 6. ㅇㅇ
    '20.7.13 11:47 PM (211.193.xxx.69)

    친할아버지가 손녀 귀엽다고 머리 한번 쓰다듬어도
    그 여자가 기분나쁘니까
    성추행 고소가 가능할것 같아서요.

  • 7. ..
    '20.7.13 11:49 PM (115.140.xxx.145)

    도대체 왜 이런 글을 쓰는거예요?
    이런게 누구에게 도움됩니까

  • 8. ...
    '20.7.13 11:50 PM (58.235.xxx.246)

    이걸 계기로 여러가지 논의가 마구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긴 합니다.
    고소인도 피고소인도 다 힘든거죠.
    제발 선을 명확히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어깨 좀 두드렸다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사람도 분명 있고,
    아닌 듯, 딸 같아서 어쩌고 하면서 허리고 엉덩이고 슬슬 쓰다듬는 사람도 분명 있어요.

  • 9. 어휴
    '20.7.13 11:52 PM (223.62.xxx.176)

    글쓴이 여자예요?
    뭐 이런 사고를 하는사람이 있는지 이해불가네요
    지금 박원순씨 성추행건에 빗대어서 이런글 쓰는거면 무뇌아 수준이라 대화 불가능 아닌가요?

  • 10.
    '20.7.13 11:53 PM (39.121.xxx.2)

    남자지?
    몇 년간 친할배가 속옷 입은 사진 보내도,
    성인된 손녀를
    막 만져도 손녀가 당하다가 당하다가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다 참다 이거 호소하니
    니가 니쁜거라고
    가족간 이간질 하는거라고..
    얼마전에도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이런 할배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 달라는 청원 올라온거 본듯한데
    기사만 났었나요?

  • 11. ...
    '20.7.13 11:56 PM (58.235.xxx.246)

    원글님
    "한번" 그건 당연히 안 받아줍니다.
    그렇지만 그걸 주장하는 손녀도 분명히 나올거예요.
    학교에서는 애들이 농담으로 선생님 성희롱이예요 깔깔깔깔... 하는데,
    매번 섬뜩하지만 손을 안 댈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런 상황에서 성희롱이 절대 안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래요.
    서울대 담배녀 사건 아시죠?
    지나친 피해자주의도 문제고요.

    반면
    딱 한번 손길이라도 엄청 느끼하고 엄청 끔찍하고
    저 머리 속에 분명히 SEEEEEEX가 지나가고 있구나를 느끼게 하는 것도 있어요.
    머리를 쓰다듬는데 쓱쓱.. 툭툭.. 이런게 아니고 스윽 내려가다가 머리카락 손가락으로 갈라서 쓰다듬고 ~
    그럼 저걸 죽여버리자.. 라는 생각 당연히 들죠.. 그런데 그런 할아버지 있어요.

  • 12.
    '20.7.14 12:10 AM (97.70.xxx.21)

    그거랑 저거랑 같나?수준 참..

  • 13. ㅡㅡ
    '20.7.14 12:18 AM (58.176.xxx.60)

    원래 아이큐라는게 적절한 비유를 하는 능력을 말해요
    원글님 아이큐 엄청 낮을듯

  • 14. 정말 죄송한데
    '20.7.14 12:24 AM (119.204.xxx.8)

    이런글을 쓰면
    너무 멍청해보이잖아요ㅠㅠ

  • 15. ㅇㅇ
    '20.7.14 12:26 AM (112.150.xxx.151)

    그집 할아버지께서는 손녀에게 속옷사진 보내나요.
    다큰손녀 무릎에 뽀뽀하구요.

  • 16. .....
    '20.7.14 12:50 AM (221.157.xxx.127)

    이차성징이후는 아빠도 터치안해욪무슨

  • 17.
    '20.7.14 12:54 AM (218.48.xxx.104)

    말빨은 딸리고 뭔가 억지는 부리고 싶어서 막 지른 글같아요.

    글고 머리만 쓰다듬었으면 경찰에 고소는 안했겠지요.

  • 18. 누가
    '20.7.14 7:34 AM (1.225.xxx.246)

    비서의 친할아버지인가요?

  • 19.
    '20.7.14 7:45 AM (117.111.xxx.143)

    비서의 친할아버지에요?? 2222222222

    모르는 할아버지가 자기딸 오래 만지기만해도
    파르르 떨거면서 ㅎㅎ

  • 20. ㅁㅊ
    '20.7.14 8:51 AM (117.53.xxx.35)

    성폭행범 처벌도 제대로 안 받는 나라에서 성추행이라고 여자 유리하게 판결 나올 거 같애요?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ㅡㅡ 16살짜리 손녀 강간해서 뉴스나오는 친할배 친아버지도 많은데 그럼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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