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급식 항의는 어디서 하나요?

서울 조회수 : 3,162
작성일 : 2020-07-13 22:04:56
볶음밥 , 계란국, 단무지 , 시판음료 끝이에요 요즘 학교 급식이 얼마나 잘나오고 아이들 급식먹으러 학교간다고 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부실해서 이웃학교 살펴보니 이학교가 심하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급식하기 싫다는 말 나올정도로요 편식하는 아이 아니에요 학부모가 구구절절 컨플레인 한다고 고쳐질것도 아니고 교육청에서 관리 제대로 했으면 해요
IP : 115.21.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0.7.13 10: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1차적으로 학교에 항의해야죠.
    교육청에 먼저 달려갈 일은 아니네요.

  • 2. ..
    '20.7.13 10:06 PM (116.32.xxx.71) - 삭제된댓글

    학급수가 어떻게 되나요? 학급수가 적으면 급식단가가 높아져 식단이 부실해지기도 하더라구요.

  • 3. ㅁㅁㅁ
    '20.7.13 10:08 PM (61.82.xxx.133)

    코로나 간편식 같은데요

  • 4. 요즘
    '20.7.13 10:08 PM (119.149.xxx.228)

    여름이라 식중독 먾아요. 올여름만 참아보새요. 부족한 영양소 집에서 보충좀 해주새요. 여름방학아 늦어져서 한여름 복중에 음식하기가 걱정이랍니다.

  • 5. 망고
    '20.7.13 10:08 PM (110.70.xxx.160)

    학교마다 식단 천차만별이고
    식단표 엉망인곳은 민원으로도 개선이 힘들어요 ㅠㅠ
    조리사들 등살에 식단표 짜는거 힘들다는 이유도 있다던데

  • 6. 요즘
    '20.7.13 10:11 PM (1.224.xxx.155)

    초등들 코로나 간편식이라고
    자리에서 먹기 쉽게 컵밥이나 햄버거 이런거 나오는듯하던데
    그런거 아닌가요?

  • 7. mmm
    '20.7.13 10:12 PM (70.106.xxx.240)

    요새 햄버거 병이니 코로나라서 그렇죠
    점심은 걍 간단히 먹음 돼요
    집에서나 12첩 반상 차려주세요

  • 8. yjyj1234
    '20.7.13 10:12 PM (123.212.xxx.150)

    일단은 학교 영양교사님하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교감 교장쌤등이요
    바로 교육청은 아닌거 같네요
    어떤상황도 있겠쬬

  • 9. ...
    '20.7.13 10:14 PM (121.142.xxx.180)

    위에 예가 아니라면.. 주1회 등굥여서 그런건 아니지요? 저희 아이학교는 수요일마다 특별식처럼 덮밥류등 일품요리 나오거든요 수요일만 등교라 갈때마다 짜장덮밥 볶음밥 등등 먹고 와요.. 아인별로 안좋아하는데... 요즘 정상등교가 아니어서 더 부실할수도 있어요
    학교다닐땐 어머니 모니터와 학부모회에서 늘 감시해서 바꾸더라구요

  • 10. ㅡㅡ
    '20.7.13 10:38 PM (223.38.xxx.69)

    급식 담당자들이 일하기 싫었나보네요
    영양사에게 먼저 항의하세요

  • 11. 작년
    '20.7.13 10:57 PM (115.143.xxx.140)

    작년 정상등교할때 급식상태를 봐야할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 등교하다보니 식재료를 다양하게 쓸 수 없을것 같은데요. 한끼 먹고 치우고 땡..해야하니까요.

  • 12. 지역교육청
    '20.7.13 11:27 PM (61.105.xxx.161)

    신문고? 이런데 글 올리면 영양사랑 조리사 교장샘한테 주의듣고 교육청에서 담당자가 일주일내로 감사나갑니다 식중독처럼 심각한 사항은 아니라 징계는 없지만 식단보완은 할거예요 근데 우선 학교에 전화해서 급식실에 불만사항 얘기하고 그래도 변함이 없으면 교육청에 민원올리는게 나을듯해요

  • 13. 부푸러
    '20.7.14 12:05 AM (211.201.xxx.53)

    코로나 간편식
    처음엔 간편식으로 하다가 점점 바뀝니다
    흥분하지마세요
    영양 걱정되시면 집에서 잘 챙겨먹이시구요

  • 14. 저위에
    '20.7.14 3:08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학급수 적으면 단가때문에 부실해 질수 있다하셨는데요.
    저희애 3학급인데 급식 너무잘나와요. 거기에 맛도있어서 애들이 밥먹으러 학교간다고 할정도로.
    또 반대로 저희동네에 이지역에서 제일 학생수 많은 학교는 몇년전부터 급식이 형편없어요. 제육볶음에 고기가없고 등등ㅎ 애들이 국물에 밥말아먹는다고ㅜㅜ 급식도 학교장 재량인지 어쩐지. 교장샘이 일잘하는 학교는 급식도 좋더라는

  • 15. 부족
    '20.7.14 5:53 AM (121.174.xxx.172)

    저 급식실에서 일해요
    요즘 코로나지만 식단 저렇게 안나가요
    간편식도 아니구요

  • 16. 너무
    '20.7.14 8:58 AM (115.21.xxx.164)

    성의 없는게 볶음밥도 참치김치볶음밥이에요 아이가 먹을게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10 6살 조카에게 연애 상담.... .. 03:18:51 1,703
1777509 꽃구경 하실래요? 3 ... 03:04:44 1,070
1777508 쿠팡 문자 안 왔으면 안 털린건가요? 17 ㅇㅇ 03:04:39 6,473
1777507 벽지를 기존벽지 위에 1 벽지 02:59:39 669
1777506 만보계 앱 켜놓고 걸으면 걸음수 체크되나요? 4 만보계 02:54:53 875
1777505 대상포진인지 가르쳐주세요.ㅠㅠ 8 .. 02:51:30 1,269
1777504 외국인이 올린 한국은 차원이 달라 영상 8 멋진나라 02:35:33 3,878
1777503 50대 전업 기술배워보려는데요 22 ㅇㅇ 02:15:53 4,912
1777502 캠핑이 직업인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5 캠퍼 01:59:17 2,074
1777501 좋은 음식 해목는 것만큼 6 ㅇㅇ 01:58:54 1,955
1777500 한국남자가 일본여자와 결혼하게 된 이유. 16 ㅇㅇㅇ 01:55:56 3,515
1777499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16 ... 01:31:42 1,169
1777498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7 ㆍㆍ 01:26:05 719
1777497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5 01:09:34 1,786
1777496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5 ... 01:04:45 5,448
1777495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1,048
1777494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5 00:57:34 2,185
1777493 알바 주말시급 7 .. 00:36:26 1,445
1777492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21 .. 00:28:52 3,332
1777491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12 ..... 00:19:13 6,496
1777490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3 ㅇㅇ 00:15:39 4,166
1777489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28 00:08:44 12,396
1777488 그알 보시나요? 너무 충격이에요 13 로사 00:08:29 12,416
1777487 부모님에게 제철음식을 해드리고싶어요 5 한상 00:06:20 1,624
1777486 친애하는 x 김유정 8 2025/11/29 3,651